한국현대미술신문 기자 | 국제로타리 3670지구 삼례로타리클럽이 어린이날을 맞아 완주군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한 과자 꾸러미를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30일 진행한 전달식에는 김태형 삼례로타리클럽 회장을 비롯한 회원 10여 명이 참석했다. 아이들이 즐겁고 행복한 어린이날을 보낼 수 있도록 회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180만 원 상당의 과자 꾸러미를 기탁하며 나눔에 동참했다. 이번 나눔은 경기침체 속에서 위축될 수 있는 아이들에게 정서적 위안과 격려를 전하고자 마련했으며, 꾸러미는 아이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간식들로 알차게 구성해 받는 기쁨을 더했다 삼례로타리클럽은 그동안 환경정화 활동, 취약계층 생필품 지원, 지역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사업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왔다, 특히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후원과 프로그램 지원에도 꾸준히 참여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김태형 회장은 “어린이날의 주인공인 우리 아이들이 작은 선물을 통해 세상의 따뜻함을 느끼고, 그 힘으로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
한국현대미술신문 기자 |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이 5월 5일 완주군청 어울림 광장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의 꿈을 향한 힘찬 도약인 ‘완주에서 점프(JUMP)! 새로운 미래를 향하여’ 대축제를 개최하며 아이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한다. 이번 축제는 단순히 하루를 즐기는 놀이 행사를 넘어 첨단 기술과 환경, 아이들의 숨겨진 재능이 한데 어우러지는 ‘글로벌 케이(K)-청소년 인공지능(AI) 대축제’로 기획했다. 오전 10시, 신비로운 무인기(드론) 마술쇼와 마술 공연으로 화려하게 문을 여는 이번 행사에는 완주군 어린이와 가족 3,000여 명이 참여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예정이다. 가장 기대를 모으는 곳은 대형 주차장에 마련한 ‘인공지능 체험 구역(피지컬 AI 존)’이다. 이곳에서는 인공지능 기반 승마 기기로 균형 감각을 익히고 자율주행 자동차와 인공지능 로봇 팔을 직접 조작하며 미래 기술의 원리를 몸소 체험할 수 있다. 3차원 인쇄(3D프린팅)와 무인기 비행 시연까지 더해져 어린이들의 상상력이 현실이 된다. 여기에 완주군의 특화 산업을 경험하는 ‘수소 에너지 버스 체험’을 통해
한국현대미술신문 기자 | 완주군 콩쥐팥쥐도서관이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지역 주민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한 로봇과 자율주행 진로 특강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지역 내 과학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최근 열린 특강에는 4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강연은 한국국토정보공사 공간정보연구원 소속 조국 공학 박사를 초청해 진행했다. 이날 강연에서는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로봇과 자율주행 기술의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고, 관련 기술의 기본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 또한 로봇 및 자율주행 분야의 직업군과 필요한 역량, 학습 방향 등을 함께 안내해 참가자들이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도왔다. 특히 강아지형 로봇 시연과 조작 실습을 병행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간단한 문답과 체험 활동을 통해 교육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였다. 강연 이후 진행한 질의응답 시간에서도 10분 이상 활발한 질문이 이어지는 등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과 몰입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관우 도서관사업소장은 “이번 특강은 이론과 체험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의
한국현대미술신문 기자 | 완주군이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유관기관 합동으로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점검’에 나섰다. 지난 29일, 완주군은 한국교통안전공단 및 완주경찰서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하고 관내 어린이집 28개소에서 운행 중인 통학차량 29대를 대상으로 정밀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운전자 및 운영자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점검 항목은 관련 법령에 따른 필수 안전 장치 설치 및 정상 작동 여부에 초점을 맞췄다. 점검반은 ▲어린이 보호 표지 및 정지표시 장치 작동 여부 ▲하차 확인장치 작동 여부 ▲소화기 등 안전장비 비치 및 차량 안전규격 확인 ▲운전자 및 동승보호자 안전교육 이행 등을 면밀하게 점검했으며, 현장에서 발견된 경미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 조치를 내렸으며, 향후 보완이 필요한 차량에 대해서는 재점검을 통해 개선 여부를 철저히 확인할 방침이다. 이은지 교육정책과장은 “아이들의 안전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부모님들
한국현대미술신문 기자 | 완주군이 오는 6월 개최하는 ‘2026년 완주 대둔산 축제’의 사전접수 프로그램 참가자를 5월 4일부터 22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전 접수는 완주 9경 장거리 길 걷기(트레일), 대둔산 환종주 도보 여행(하이킹), 대둔산 환종주 배낭 도보 여행(백패킹), 은하수 둘레길 도보 여행(트레킹) 등 총 4개 활동을 진행한다. ‘완주 9경 장거리 길 걷기’는 완주 군청을 출발해 오성 한옥 마을, 전북 천리길 운문골 마실길, 천등산, 대둔산 마천대 등 완주의 주요 명소를 2박 3일간 잇는 약52km 구간의 장거리 코스다. 자연과 사람이 풍경을 따라 걷는 완주를 가장 깊이 만나는 극한 활동이다. ‘대둔산 환종주 도보 여행’은 대둔산 케이블카, 마천대, 낙조대 등을 지나 축제장까지 이어지는 약 15km 구간으로, 대둔산 능선을 따라 걷는 역동적인 코스로 구성했다. 이어 ‘대둔산 환종주 배낭 도보 여행’은 도보 여행 코스에 1박을 더한 활동으로, 낮에는 능선을 걷고 밤에는 매체 예술(미디어 아트)과 디제이 공연을 즐기며 대둔산의 절경 속에서 머무는 체험형 야외 활동이다. &
한국현대미술신문 기자 | 완주군 관광두레 주민 사업체들이 국내외 관광 시장에 ‘완주’의 매력을 알리는 핵심 홍보 주체로 발돋움하며 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들은 4월 열린 국내 주요 관광 협력 체계 및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홍보 활동 행사에 연이어 참여해, 지역 기반 로컬 교육 내용이 완주 관광의 성장을 어떻게 이끄는지를 실질적으로 보여줬다. 한국관광공사 주관으로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2026년 두레함께 DAY’에는 공동체 공간 수작, 삼산도가, 달달구리, 조아지구, 반줄 등 완주 관광두레 5개팀이 참여해 완주만의 특색 있는 관광 자원을 전국 단위 여행업계에 각인시켰다. 전국 69개 관광두레 사업체와 62개 여행업계가 모인 대규모 기업 간 거래(B2B) 협력 자리에서 완주 팀들은 농촌 체험, 로컬 식음 교육 내용, 공간 기반 체험 활동 등을 적극적으로 선보였다. 이는 단순한 상품 소개를 넘어 완주 고유의 매력을 여행 상품화하여 전국의 관광객을 완주로 이끌어내는 중요한 홍보 무대가 됐다. 완주 관광두레의 홍보 행보는 해외 관광객 유치로도
한국현대미술신문 기자 | 완주군이 ‘세계 천식의 날(매년 5월 첫째 주 화요일)’을 기념해 최근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에서 근로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산업 현장 맞춤형 건강 강좌를 개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특강은 지역 산업체 근로자의 호흡기 건강 보호와 알레르기 질환 예방 관리 인식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작업 환경 특성상 분진, 흡연, 간접흡연 등 호흡기 자극 요인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는 근로자들에게 실질적인 건강 정보와 자기 관리 활동을 함께 제공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교육은 전북특별자치도 아토피·천식 교육 정보 센터와 연계해 김소리 전북대학교 알레르기 호흡기 내과 교수가 참여했다. 강연은 천식 및 알레르기 질환 예방·관리, 흡연 및 간접흡연의 건강 위해성, 작업 환경 내 유발 요인 관리, 아나필락시스 및 에피네프린 사용법 체험, 응급 상황 발생 시 대응 요령 등 산업 현장에서 꼭 필요한 실생활 중심 내용으로 진행했다. 특히 단순한 건강 강의에 그치지 않고 근로자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한 ‘개별 맞춤 색상(퍼스널 컬러) 활용 이미지 메이킹 특강’을 함께 운영해 참여자
한국현대미술신문 기자 | 임실군은 한우 수급을 선제적으로 조절하고 품질 고급화를 도모하기 위해 ‘한우 저능력 암소 도태장려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사업은 암소 감축과 저능력 암소 도태를 유도함으로써 한우 사육 기반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고품질 한우 생산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사업대상은 한우 유전체분석 결과를 통해 도출된 하위 20%에 해당하는 60개월령 미만 암소이며 이 개체를 도축하거나 난소 결찰(묶음)·적출 시술 시 두당 50만원의 장려금을 지원한다. 유전체 분석사업(고능력 암소축군 조성사업, 탄소중립 저탄소 한우축군 조성사업) 결과 하위 20%에 해당하는 개체를 보유한 농가는 신청서 및 도태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도태 신청 개체 적격여부 검토 후 보조금을 지급한다. 군은 한우 저능력 암소 도태장려금 사업을 추진을 통해 생산성이 낮은 암소를 도태시킴으로써 번식암소 사육두수 조절 및 암소 개량 촉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기자 | 임실군이 기후 위기 속 고추 재배 농가의 시름을 덜고 고품질 고추 생산 기반을 다지기 위해 대대적인 병해충 방제 지원에 나선다. 군은 관내 고추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하는 ‘2026년 고추 병해충 공동방제 지원사업’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올해 실시되는 공동방제 지원사업에는 총사업비 1억 4,400만원이 투입된다. 특히 군은 농가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사업비의 50%를 군비로 지원하며, 방제 규모는 관내 고추 재배 면적 중 약 400ha규모로 전망된다. 지원 대상은 임실군 관내 고추를 재배하는 농가 중 공동방제를 희망하는 농업인으로, 신청을 원하는 농가는 오는 5월 8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공동방제 약제 선정 등 방제에 관한 구체적인 사항은 읍·면 농가 대표로 구성된 ‘병해충 공동방제 협의회’에서 결정한다. 방제 약제는 고추에 치명적인 탄저병을 비롯해 꽃노랑총채벌레, 담배나방 등을 효과적으로 방제할 수 있는 살충제와 살균제 각 1종씩 지원된다. 특히,
한국현대미술신문 기자 | 임실군과 전북현대모터스FC가 손잡고 추진한 반려견 동반 친환경 캠페인 ‘SEED BY PET’이 전북현대 반려인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군은 지난 28일 임실군 오수면 소재 오수의견 관광지 및 오수천 일원에서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친환경 사회공헌활동‘SEED BY PET’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SEED BY PET’은 씨앗이 자연스럽게 떨어지도록 제작된 전용 ‘씨드백’을 반려견이 착용하고 산책하며 파종 활동을 하는 참여형 친환경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는 전북현대 측의 사전 추첨을 통해 선정된 반려견과 보호자 총 20여팀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오수의견 주인공인 ‘오수개’와 함께 나란히 발맞춰 걸으며, 그동안 잡초만 무성했던 삭막한 공간에 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하기 위한 씨앗 뿌리기 활동에 동참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 사용된 ‘씨드백’은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사용 후 버려지는 폐현수막을 업사이클링하여 제작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했다. 경기장의 열기를 담았던 현수막이 반려견의 등에 실려 새로운 생명을 틔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