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6월 5일 인천대공원 어울큰마당에서 열린 ‘2026년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에서 ‘인천하늘수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환경의 날을 맞아 인천하늘수의 깨끗하고 안전한 품질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시민들이 직접 인천하늘수를 체험하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하늘수 카페 차량과 포토존이 운영돼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의 발길을 끌었다. 시민들은 인천하늘수를 활용한 음료를 마시며 수돗물의 품질과 안전성을 직접 체험했다. 이와 함께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인 ‘수질 안심 약국’ 체험 부스가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 체험 부스에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수질 민감도 설문을 진행한 뒤 진단 결과와 맞춤형 처방전을 제공했으며, 결과에 대한 설명과 함께 안심 처방 키트를 증정했다. 장병현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인천하늘수가 준비한 다양한 홍보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전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연수구자원봉사센터는 (사)대한치과위생사인천광역시회와 함께 지역 주민의 치아 건강 증진을 위한 온기나눔 후원물품을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물품은 칫솔·치약 세트와 자일리톨 껌, 치실 등 구강 건강관리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으며, 치아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이웃과 지역사회 곳곳에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사)대한치과위생사인천광역시회 관계자는 “시민들의 구강 건강 증진과 올바른 구강관리 문화 확산과 지역사랑 나눔 실천으로 우리의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 따뜻한 나눔의 뜻을 전했다. 권희정 연수구자원봉사센터장은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한치과위생사인천광역시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후원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헌신적으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수구자원봉사센터는 지역 내 다양한 기관·단체와 협력하여 나눔문화 확산과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은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6월 5일 오후 3시, 인천 수봉공원 현충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추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추념식에는 중부해경청장을 비롯한 주요 간부 경찰관 등 20여 명이 참석해, 불법조업 중국어선 단속 과정에서 순직한 해양경찰관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해양주권 수호 의지를 다졌다. 박재화 중부해경청장은 “우리는 조국과 국민을 위해 하나뿐인 목숨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그리고 거친 바다에서 임무를 수행하다 산화하신 순직 해양경찰관을 가슴에 새겨야 한다”라고 하며, “해양경찰은 앞으로도 해양주권 수호와 국민의 생명·안전 보호라는 본연의 임무 수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옹진군은 안전 관리 접근성이 낮은 도서 지역 취약계층을 보호하고자 지난 5월 한 달간 관내 기초생활수급가구를 대상으로 전기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기초생계·의료급여 수급 254세대를 대상으로 군비 1,500만원을 투입해 한국전기안전공사 인천지역본부와 합동으로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누전 여부와 노후 전선 상태 등 화재 유발 요인을 촘촘하게 정밀 진단 했다. 점검 결과 대다수의 가구는 안전한 상태로 확인됐으며, 시설 노후화로 화재 위험성이 우려되는 일부 가구에 대해서는‘옹진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정 기탁사업’과 연계하여 오는 6월 중 콘센트 및 누전차단기 등을 전면 보수·교체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도서 지역 주거 취약가구는 전기 노후화로 인한 화재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만큼 사전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매년 정기적으로 시행하는 취약계층 전기 안전 점검을 더욱 내실화하여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옹진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만수2동 행정복지센터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에서 운영하는 'AI 디지털배움터'로 선정돼 이달부터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디지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AI 디지털배움터’는 주민 누구나 쉽게 디지털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3층 교육장과 1층 체험존으로 구성됐다. 3층 교육장은 최대 20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노트북을 활용한 최신 AI 동향에 맞춘 실습 중심 교육이 진행된다. 또한 전자칠판(스마트 터치 디스플레이) 등 최신 교육장비를 갖춰 강사와 수강생 간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교육 환경을 제공한다. 1층 체험존에서는 음성 대화와 교감이 가능한 AI 돌봄로봇을 비롯해 가상·증강현실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3차원(3D) 안경, AI 바둑로봇 등 다양한 최신 AI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어 주민들의 큰 관심을 얻고 있다. 특히 이 배움터는 연령이나 대상에 제한 없이 운영돼 어르신은 물론 일반 성인 등 디지털 교육이 필요한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모든 수업은 무료로 진행되며, 운영 이후 주민들의 관심이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인천시 남동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최근 지역 내 미인가 대안학교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로봇공학 진로 체험부스 ‘로봇드림’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한 달간 운영된 청소년 자기계발 프로그램 ‘로봇드림’의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교 밖 청소년 5명은 대안학교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직접 제작한 로봇을 소개하고 체험부스를 주도적으로 운영하며, 미래 기술 체험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했다. 체험에 참여한 대안학교 청소년들 역시 로봇 조립과 조종 체험을 통해 자신만의 결과물을 완성하며 높은 성취감을 나타냈다. 이날 활동에는 청소년 및 실무자 등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다채로운 전시와 체험부스를 통해 또래 청소년 간 친밀감을 형성하고 로봇공학 분야의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미자 센터장은 “자기계발 프로그램은 청소년이 숨은 잠재력을 발견하고 적성과 역량을 키워 자립 의지를 높일 수 있도록 돕는 핵심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대안교육 기관과의 연계·협력을 굳건히 해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일자리 정보와 취업 기회 제공을 위해 오는 24일 오후 2시 남동구 평생학습관 4층에서 ‘뿌리기업과 함께하는 2026년 남동구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채용 행사는 장기적인 경기침체와 급변하는 채용 환경 속에서 구인·구직난을 해소하고, 구직자들의 접근성과 참여도를 높여 취업 기회를 확대하며 폭넓은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채용박람회는 남동구를 포함한 고용노동부, 인천시, ITP 뿌리산업일자리센터 등 6개 관계기관의 공동 주최로 열리며, 관내·외 뿌리기업 및 일반기업 30개 사가 참여한다. 구는 지역 내 구인 수요를 집중 발굴하여 청년·여성·신중년층 등이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 당일에는 구인기업과 구직자 간의 1:1현장면접 외에도 취업 컨설팅, AI 캐리커처, 뿌리산업 VR 체험 등의 다채로운 부대행사 프로그램을 마련해 참가자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일 계획이다. 남동구 관계자는 “이번 채용박람회는 모든 구민이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행사”라며, “우수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 효성도서관(관장 김숙)은 ‘2026년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상주작가가 추천하는 ‘이 계절, 작가가 고른 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계절, 작가가 고른 책’은 효성도서관 상주작가인 차율이 작가가 계절마다 추천 도서와 함께 나누고 싶은 책 속 문장을 선정해 도서관 외부 공감글판에 게시하는 프로그램이다. 계절의 변화와 어울리는 문학 작품을 소개하며,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학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5~6월에는 차율이 작가의 소설 『미지의 파랑』 2권에 수록된 “우리는 ‘우연히’ 만난 사이가 아니라, 반드시 만날 운명이고, 필연인걸.”이라는 문장이 선정돼 효성도서관 외부 공감글판에 게시됐다. 차율이 작가는 효성도서관과 문학을 통해 맺어지는 소중한 만남의 의미를 주민들과 나누고자 해당 문장을 선정했다고 전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을 방문하는 이용자와 도서관 앞을 지나는 주민들이 공감글판에 담긴 문장을 통해 계절의 정취와 문학의 감동을 느끼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문학과 더욱 가까워지고, 일상 속에서 작은 위로와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봄철 자살률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는 ‘스프링피크(Spring Peak)’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계양구정신건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계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생명존중분과, 경찰, 학교 등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함께 자살예방활동을 집중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봄철 기온 변화와 사회활동 증가 등으로 심리적 어려움이 커질 수 있는 시기에 맞춰, 자살 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활동으로는 ▲생명지킴이 양성 2,662명 ▲생명존중 캠페인 10회 ▲자살고위험군 모니터링 630회 ▲온라인 카드뉴스 게시 3회 등이 추진됐으며,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구민 등 4,300여 명이 함께 참여했다. 이와 함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생명존중분과는 지역 내 주요 거점 25곳에 생명존중 홍보 현수막을 게시하며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특히 계양산 일대에서는 현장 캠페인을 실시하고, 아라뱃길 교량 일대에서는 경찰 및 자율방범대와 합동 순찰을 진행하는 등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도 강화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구민의 건강증진과 활기찬 여가 생활을 돕기 위해 오는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2026년 하반기 생활체육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운영 중인 생활체육교실에는 현재까지 누적 2만여 명의 구민이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계양구는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는 하반기 생활체육교실에서 탁구, 건강체조, 장애인에어로빅, 국학기공, 요가, 실버체조의 6개 종목, 11개 교실을 무료로 운영해 구민 건강증진에 힘쓸 예정이다. 특히 탁구교실은 고양골체육관, 효성체육문화센터, 계양탁구클럽 등 접근성이 좋은 지역 내 주요 체육시설에서 운영해 주민들의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참여 신청은 6월 15일부터 6월 19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신청 대상은 계양구에 주소를 둔 구민뿐만 아니라 관내 사업장 근무자, 재학생 등 계양구에 생활 기반을 둔 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계양구청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을 원칙으로 하며, 온라인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 등 정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계양구청 4층 문화체육관광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