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현대미술신문 정소영 기자 | 부산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5월의 주인공은 바로 너! 오늘만큼은 네가 센터다’ 사업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고위기 청소년들의 정서적 소외감을 완화하고, 학업과 또래 관계 등에서 겪는 스트레스를 건강하게 해소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응원 메시지와 함께 소정의 선물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의 성장을 응원해!” 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고위기 청소년이 이용할 수 있는 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 안내도 함께 이루어져 개개인 맞춤형 서비스 연계를 도왔다. 행사에 참여한 청소년은 “누군가 나를 응원해 주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 힘이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으며, 센터 관계자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 한 명 한 명이 소중한 존재임을 느끼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부산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9세~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심리상담, 심리검사, 자살예방 생명존중교육, 위기지원 등 다양한 상담·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