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인천 중구 영종종합사회복지관은 어린이날을 맞아 ‘한국전력공사 인천본부 영종지사(지사장 변재은)’에서 지역 취약계층 아동을 돕기 위한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후원금 전달식은 지난 27일 영종종합사회복지관에서 영종종합사회복지관 성은정 관장과 한국전력공사 인천본부 영종지사 변재은 지사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복지관은 이번 후원금을 토대로 의류, 신발, 장난감 등 아동들이 희망하는 물품을 마련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0가정에 전달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더욱 즐겁고 풍성한 어린이날을 보낼 수 있을 전망이다. 변재은 지사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아이들에게 작은 기쁨을 전하고 싶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성은정 관장은 “한국전력공사 인천본부 영종지사 덕분에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선물을 전할 수 있게 돼 감사하다”라며 “아이들의 바람이 담긴 소중한 선물을 잘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전력공사 인천본부 영종지사는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인천 동구한마음종합복지관은 지난 25일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소통하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이웃되어 꽃바람 걷기’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걷기 행사는 장애 당사자 및 가족과 지역 주민 150여 명이 참여했으며 동구한마음종합복지관에서 출발해 동구 관내 3.4㎞를 장애인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걷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걷기 행사 참여자에게는 간식거리와 경품 선물이 제공됐으며 걷기행사 외에도 각종 먹거리 부스와 다양한 체험 공간을 마련해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모두가 함께 어울리는 사회,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는 따뜻한 사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복지 향상과 권익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인천 동구는 지난 27일 구청 소나무홀에서 ‘안전보건관리체계 이해 및 운영을 위한 중대재해처벌법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리감독자, 신규 직원, 수행사업 담당자 등 총 84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부서별 안전보건관리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중대재해처벌법의 이해 및 책임의식 제고 ▲안전보건관리체계 운영 실무 ▲안전·보건 확보 의무 이행을 위한 핵심 사항 ▲관계 법령 개정에 따른 대응방안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에 참석한 한 신규 관리감독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이해하고,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관리감독자로서 수행해야 할 역할을 보다 명확히 파악할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동구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직원들의 중대재해처벌법 이해도와 안전보건관리 실무역량을 높이고, 부서별 위험요인 사전 관리와 안전보건관리체계 내실화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다가오는 제물포구 출범 이후에도 관리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빈틈없는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과
한국현대미술신문 원진 기자 | 제45회 평창읍민 체육대회 및 화합 한마당 행사가 5월 1일 평창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이번 읍민 체육대회는 평창읍이 주최하고 평창읍 체육회가 주관하며, 주요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약 2,0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오전 9시부터 식전 경기를 시작으로 11시 평창읍민속보존회 농악대의 공연과 함께 본격적으로 막을 올리며, 각 마을 기수단이 입장해 대회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개막식 이후에는 배구, 족구, 여자 승부차기 등 체육 경기와 함께 민속씨름, 힘자랑, 명랑 운동회, 선물 낚기 등 다양한 민속 행사가 진행되며, 노래자랑과 경품 추첨, 초청 가수 공연도 이어져 주민 화합의 장을 이룰 계획이다. 특히 ‘꽝 없는 선물 낚기’ 프로그램은 주민 참여를 높이는 주요 행사로 운영된다. 이한성 평창읍 체육회장은 “평창읍민이 함께 화합하고 소통하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라며 “주민 건강 증진과 화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용필 평창읍장은 “체육대회 준비에 힘써주신 평창읍 체육회와 41개 리 이장들에게 감사드린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원진 기자 | 어게인평창유치홍보단(대표 김영교)은 5월 4일 오전 8시, 평창올림픽플라자에서 김영교의 자전거 세계 일주 출정식을 개최한다. 김영교 대표는 제10·11대 평창영월정선축협 조합장을 역임하고 현재 대관령스키역사박물관장을 맡고 있으며, 지난 2021년에는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한복과 삿갓 차림으로 100일간 전국 4,000km를 완주하는 등 평창 발전과 동계올림픽 유치 기반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해 왔다. 이번 자전거 세계 일주는 2026년 5월 4일부터 2027년 7월 말까지 약 15개월간 총 50,000km를 이동하는 대장정으로, 평창올림픽플라자를 출발해 동해항과 블라디보스토크를 거쳐 유럽 전역과 북아프리카, 아시아를 순회한 뒤 대관령으로 돌아오는 일정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여정은 단순한 개인 도전을 넘어 평창동계올림픽 재유치를 위한 글로벌 홍보 활동으로, 김 대표는 세계 각국 주요 도시를 방문해 평창의 동계스포츠 유산과 개최 역량, 지속 가능한 올림픽 비전을 알리고 국제사회와의 공감대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 김영교 대표
한국현대미술신문 원진 기자 | 국제사이클연맹(회장 데이비드 라파티엔)은 5월 1일 오전 11시 평창군 모나 용평 리조트에서 ‘2026 MTB 월드시리즈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아시아 최초로 열리는 MTB 월드시리즈로서 큰 상징성을 지닌다. 전 세계 1,000여 명의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하고, 총상금 규모는 약 3억 원에 달한다. 또한 전 세계 170개국에 생중계될 예정으로 국제 스포츠 이벤트로서의 위상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에서는 다운힐(DHI), 크로스컨트리 올림픽(XCO), 크로스컨트리 쇼트트랙(XCC) 등 MTB 핵심 종목들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대관령면 발왕산의 입체적인 산악 지형과 기술적 난이도를 갖춘 코스, 모나 용평의 운영 기반 시설이 결합하여 박진감 있는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모나 용평 관계자는 “발왕산의 우수한 자연환경과 리조트 기반 시설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국제 대회를 선보이겠다”라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사계절 글로벌 레저·스포츠 리조트로서의 브랜드 경쟁력을 더 강화해 나가
한국현대미술신문 원진 기자 | 평창군시설관리공단은 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 유치와 관광시설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 어르신,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혜택과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관광시설 이용 만족도를 높이고 재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광천선굴 어드벤처 테마파크에서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을 기념해 무료관람 이벤트를 진행한다. 어린이날인 5월 5일에는 만 13세 미만 어린이가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어버이날인 5월 8일에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이 무료입장 대상이다. 이를 통해 가족 단위 방문객의 참여를 유도하고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또한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장애인 대상 무료관람 이벤트도 운영한다. 경증 장애인은 본인 무료, 중증 장애인은 본인 및 동반 1인까지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공단은 관련 기관과 협력하여 적극적인 홍보를 추진하고, 이용 편의 개선과 현장 대응체계 점검도 병행할 방침이다. 문화 콘텐츠도 함
한국현대미술신문 원진 기자 | 동해시는 지방세 납세증명서·과세증명서 등 제증명 발급 절차를 개선해,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즉시 발급이 가능하도록 서비스를 전환했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시청 세무과를 경유하는 과정에서 처리 지연과 대기 불편이 발생했으나, 지난 3월부터 전산·보안 교육을 거쳐 10개 동에서 직접 발급이 가능해졌다. 시행 2개월간 약 2천 건이 처리되며 민원 대기시간 단축과 행정 효율성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홍일표 세무과장은 “앞으로도 납세자 중심의 편의 시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원진 기자 | 동해시는 집중호우와 등 기상이변에 따른 침수 사고를 대비해 침수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맨홀 추락방지시설 설치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도로 침수 시 맨홀 뚜껑 이탈로 인한 보행자 및 차량 추락 사고 위험이 증가하고 있어 사고 발생 이후 대응이 아닌 사전 예방 중심의 재난관리 체계를 강화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번 사업은 기존 추락방지시설이 설치되지 않은 맨홀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송정B·송정C·북평 등 상습 침수 우려 지역 내 총 1,646개소에 맨홀 내부 추락방지시설을 설치한다. 설치되는 시설은 집중호우 시 수압으로 맨홀 뚜껑이 열리거나 유실되는 상황에서도 사람이나 차량이 하수관로로 추락하는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구조로, 침수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2차 인명사고를 차단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장마철 이전까지 주요 취약구간 점검을 완료하고, 기상특보 발효 시 즉각 대응이 가능한 상시 재난 대응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이달형 안전도시국장은“맨홀 추락 사고는 자칫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한국현대미술신문 원진 기자 | 동해시는 동해항과 배후물류지, 동해선 KTX 고속화 사업을 연계한 산업물류 거점도시 도약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철도 접근성 개선과 항만 기능 확충, 배후물류 기반 조성을 하나의 축으로 묶어 환동해권 복합물류 체계를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먼저 철도 부문에서는 강릉~삼척 동해선 KTX 고속화 사업이 2026년 2월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면서, 동해시가 철도 접근성을 기반으로 산업·물류 기능을 확대할 수 있는 전환점을 마련했다. 동해시는 이번 KTX 고속화가 이동시간 단축과 물류 이송 효율 향상, 역세권 기능 재편을 동시에 이끌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철도와 항만이 결합된 산업물류 거점 전략을 중장기적으로 구체화하고 있다. 항만 부문에서도 성장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동해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2025년 동해·묵호항 물동량은 총 2,812만 톤으로 전년 2,700만 톤보다 4.2% 증가했고, 여객은 20만 4,000명으로 전년보다 8.9% 늘었다. 동해권 항만의 성장세가 확인되면서 동해항은 에너지·원자재 수송뿐 아니라 환동해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