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동학(東學), 부산 금정구에 신학기 맞이 학습교재(100만원 상당) 기탁

 

한국현대미술신문 정소영 기자 | 부산 금정구는 지난 5일 사단법인 동학으로부터 관내 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한 “학습 교재 57권(100만원 상당)” 이웃돕기 성품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새 학기를 맞이한 청소년들의 학습 의욕을 고취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필요한 학습 교재를 사전에 파악하고, 전달하는 맞춤형 지원으로 진행됐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새 학기를 맞이한 청소년들이 교재를 보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응원과 온기를 체감하길 바란다”라며 “특히 청소년들이 원하는 교재를 파악해서 세심하게 지원해 주신 사단법인 동학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