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 ‘김애란 작품 함께 읽기’ 참여자 모집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오는 22일부터, 성인 함께 읽기 독서동아리 ‘김애란 작품 함께 읽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희진 동화작가의 지도로 5월 12일부터 6월 9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운영되며, 김애란 작가의 '안녕이라 그랬어'의 주요 장면을 함께 낭독하고 소감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함께 읽기를 통해 다양한 시각으로 소통하며 독서를 즐기고, 낭독을 통한 몰입으로 새로운 독서경험을 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4월 22일 오전 9시 30분부터 주안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주안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