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서해5도특별경비단은 3월 5일부터 13일까지 불법 외국어선 단속 역량 강화 워크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불법 외국어선 단속 팀워크를 조기에 형성하고, 단속 전문성을 강화하는 등 봄철 꽃게 성어기를 사전에 대비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참석대상은 서특단 소속 함장ㆍ부장ㆍ기관장과 해상특수기동대, 수사전담요원, 특수진압대 등 최일선 현장의 단속대원들이다. 또한, 서특단의 전문적인 단속 노하우 공유를 위해 인접서인 인천·평택·태안해양경찰서 현장 직원들도 참석한다. 참석자들은 불법 외국어선 출현 전망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유압절단기·원형 메탈톱 등 단속 장비의 숙달 교육을 받는 등 봄철 성어기 단속을 위한 사전 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불법 외국어선 수사에 대한 교육과 증거 확보를 위한 채증 교육, 고속단정 등 주요 장비의 정비 및 운용법 교육을 병행하여 단속 역량을 높일 방침이다. 문지현 서특단장은 “서특단은 불법조업 외국어선 단속 전담 기관인 만큼 현장의 단속 역량이 핵심”이라며 “단속 대원들의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인천광역시, 교육청, 남동경찰서와 함께 신학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6일 전했다. 이번 캠페인은 구월서초등학교(구월동1099, 학생수918명) 어린이보호구역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어린이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한 교통지도 및 홍보 활동을 펼쳤다. 행사에는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남동경찰서를 비롯해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도 함께 참여했다. 참여기관과 단체는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자제 ▲개인형 이동장치(PM)안전사고 예방 ▲어린이 보호구역 내 서행 및 안전 운전 등 등굣길 학생들과 학부모들 모두를 대상으로 한 교통안전 기본수칙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이번 캠페인은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에 대한 높은 관심을 함께 보여줘 지역 교통안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신학기에는 어린이들의 이동이 많아지는 만큼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 운전과 보행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웰니스관광 클러스터 활성화’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인천은 글로벌 웰니스·의료관광의 중심지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며 향후 3년간 13억여 원의 국비를 투입하여 치유관광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글로벌 치유관광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역의 치유ㆍ자연ㆍ회복 등 웰니스 자원을 연계해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산업화를 지원하는 것으로, 특히 인천은 웰니스 자원과 의료 관광을 효과적으로 연계해 참신한 관광 전략을 제시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인천시는 기존의 관광 모델을 ‘산업’ 단계로 확장하여 본격 추진하며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체류형 웰니스·의료관광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성과를 넘어 산업화’라는 비전 아래, 인천 전역을 4대 권역으로 나누어 각 지역의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치유·웰니스 모델을 구축하는 ‘4색 사색(四色思索)’ 전략을 핵심 기조로 삼았다. 영종권(럭셔리·체류형), 강화권(자연·치유형), 도심권(의료·회복형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인천여성가족재단 인천광역새일센터는 2026년 경력단절예방주간(3월 셋째주)를 맞아 3월 16일부터 22일까지 “우리 일터가 응원합니다.” SNS 댓글 달기를 개최한다. 이번 캠페인은 성평등가족부가 매년 3월 셋째 주를 경력단절예방주간으로 지정하여 집중 홍보를 권고함에 따라 마련됐다. 기존 오프라인 캠페인의 한계를 보완하고, 기업이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는 SNS 기반형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경력단절예방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넓히겠다는 취지이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광역새일센터가 단독으로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인천미추홀, 인천서구, 남동지역새일센터 3개소와 연합으로 진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각 센터가 자체 SNS 채널과 카카오톡 오픈채팅을 통해 관내 기업에 직접 참여를 독려하며, 인천 전역의 기업이 고르게 참여할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인천광역새일센터는 인스타그램을 인천지역새일센터는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게시물에 “[기업명]이 여성의 경력이음을 응원합니다!” 라는 형식으로 응원 댓글을 남기고, 게시물 내 신청폼링크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인천시가 글로벌 치유관광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한다.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웰니스관광 클러스터 활성화’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인천은 글로벌 웰니스·의료관광 중심지로서의 기반을 강화하고, 향후 3년간 약 13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치유와 관광을 결합한 체류형 관광 생태계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역의 의료·치유·자연 등 웰니스 자원을 연계해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산업화를 촉진하기 위한 사업이다. 인천시는 의료관광 인프라와 지역의 다양한 웰니스 자원을 효과적으로 결합한 차별화된 관광 전략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인천시는 기존 관광 모델을 한 단계 발전시켜 관광을 산업적 관점에서 확장하고,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체류형 치유·의료관광 생태계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성과를 넘어 산업화로’라는 비전 아래 인천 전역을 4개 권역으로 구분해 지역 특성에 맞는 치유·웰니스 모델을 구축하는 ‘4색사색’ 전략을 핵심으로 추진된다. 도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인천광역시는 3월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인천시민대학 명예시민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의 자발적 학습 참여와 꾸준한 노력으로 이룬 성과를 격려하고, 평생학습도시 인천의 위상을 한층 더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들에게 다양한 분야에서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는 인천시민대학은 2022년 출범해 올해로 운영 5년 차를 맞았다. 2025년 교육과정을 이수한 수료자는 총 107명으로 학사 76명, 석사 19명, 박사 12명이다. 올해 수료자를 포함하면 지금까지 총 343명이 명예시민 학위를 취득했다. 특히, 올해는 인천시민대학 역사상 최초로 박사 12명을 배출하며 의미를 더했으며, 이들은 앞으로 인천시민교수로 인증되어 배움의 경험을 시민과 나누는 역할을 맡게 된다. 인천시민대학은 창업, 정보통신(IT) 미래기술, 인문철학 분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관내 교육기관을 캠퍼스로 선정해 대학 교육 수준의 전문 강좌를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폭넓은 교육과정을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옹진군은 지난 6일, 진두항 내 무단 계류 선박과 어항시설을 정비하기 위해 동력수상레저기구 정비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는 진두항에 계류 중인 동력수상레저기구의 계류지와 선박 정보를 현행화하고 어항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현재 포화 상태에 이른 진두항을 대상으로 우선 실시된다. 정비 대상으로는 △무등록 레저기구 △어항시설 점사용허가를 받지 않는 선박 △등록번호판을 부착하지 않은 레저기구 등이다. 군은 올해 3월까지 계도 기간을 운영해 자진 정비를 유도한 뒤, 이후 현장 점검을 통해 정비가 이뤄지지 않은 선박에 대해서는 직권 조치(방치선박 제거)를 실시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정비를 통해 어항 내 무질서한 계류 문제를 해소하고, 어선과 레저기구 이용자 간 안전사고 예방과 어항 이용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정비를 통해 진두항을 이용하는 어업인과 레저기구 이용자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어항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옹진군은 어항 이용 질서 확립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옹진군은 지난 5일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교육·복지 분야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공평한 출발 기회 보장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아동복지 사업이다. 이날 운영위원회 위원들은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교육·복지 등 전반적인 성장 지원을 위한 맞춤형 통합서비스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지역사회 자원 연계 확대와 체계적인 사례 관리 강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또한 아동과 가족이 겪는 복합적인 어려움을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는 방안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군 관계자는“현장의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위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겠다”며, “아동 한 명 한 명에게 필요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인천 미추홀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6일 인천시남자단기청소년쉼터(바다의별)와 지역사회 청소년 안전망 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고위험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하게 개입할 수 있는 촘촘한 네트워크 구축해 취약계층 청소년의 정신건강 증진과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신속한 상호 연계 ▲맞춤형 서비스 협력 ▲홍보와 정보 제공 공유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양 기관의 센터장들은 “이번 협약으로 위기 청소년들이 더 신속하고, 전문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미추홀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미추홀구 주안로 82에 위치해 있으며,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은 누리집 또는 센터 전화로 문의할 수 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인천광역시는 3월 6일 등교 시간에 구월서초등학교 앞에서 시청, 교육청, 구청, 유관기관 및 교통안전 봉사단체 등과 함께 민관 합동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신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고,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시를 비롯해 인천광역시교육청, 남동구청, 남동경찰서, 모범운전자연합회, 녹색어머니연합회 등 교통 관련 관계자 6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캠페인을 통해 ▲횡단보도 앞 일시 정지 ▲서행 운전 ▲어린이 보호구역 내 주차와 정차하지 않기 ▲어린이 유무 확인 후 운전 등 운전자 준수 사항을 집중 홍보했다. 특히 등교하는 초등학생들에게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 등 보행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학부모와 운전자들에게 어린이 보호구역 내 일시 정지와 서행의 중요성을 알렸다. 한편 인천시는 2025년 전국 교통문화지수 평가 4년 연속 특·광역시 1위를 기록하는 등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교통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유정복 시장은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