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현대미술신문 정소영 기자 | 부산광역시립사하도서관은 오는 8일부터 26일까지 사하도서관 어린이실에서 초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4월 어린이 북 챌린저’를 운영한다.
‘내 생각, 꽃 피움!’이란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문해력 향상을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그림책 ‘꽃을 선물할게’를 읽고 독후활동지 작성, 필사하기 등 초등학생이 책을 읽고 생각을 확장할 수 있는 미션들로 구성했다.
미션을 완료한 참가자에겐 선착순으로 ‘꽃 책갈피 만들기 키트’를 증정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누구나 어린이실을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사하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도서관 어린이집으로 문의하면 된다.
오는 사하도서관은 5월에도 어린이 북(BOOK) 챌린저가 운영할 예정이다.
김정남 사하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어린이들에게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책과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