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경아 대표, 사회복지의 탁월한 전문성과 교육 역량으로 ‘우수강사패’ 수상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 '2025년 우수강사패'수상
현장 중심 강의 운영과 체계적 교육 설계 능력 인정
사회복지사 전문성 강화 이끈 역량 높은 강사로 평가

한국현대미술신문 김미정 기자 | 이음과나눔 범경아 대표가 지난 2월 10일(화) 열린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회장 박찬수) 보수교육 강사간담회에서 ‘2025년 우수강사패’를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범경아 대표가 2025년 한 해 동안 사회복지 보수교육 강사로 활동하며 보여준 남다른 전문성과 열정적인 강의 운영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특히 현장 중심의 실천 사례를 기반으로 한 교육과 체계적인 강의 설계로 교육생의 실무 역량 향상에 크게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범경아 대표는 수상 소감을 통해 “현장에서 함께 배우고 성장한 사회복지사 여러분 덕분에 받게 된 의미 있는 상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교육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이는 강의로 현장에 도움이 되는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범 대표는 이날 간담회에서 사회복지전문가로서의 강의 운영 경험 사례를 발표하며 현장 기반 교육 노하우를 공유했다. 참석 강사들과의 질의응답과 토론을 통해 사회복지 보수교육의 방향성과 질적 향상 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