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아산시는 ‘성웅 이순신축제’를 앞두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적치쓰레기 집중 수거에 총력 대응한다고 밝혔다. 시는 축제 기간 동안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요 도로변과 관광지, 생활권 주변에 장기간 방치된 적치쓰레기를 집중 정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환경미화 인력과 장비를 대폭 투입하고, 취약 지역에 대한 특별 점검 및 수거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불법투기 우려 지역과 민원이 빈번한 구역을 중심으로 선제적인 수거 작업을 실시하고, 주민들과 협력해 자율적인 환경정비 참여도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축제 기간 중에도 기동처리반을 운영해 시민들이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환경 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아산시 관계자는 “이순신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적치쓰레기 수거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올바른 쓰레기 배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이번 집중 정비를 계기로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다시 찾고 싶은 도시 아산’ 이미지 구축에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아산시는 지난 15일 행정안전국장 주관으로 'AI 행정서비스 관리 및 과제발굴 TF' 1차 회의를 개최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행정업무 혁신에 본격 나섰다. 이번 TF는 AI 활용 행정업무 혁신사례를 발굴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구성됐다. 1차 회의에서는 전 부서를 대상으로 실시한 과제 발굴 수요조사 결과가 공유됐다. 조사 결과 식별된 36개 과제 가운데 업무매뉴얼 검색, 행정프로세스 자동화 등 16개 과제를 단기 실증 과제로 선별했다. 해당 과제는 개념검증(PoC)을 거쳐 업무 효율성이 입증되는 즉시 전 부서에 도입·확산할 계획이다. 아산시는 발굴된 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AI 업무혁신을 뒷받침할 시스템과 인프라를 지속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공무원이 스스로 AI를 활용해 업무를 혁신할 수 있도록 직원이 주도하는 AI 업무도구 개발 자율 동아리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조직 전반에 AI 역량을 내재화해 전 직원이 AI를 업무 동반자로 활용하는 행정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방침이다. 아산시 관계자는 “이번 TF는 AI 행정혁신의 출발점”이라며 “직원들의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아산시가 최근 건설경기 침체로 위기를 겪고 있는 지역 전문건설업계의 목소리를 듣고,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17일, 아산시청 의회동 회의실에서 대한전문건설협회 아산시 운영위원회(위원장 윤영진)와 간담회를 열고, 현장 중심의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공공공사 분야 지역 전문건설업체 참여 기회 확대 △입찰 참여 여건 개선 △지역 실정에 맞는 제도 개선 등 업계의 현장감 있는 건의사항이 폭넓게 논의됐다. 이에 아산시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TF팀’을 중심으로 업계 건의사항을 면밀히 검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적극 발굴하기로 했다. 특히, 단순한 행정 지원을 넘어 지역업체의 자생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직무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을 병행해 현장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 정현모 아산시 건설교통국장은 “지역 건설산업은 지역 경제를 지탱하는 핵심 축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지역 건설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아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한국보육진흥원이 주관한 ‘육아쉼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26년 5월부터 10월까지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육아쉼표’ 사업은 육아종합지원센터로부터 접근성이 낮은 지역을 중심으로 지역거점 어린이집을 지정해, 지역 간 격차 없이 수요자 중심의 양육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14개 센터가 선정됐으며, 아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사업비를 지원받아 관내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다양한 양육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세부적으로 어린이집 인프라를 활용해 △부모교육 △부모-자녀 체험 프로그램 △정서 지원 프로그램 △부모 집단상담 등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가정양육 부모와 영유아가 생활권 내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양육지원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운영은 신창, 둔포, 음봉, 배방, 온양권 등 센터 접근성이 낮은 권역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해당 지역 내 ‘육아쉼표’ 어린이집을 선정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용 대상은 아산시 관내 영유아 가정이며, 모든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제공된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충남 아산시 장영실과학관이 지난 19일, ‘제59회 과학의 날’을 기념해 시민과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과학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특히 아산시의 대표 축제인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를 앞두고 열리는 사전 연계 행사로서, 조선 최고의 과학자 장영실과 구국의 영웅 이순신이라는 아산의 두 거인을 '과학'이라는 키워드로 잇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체험하고, 즐기고, 상상하라… 오감 만족 과학 프로그램 행사 당일 장영실과학관 야외광장과 실내 전시실에서는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웨어러블 로봇체험 및 로봇 퍼포먼스 공연 △기초 과학 원리를 직접 만들며 체험하는 과학 부스 △조선의 과학기술이 담긴 ‘거북선 만들기’ 체험 등을 운영했다. ‘성웅 이순신 축제’와 시너지… 아산 전역이 축제의 장으로 이번 과학의 날 행사는 일주일 뒤 개최될 ‘제65회 성웅 이순신 축제’의 열기를 고조시키는 마중물 역할을 했다. 시는 장영실의 발명 정신과 이순신 장군의 거북선에 담긴 과학적 지혜를 재조명하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오세현 아산시장이 장기간 공실로 남아 있던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 1층 상가 관리위탁 정상화를 계기로 전통시장 현장을 찾아 상인들과의 소통에 나섰다.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는 지난 14일 1층 상가 관리위탁 낙찰자 선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개장 준비에 착수했다. 해당 시설은 2019년 공모 선정 이후 상인 간 의견 충돌과 이해관계 갈등이 이어지며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은 바 있다. 2024년 준공 이후에도 1층 상가가 공실로 남는 등 정상화가 지연됐으나, 이번 낙찰자 선정으로 운영 정상화의 기반이 마련됐다. 이번 정상화 조치를 계기로 오세현 시장은 복합지원센터와 온양온천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직접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최근 중동 정세 불안 등으로 체감경기가 위축되고 원가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의 어려움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향을 찾기 위해서다. 현장에서 만난 상인들은 복합지원센터 1층 상가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효율적인 동선 관리와 공간 활용, 플리마켓 유치 등을 통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아산시 온양5동 초사1통 주민들은 20일 자발적으로 마을 환경정화 활동에 나서며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다. 이번 활동은 마을 주민들이 뜻을 모아 그동안 방치되어 있던 생활 쓰레기와 불법투기 폐기물을 정비하고, 마을 길 전반을 깨끗하게 정비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민들은 이날 이른 아침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해 골목 곳곳을 청소하며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정화 활동 이후 마을 길은 눈에 띄게 깨끗해졌으며, 주민들 역시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특히 이번 활동은 주민들이 스스로 참여해 만들어낸 변화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며, 다른 마을에도 좋은 본보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온양5동장은 “초사1통 주민들께서 자발적으로 힘을 모아 깨끗한 마을을 만들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내 집 앞, 내 골목을 스스로 가꾸는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온양5동은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아산시 인주면은 20일, 다가오는 지역축제를 앞두고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행정복지센터와 주변 교차로 일대에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환경 정비는 4월 28일부터 5월 3일까지 열리는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를 대비하여 추진됐으며, 축제를 찾는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지역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주요 도로변과 교차로 구간까지 포함해 진행됐으며, 무단 투기 쓰레기 수거와 도로변 환경 정비 등 집중 정화 활동을 펼쳤다. 특히 축제 방문객들이 처음 마주하는 공간인 만큼 청결하고 밝은 이미지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행사에는 인주면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인주면 관계자는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며, 주민과 방문객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축제를 편안하게 즐기시도록 환경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아산시 온양4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7일 민관협력형 사업의 일환으로 실옥교 난간에 봄꽃 식재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페투니아 등 봄꽃 1,200본을 심어 온양4동의 가로경관을 화사하게 단장했다. 이번 활동은 주민들에게 따뜻한 봄의 기운을 전달하고,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학모 주민자치회장은 “봄을 맞아 실옥교 난간에 새로 심은 꽃들이 주민들과 우리 동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잠시나마 휴식과 상쾌한 봄 기운을 선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유영 온양4동장은 “본격적인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식재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계절의 변화를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경관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당진시와 국립식량과학원이 협력·육성하는 아미쌀로 만든 순성브루어리의 매화꽃비가 지난달 24일 열린‘2026년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우리술 생막걸리 부문 대상을 받아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았다. 매화꽃비는 당진에서만 재배되는 아미쌀과 5년 숙성 순성왕매실로 빚어낸 프리미엄 막걸리(알코올 도수 6.5%)다. 매화꽃이 연상되는 핑크빛 막걸리와 디자인으로 입안에서 매화 꽃잎이 흩날리는 듯한 화사한 풍미를 선사한다. 기존 막걸리의 텁텁한 대신 매실 특유의 새콤달콤한 맛과 탄산이 어우러져 청량감을 극대화해 육류, 해산물, 매운 음식 등 다양한 요리에도 뛰어난 조합을 자랑한다. 올해로 제13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주류대상’은 조선비즈에서 주최하며, 국내 100여 명의 주류 전문가들이 블라인드로 평가한다. 특히 올해는 역대 최대 1,118개 브랜드가 출품해 부문별 경쟁을 했다. 백윤기 대표는 “기존 국내산 쌀보다 아미쌀로 주류를 만든 후 품질과 맛이 더 좋아졌고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특히 매화꽃비는 여성분들이 많이 찾는다”고 말했다. 한편, 순성브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