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현대미술신문 정소영 기자 | 서구장애인복지관이 KRX국민행복재단과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장애아동 재활치료를 위한 특수체육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부산지역 15개 장애인복지관이 참여하는 해당 사업에서 서구장애인복지관은 발달지연 장애아동 5명을 대상으로 주 1회, 총 24회기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기초 운동 능력 향상과 더불어 사회성, 협동 능력 증진, 정서적 안정 및 자신감 향상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서구장애인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발달장애아에 대한 다양한 신체활동 및 사회성 향상을 도모하여 건강한 성장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정소영 기자 | 부산 서구치매안심센터와 동아대학교 간호대학이 지역사회 치매 인식 개선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을 이어나가고 있다. 양 기관은 지난 2025년 12월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간호대학 학생들이 치매서포터즈로 참여해 서구치매안심센터 경증 치매환자 쉼터 프로그램 활동 보조 자원봉사를 진행해왔다. 이러한 협력의 일환으로, 4월 15일 동아대학교 간호대학 1학년을 대상으로 ‘치매파트너 및 치매파트너플러스 교육’이 실시됐다. 이번 교육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지역사회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치매파트너 및 파트너플러스 제도 소개 ▲치매의 개념 및 이해 ▲치매 단계별(초기·중기·말기) 환자 돌봄 방법 ▲치매안심센터 주요 사업 안내 등으로 구성됐다. 서구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동아대학교 간호대학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치매서포터즈 활동을 확대하고, 지역사회 치매 인식 개선과 돌봄 문화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양 기관은 향후에도 다양한 자원봉사 및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중
한국현대미술신문 정소영 기자 | 부산 부산진구 새마을부녀회(회장 최정옥)는 지난 3일 소속 20개 동 부녀회장들과 결연 어르신들을 모시고 경남 창녕군으로 며느리봉사대 고부나들이를 다녀왔다고 밝혔다. 이날 부녀회는 어르신들은 영산 만년교, 만옥정 공원 등지를 둘러보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최정옥 회장은 “앞으로도 결연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확대해 나눔 운동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정소영 기자 | 부산진구새마을회는 지난 16일 오후 3시 서면역 7번 출구 일원에서 새마을회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범국민 에너지 절약 실천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현재 고유가와 에너지 위기 심화에 대응하고, 에너지 안보 강화와 위기 극복을 위한 절약문화 정착을 목표로 마련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대중교통 이용 및 차량 5부제 참여 등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방법을 집중 홍보했다. 최비결 회장은 “앞으로도 다중 집합 지역에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참여를 확대하고, 범국민 실천운동으로 확산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정소영 기자 | 재)부산진문화재단은 2026 부산진구 거리공연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우수 버스커 내꺼 DAY’ 본선 경연을 오는 4월 26일 오후 5시 서면 젊음의거리 버스킹존에서 개최한다. 이번 무대는 실력파 버스커 발굴을 통해 서면 일대를 버스킹의 메카로 조성하고자 기획됐다. 본선에 진출한 ▲에코튼(Echotton) ▲박지훈TV ▲슬러 ▲발라드림 ▲얼그레이팀 ▲저글링 일타강사 ▲웬디쏘블루(wendysoblue) 등 7팀이 각자의 개성을 담은 버스킹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온·오프라인 결합형 평가 방식을 도입해 시민 참여를 이끌어낸다. 5월 4일부터 11일까지 ‘부산진구 유명가수’ 공식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 채널에 공연 영상이 게시되며, 해당 영상의 ‘좋아요’와 댓글 수를 반영해 최종 우수 버스커 2팀을 선정한다. 최종 선정된 팀에게는 프로필 사진 및 홍보 영상 제작 지원과 함께 ‘제6회 부산진구 버스킹 페스티벌’, ‘백양문화예술회관 기획공연(만 39세 이하)’ 출연 기회를 연계하는 등 실질적인 홍보와 무대 경험을 위한 다각도의 활동 지원이 제공된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충북의 기존 성장축을 재정비하면서 AI(인공지능) 중심의 미래 산업구조 전환을 선제적으로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20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그동안 충북은 반도체와 이차전지 등의 주력 산업과 바이오, 화장품‧식품 등을 기반으로 성장해 왔다”며 “현재 성장동력을 유지, 확장하면서 새로운 성장 여력을 어디서 확보할지 전략적 판단이 필요할 시기”라고 말했다. 특히, 미래 핵심 동력으로 AI 산업을 지목하면서 “모든 산업이 AI 중심으로 재편되는 상황에서 충북도 제조업 기반 위에 AI 밸류체인을 구축해야 한다”며 “AI 데이터센터 유치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투자유치 전략과 함께 앵커기업 발굴, 글로벌 기업과의 연계 가능성 등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AI 산업의 중요한 조건으로 에너지와 냉각 문제를 지적하며 충북의 수자원이 차별화된 경쟁력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제시했다. 그는 “AI 데이터센터 운영은 전력과 냉각이 중요한데 충북은 풍부한 수자원을 보유한 곳”이라며 “충주호와 대청호를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조은희)은 본격적인 고추 정식 시기를 앞두고, 조기 정식으로 인한 저온 피해와 병해충 발생 예방을 위해 농가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노지 고추는 늦서리 이후 아주심기를 실시하여 정식 시기가 과도하게 앞당겨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부직포나 비닐 터널을 이용해 조기 정식하더라도, 늦서리가 내릴 경우 냉해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충북 지역의 고추 정식 권장 시기는 ▲비가림 하우스: 4월 중·하순 ▲터널재배: 4월 하순 ▲노지재배: 5월 상·중순이다. 고추는 뿌리가 얕게 내리는 특성이 있어, 정식 후 바로 지지대를 설치하고 줄기를 고정해야 뿌리 활착이 원활해진다. 또한, 적정한 영양 공급을 위해 표준 시비량을 지키고, 정식 후 1달 간격으로 3회에 걸쳐 웃거름을 주는 것이 좋다. 특히, 매년 피해를 주고 있는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TSWV)가 올해도 고추 생육 초기부터 확산될 위험이 높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바이러스 매개충인 총채벌레에 대한 예찰과 적정 약제를 활용한 방제가 필요하다
한국현대미술신문 배건 기자 | 광진미래기술체험관은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광진미래기술 체험데이’를 개최한다. 광진미래기술체험관은 지난해 12월 23일에 개관한 첨단 미래기술 기반의 교육·체험시설로 서울시 자치구 최대 규모이다. 1,585㎡ 규모로 조성된 체험관에는 ▲전시체험존 ▲교육체험존 ▲아카데미존 ▲에이아이(AI) 플레이그라운드 등이 갖춰져 있다. ‘광진미래기술 체험데이’는 5월 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인공지능(AI), 드론, 가상현실(VR) 등 미래 핵심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미래 기술에 대한 꿈과 상상력을 펼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5개의 보물을 찾아라!’를 주제로 한 스탬프 투어에서는 참가자들이 ▲상시체험존 ▲전시체험존 ▲드론·아카데미존 ▲에이아이(AI) 플레이그라운드 ▲교육체험존 등 5개 구역을 순회하며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각 구역에서 받은 스탬프를 모아 소정의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옥천군은 20일 옥천군 다목적회관에서 민방위대장 7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옥천군 민방위대장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내 61개 통리민방위대와 13개 직장민방위대, 1개 기술지원대 대장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민방위대장의 임무와 역할을 비롯해 응급처치 방법, 화재안전 교육, 소화기 사용법 등 각종 생활안전 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 이날 교육은 재난 발생 시 현장에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한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돼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했다. 이헌창 옥천군수 권한대행은 “민방위대장은 지역사회와 직장의 안전을 책임지는 핵심 리더”라며 “각종 재난 상황에서 주민을 보호할 수 있는 전문지식과 신속한 대응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교육을 통해 민방위대장들이 지역과 직장의 든든한 안전 버팀목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배건 기자 | 광진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와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평가에서 모두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는 3년 연속,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평가는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이다. 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684개 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의 개방과 품질관리 △데이터기반행정 운영실태를 점검했다. 구는 이번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전년도 점수인 90.34점보다도 오른 90.61점을 받았다. 특히 메타데이터 기반의 데이터 개방계획을 수립·이행하고 개방데이터에 대한 이용자 지원 체계를 구축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데이터 품질 관리 영역에서 39.71점(40점 만점)을 받아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또한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평가에서는 82.27점을 얻었다. 구는 ▲해충발생 예측 및 방역 최적화 ▲공중선 정비 민원 분석 ▲그늘막 설치 입지 분석 ▲가로쓰레기통 최적 입지선정 분석 등에 분기별 빅데이터 분석 보고서를 작성·활용하고 분석 공모전을 개최하는 등 행정 내 데이터 활용 조성에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