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현대미술신문 원진 기자 | 철원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2026년 관광두레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관광두레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관광 기반 강화를 위해 한국관광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2026년 관광두레 사업 지역으로 강원 철원군을 비롯해 경기 광명시, 충남 서천군, 전남 해남권, 울산 중구 전국 5개 지역을 선정하고, 지역별 관광두레 PD 5명을 2026년 1월 19일자로 확정했다. 이번 협약은 철원군 관광두레 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해 기관 간 역할을 명확히 하고,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는데 목적이 있다. 협약기간은 서명일로부터 2030년 12월 31일까지이다. 협약에 따라 철원군은 ▲관광두레 PD 활동 거점공간(사랑방) 및 기타 시설 지원 ▲관광두레 사업 활성화를 위한 행정지원(관광두레 PD활동, 신규 주민사업체 발굴·창업 및 육성 지원, 지역관광 콘텐츠 진단 연구 및 콘텐츠 개발)▲관광두레 사업 홍보 지원 등을 담당한다. 한국관광공사는 ▲관광두레 PD 활동 및 역량강화 지원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발굴 및창업·육성 지원 ▲주민사
한국현대미술신문 원진 기자 |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일 방림면 시내 면 소재지 및 인근 지역에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과 합동으로 청소년 유해 요인을 예방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유해환경 점검·계도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의 일탈행위를 예방하고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지역 내 술·담배 판매업소와 유해업소, 숙박업소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 고용·출입 금지 의무 위반 여부에 대한 점검과 단속 안내를 진행했다. 또한 △청소년 대상 술·담배 판매 금지 △19세 미만의 청소년 고용·출입 금지 안내 스티커를 부착하고, 방림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청소년 보호 인식 제고 활동을 펼쳤다. 아울러 상가 및 공공장소를 중심으로 청소년 보호 안내문을 배포하고, 주민들에게 유해환경 신고 요령을 안내했다. 학교 주변과 마을 일대를 순회 점검하며 청소년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한 예방 중심의 계도 활동도 병행했다. 박금성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농촌 지역은 주민 모두가 아이들을 함께 살피는 생활 속 보호망이 자연스럽게 형성되어 있는 곳”이라며 “청소년이
한국현대미술신문 원진 기자 | 2026년도 국가대표 최종 선발대회가 2월 20일부터 2월 23일까지 4일간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대한레슬링협회와 강원특별자치도 레슬링협회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하며, 평창군, 평창군의회, 평창군체육회가 후원한다. 경기는 평창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되며, ▲그레코로만형 ▲남자 자유형 ▲여자 자유형 종목에서 2026년도 대한민국 레슬링 국가대표를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본 대회는 2026년도 각종 국제대회에 출전할 국가대표를 확정하는 중요한 대회인 만큼, 체급별 최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하여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황재국 군 올림픽체육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대한민국 레슬링의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 체육 활성화와 스포츠를 통한 지역 홍보 효과도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원진 기자 | 홍천군은 영세 소상공인의 소득 증대와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해 2026년도 식품·공중위생업소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식품 공중위생업소로,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홍천군에 영업주의 주민등록지 및 영업장이 위치한 일반음식점 및 공중위생업소(숙박업소, 목욕장업, 이용업, 미용업, 세탁업)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 내용으로는 식품 공중위생업소의 낡은 시설 개선 및 편의시설 확충으로 위생 관리와 무관한 단순 집기류, 침대 커버, 이불 등 소모품, TV, 냉장고, 컴퓨터 등 가전제품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신청하고자 하는 업소는 오는 3월 12일까지 홍천군보건소 보건정책과 위생관리팀(홍천군·읍 신장대로 5)을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신청 후에는 서류심사와 현장 조사를 시행해 최종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업소당 최대 600만 원까지 소요 금액의 80%까지를 지원하며, 지원금은 사업이 완료되면 정산 후 지급될 계획이다. 홍천군 보건소 관계자는 “식품 공중위생업소 낡은 시설 개선을 지원하여 위생적이고 주민과 방문객들이 편히 머
한국현대미술신문 원진 기자 | 홍천군은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산림바이오매스 수집 단 1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추후 모집 공고일 기준(2025.2.13.) 홍천군에 주민등록을 둔 18세 이상의 주민으로 취업 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한다. 산림바이오매스 수집 단은 2025년 3월 27일부터 11월 29일까지 홍천군 일원에 산림, 도로변, 공원, 하천을 비롯한 공공성이 강한 생활권 주변 산림을 정비하고 숲 가꾸기 산물을 수집하여 산물을 활용하는 업무를 맡게 된다. 지원 희망자는 2월 25일부터 27일(예정)까지 홍천군종합사회복지관(3층) 및 주소지 행정복지센터(홍천읍 행정복지센터 제외)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1차는 서류전형 심사를 거치며 합격자들만 2차 체력 검증 등의 실기 평가가 예정되어 있다. 최종 합격자 발표는 3월 23일(월)에 예정되어 있으며, 개별 문자 통보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홍천군 관계자는 “산림바이오매스 수집 단 모집으로 취업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산림 정비를 통한 건강한 산림 자원을 육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
한국현대미술신문 원진 기자 | 홍천군은 1급 발암물질인 석면으로부터 군민의 건강을 지키고 슬레이트 처리 비용의 부담을 해소하고자 2026년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개량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올해 총 8억 6,012만 원을 확보해 슬레이트 처리지원에 177동(주택 101 비주택 76), 지붕개량(취약계층)에 15동 등 총 192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주택 및 부속건물(창고), 비주택(축사 등)이며, 주택은 예산 잔여 시 가구당 최대 700만 원, 비주택은 면적에 따라 최대 200㎡까지 지원한다. 예산 잔액이 발생하는 경우, 자연재해, 행위자를 추정하기 어려운 불법투기 슬레이트에만 보관, 방치 슬레이트 처리지원도 시행한다. 사업은 2026년 2월 27일까지 읍면 사무소에서 신청받아 우선순위에 따라 지원 대상자를 선정, 추진할 예정이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원진 기자 | 홍천군은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홍천군 기업 지원사업’ 신청을 2월 25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홍천군 기업 지원사업은 홍천군 자체 예산으로 편성한 순수 군비 사업으로, 지역 기업의 체질 개선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직접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천군은 기업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을 제공해 지역 산업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확립한다는 방침이다. 사업은 재단법인 홍천메디칼허브연구소에 위탁해 운영하며, 총 3개 분야로 추진한다. 첫째, 수요자 맞춤형 기업 지원사업은 시제품 제작과 디자인 개선, 온라인과 오프라인 홍보물 제작, 단계별 맞춤형 지원 등을 통해 제품 경쟁력과 마케팅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둘째, 중소기업 생산성 향상 지원사업은 생산설비와 안전 장비, 자동화 시스템 도입 등을 지원해 생산공정 효율을 높이고 산업 안전 수준을 강화한다. 셋째, 우수제품 홍보 및 판로 지원사업은 국내외 구매상담회 운영, 대형 유통망 입점 지원, 온라인 판매 채널 확대 등을 통해 판로를 넓
한국현대미술신문 원진 기자 | 홍천군은 건축과 측량 관련 법령 및 인허가 절차에 대한 군민의 이해를 돕고, 행정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인허가 무료 상담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홍천군은 2021년부터 건축사협회, 측량협회 전문가와 협력해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상담을 진행해 왔으며, 5년간 제도를 이어오며 생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민원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상담은 매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홍천군청 민원과 내 ‘민원 맞춤상담실’에서 진행된다.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상담 시간에 방문하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홍천군은 인허가 무료 상담이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생활 밀착형 제도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운영 내실을 다지고,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인허가 절차에 대한 궁금증 해소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홍천군 관계자는 “인허가 절차는 주민 생활과 밀접하지만, 법령과 절차가 복잡해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라며, “전문가 상담을 통해 군민의 불편을 줄이고 민원 서비스의 신뢰와 만족도를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홍천군 민
한국현대미술신문 정소영 기자 |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은 해빙기 교육시설 이용자의 안전을 위해 다음달 13일까지 관내 모든 학교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민간 전문가, 관련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공무원, 학교 관계자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합동점검반을 구성해, 붕괴 위험시설(축대·옹벽·절개지), 화재위험시설(실험실습실, 기숙사·합숙소·쉼터), 증·개축 공사장에 대해 집중 점검을 진행하고, 재해취약시설을 제외한 전체 시설물은 학교(기관)가 자체 점검한다. 점검 결과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하고, 경미한 결함이나 위험요인은 보수·보강 등 예방조치를 시행한다. 또, 중대한 결함이나 붕괴·전도 위험이 있다고 판단될 경우 정밀안전진단을 거쳐 신속히 개선 조치할 예정이다. 김순량 교육장은 “이번 해빙기 안전 점검을 통해 재난과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학생과 교직원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정소영 기자 |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은 오는 26일 동래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초·중등 교감 16명, 교육전문직 4명, 신규교사 121명 등 모두 141명을 대상으로 인사발령통지서 수여식을 개최한다. 이번 수여식은 새 학기를 맞아 동래 관내 초·중등교육 현장에 새로운 리더십과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했다. 교사와 교육전문직이 함께 모여 기쁨과 격려를 나누는 자리다. 수여식에는 교육장을 비롯한 교육지원청 간부공무원과 인사발령 대상자 등이 참석한다. 인사발령통지서 전달, 초·중등 교감 및 신규교사 선서에 이어 교육장 축사 순으로 진행된다. 새롭게 부임한 초·중등 교감과 신규교사들이 동래교육의 미래를 함께 이끌어갈 것을 다짐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류광해 교육장은 “새롭게 동래 교육가족이 되신 선생님들께서 지역사회와 적극 소통하며, 모든 학생을 중심에 두는 교육문화 조성에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