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현대미술신문 배윤섭 기자 | 이번 6. 3. 지방선거로 제12대 서울특별시의원 118명(지역구 103명, 비례대표 15명)이 당선됐으며, 당선인의 소속 정당은 더불어민주당 80명(지역구 73명, 비례대표 7명), 국민의힘 38명(지역구 30명, 비례대표 8명) 이며, 남성이 75명, 여성이 43명이다. 당선인의 연령대는 30대 22명, 40대 33명, 50대 32명, 60대 29명, 70대 2명이며, 최연소 당선인은 이인애(1995. 6월생,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이광희(1995. 12월생, 더불어민주당, 양천3) 당선인이며, 최고령 당선인은 김기덕(1954. 12월생, 더불어민주당, 마포4), 양평호(1954. 7월생, 더불어민주당, 강동4) 당선인이다. 당선인의 직업은 현직 서울시의원 33명, 정당인(구의원 포함) 52명, 전문직 13명, 사업가 8명, 교육인 3명, 기타 9명이며, 당선인 중 이번 제12대 당선을 포함하여 5선 의원 1명, 4선 의원 1명, 3선 의원 12명, 재선의원 30명, 초선의원 74명이다. 최다선 당선인은 5선인 김기덕(더불어민주당, 마포4, 제5·8·10·
한국현대미술신문 배윤섭 기자 | 용산구의회가 구민의 알 권리를 충족하고 원활한 의정 중계를 위해 추진한 ‘의회 노후 방송장비 시스템 개선 사업’을 모두 완료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 구의회는 내구연한이 지나 회의 중 잦은 울림 현상(하울링)과 기계 잡음을 일으키던 기존 장비를 전면 교체하고, 제품 단종에 따른 유지보수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이를 통해 본회의장과 제1·2회의실, 방송실의 시스템 고도화 작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사업으로 본회의장 카메라는 기존 3대에서 4대로 증설됐다. 이로써 의원들의 발언 모습과 회의 전반을 사각지대 없이 다각도로 촬영해 구민들에게 입체적으로 송출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상임위원회 회의 장소로 활용되는 제1·2회의실은 고성능 마이크 시스템을 도입하고 노후 스피커와 앰프를 전면 교체해 회의 집중도를 한층 높였다. 방송실 내 영상 송출 장비는 통합 중계 시스템으로 일원화해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그동안 기기 간 동선이 분산돼 동시 조작이 불편했던 카메라 컨트롤러와 음향 콘솔을 한곳에서 제어할 수 있게 되면서, 방송 조작의 편의성은 물
한국현대미술신문 배윤섭 기자 | 이번 6. 3. 지방선거로 제12대 서울특별시의원 118명(지역구 103명, 비례대표 15명)이 당선됐으며, 당선인의 소속 정당은 더불어민주당 81명(지역구 73명, 비례대표 8명), 국민의힘 37명(지역구 30명, 비례대표 7명) 이며, 남성이 75명, 여성이 43명이다. 당선인의 연령대는 30대 22명, 40대 32명, 50대 33명, 60대 29명, 70대 2명이며, 최연소 당선인은 이인애(1995. 6월생,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이광희(1995. 12월생, 더불어민주당, 양천3) 당선인이며, 최고령 당선인은 김기덕(1954. 12월생, 더불어민주당, 마포4), 양평호(1954. 7월생, 더불어민주당, 강동4) 당선인이다. 당선인의 직업은 현직 서울시의원 27명, 정당인(구의원 포함) 57명, 전문직 15명, 사업가 7명, 교육인 3명, 기타 9명이며, 당선인 중 이번 제12대 당선을 포함하여 5선 의원 1명, 4선 의원 1명, 3선 의원 12명, 재선의원 30명, 초선의원 74명이다. 최다선 당선인은 5선인 김기덕(더불어민주당, 마포4, 제5·8·10·11·12대)
한국현대미술신문 배윤섭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아이수루 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은 26일 오전 서울시의회에서 키르기스스탄 국회의원 및 한국 기업인사 등 대표단과 면담을 갖고, 도로 인프라 개선과 환경보전 정책, 문화·교육 협력 방안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이번 면담은 대한민국과 키르기스스탄 간 우호 협력 증진과 지방의회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현재 키르기스스탄 국회의원(2025년~현재)이자 국회 지속가능발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는 ‘주누시바예바 라하트 미르자베코브나(Zhunushbaeva Rakhat Myrzabekovna)’등과 함께 서울시의회 운영 시스템과 문화·관광을 비롯한 지역 인프라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이번 자리에서는 키르기스스탄의 대표 관광지이자 자연유산인 주변 산맥의 빙하가 녹아 만들어진 호수(해발 1,600여m)로 일컫는 ‘이식쿨 호수’ 일대 도로의 노후화 문제를 주요 현안으로 논의했다. 특히, 국회의원 대표단은 “이식쿨호수 주변 도로는 포장 훼손과 포트홀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유지관리 체계가 충분하지 않은 상황”이라며 한국의 도로 유지관리 기술과 정책
한국현대미술신문 배윤섭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김규남 의원(국민의힘·송파1)은 ‘풍납토성 보존·관리 종합계획’의 주민공론화 내용을 담은 '서울특별시 풍납토성 인근 지역주민 지원 및 이주대책 마련에 관한 특별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5월 27일 밝혔다. 풍납토성 보존·관리 종합계획은 '풍납토성 보존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국가유산청이 5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이다. ‘보존·관리구역 지정’, ‘발굴조사·보상계획’, ‘이주대책’, ‘주민지원사업’ 등을 담고 있어 사실상 풍납동의 미래를 결정하는 최상위 계획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규남 의원은 “종합계획에는 주민들의 삶과 재산권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내용이 담기지만 그동안 주민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지 못한다는 지적이 지속돼 왔다.”라며 “현재 계획이 2027년 종료를 앞두고 있는 만큼 지금부터 차기 종합계획에 주민들의 목소리를 담을 제도적 준비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라고 발의 배경을 설명했다. 실제 2023년 종합계획 수립 과정에서 국가유산청과 송파구 간 종합계획 내용을 둘러싼 갈등이 발생했다. 주민 의견을 담은 송파구의 대안을 국가유산청이
한국현대미술신문 배윤섭 기자 | 강남구의회는 24일 오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봉은사에서 봉행된 ‘봉축법요식’에 참석했다. 불기 2570년을 맞아 개최된 봉축법요식에는 이호귀 의장·복진경 부의장·이동호 운영위원장·이도희 경제도시위원장·이향숙·김형곤·우종혁 의원이 참석해 부처님 오신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불자들과 봉축의 기쁨을 나눴다. 이호귀 의장은 축사를 통해“우리 마음속의 어둠을 걷어내고 맑고 향기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기를 바란다”라며, “강남구의회 역시 부처님의 가르침을 본받아 구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모두가 더 나은 내일을 꿈꿀 수 있도록 화합과 상생의 의정 활동에 정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배윤섭 기자 | 서울시의회 윤영희 의원은 22일, 난임 가정에 한의약적 보건의료 선택권을 제도적으로 보장하고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는 '서울특별시 한의약 육성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 2024년 지방자치단체가 한의약 난임치료 비용을 지원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신설한 '모자보건법' 개정 취지를 반영한 것이다. 이에 따라 서울시 자치법규의 완결성을 높이고, 관내 난임 가정에 대한 다각적인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도적으로 더욱 확고히 뒷받침하고자 마련됐다. 최근 대한한의사협회 등 한의계가 저출생·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해 ‘산후 모성관리 및 한의 난임치료 지원 강화’를 골자로 한 ‘서울형 한의약 정책 패키지’를 정계에 공식 제안하는 등 정책적 요구가 높아지는 가운데, 윤 의원의 이번 조례 개정은 이를 자치법제 내에 선제적으로 안착시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개정안의 주요 골자는 시장이 한방의료와 한약을 이용한 건강증진 및 치료 시책을 마련할 때 '모자보건법'에 따른 난임 극복을 위한 한방 난임치료 지원 사업을 포함하여 추진할 수 있도록 명시한 점이다.  
한국현대미술신문 배윤섭 기자 | 양천구의회는 5월 20일 구의회 본회의장과 상임위원회실에서 우리동네키움센터 양천6호점 초등학생 13명을 대상으로 ‘2026년 어린이·청소년 모의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모의의회는 어린이들이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직접 체험하며 민주적인 의사결정 과정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한 학생들은 의장과 의원 역할을 맡아 상임위원회와 본회의를 직접 진행했으며, ‘친구사랑 어린이위원회’를 구성해 '친구를 괴롭히지 않는 학교, 모두가 안전한 교실 만들기'를 안건으로 상정하고 학교폭력 예방과 피해 아동 보호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 본회의에서는 자유토론과 의결 과정을 체험하며 친구를 배려하고 서로 존중하는 공동체 문화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영주 의장은 “어린이들이 직접 의정활동을 체험하며 민주적인 의사결정의 중요성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가 지방자치와 민주주의를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양천구의회는 앞으로도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지방의회와 민주주의를 쉽고 친근하
한국현대미술신문 배윤섭 기자 | 강북구의회 유인애 의원(번1·2동, 수유2·3동)이 최근 번1동 강북 북부시장 일대에서 추진 중인 환경개선 도로포장 사업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 및 상인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사업은 한천로 981부터 한천로129길 17 일대 강북 북부시장 구간을 대상으로 추진되는 환경개선 사업으로, 폭 5~7m, 연장 370m 규모의 도로를 정비하는 내용이다. 사업비는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2억 원이 투입되며, 올해 3월 착공해 지난 8일 도로포장이 완료됐다. 세부적으로는 노후 아스팔트 포장과 경계석 및 측구 160m를 정비해 배수 기능을 개선했으며, 6월까지 약 900㎡ 규모의 디자인 포장을 통해 시장 주변 경관도 함께 개선할 계획이다. 유인애 의원은 현장에서 도로포장 상태 등을 살펴보며 “북부시장은 지역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전통시장인 만큼, 도로 환경 개선 사업이 주민 편의와 상권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기반사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시장 주변 도로가 오래되고 일부 구간은 파손이나 배수 문제로 불편이 제기돼 왔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한국현대미술신문 배윤섭 기자 | 금천구의회는 지난 14일 금천구의회 3층 대회의실에서 의회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금천구의회 직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제10대 지방의회 개원을 앞두고 의회사무국 직원들의 의회 운영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원활한 의정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참석했으며, 지방의회연구소 전문 강사를 초빙해 ▲원 구성 및 개원 운영 ▲개원 실무 준비 및 사무국의 역할 등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의장단 선거와 교섭단체 구성, 위원회 배정 등 개원 초기 핵심 운영 사항, 당선의원 등록, 본회의 및 개원식 준비, 전문위원실을 포함한 사무국 역할 등 효율적인 개원 준비에 필요한 실무 중심 교육이 이뤄져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금천구의회 관계자는 “지방의회 개원 초기에는 신속하고 체계적인 의정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전문성과 대응 역량을 높여 개원 준비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천구의회는 앞으로도 변화하는 지방자치 환경에 발맞춰 의회사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