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송학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3일, 봄맞이 버스승강장 물청소 및 승강장 주변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새마을남녀지도자들은 관내 버스승강장을 물로 깨끗이 청소하고, 승강장 주변 쓰레기 치우며 대중교통 이용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데 힘썼다. 송학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평소에도 환경정비, 불법현수막 및 불법전단 수거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주민 편의 증진과 지역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이명규 송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송학면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봉사단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송학면장은 “송학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의 지속적인 봉사활동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직능단체와 협력하여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제천시 신백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3일 신백동 216-4번지 일원 신백동‘사랑의 텃밭’에서 텃밭 분양 행사를 진행했다. 신백동 주민자치위원회 주관 ‘사랑의 텃밭 가꾸기’는 신백동 주민들에게 건강한 여가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농작물을 직접 재배할 수 있도록 신백동 유휴농지를 주민들에게 텃밭을 분양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총 80세대에 1골(약 20m 정도)씩 분양해 관내 주민들이 가족과 함께 자연이 주는 먹거리를 직접 재배하며 생활 속 활력을 얻을 기회를 제공한다. 신백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3월부터 경지 정리, 비료작업, 비닐씌우기 등을 실시해 ‘사랑의 텃밭 가꾸기’ 분양을 위한 사전작업을 마쳤다. 문교영 위원장은 “사랑의 텃밭 가꾸기 사업이 단순한 농사 체험을 넘어 주민 간 소통과 힐링의 공간으로 자리잡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텃밭 가꾸기 행사가 꾸준히 주민들로부터 사랑을 받아온 만큼 내년에는 더 많은 주민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텃밭을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제천시는 관내 기업의 친환경 경영 활동과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탄소중립 실현을 돕기 위해 ‘2026년 온실가스 ESG 컨설팅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제천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이행하고 지역 기업의 녹색전환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글로벌 기후 위기와 국내외 탄소 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대응 여력이 부족한 지역 중소, 중견기업의 부담을 덜고 녹색전환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시는 이번 컨설팅이 일회성 진단에 그치지 않도록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을 구축해 기업의 실질적인 온실가스 감축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전문 컨설턴트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맞춤형 솔루션을 지원할 예정이다. 주요 컨설팅 내용은 ▲기업별 전력사용량 등 데이터 기반의 온실가스 인벤토리(Scope 1,2) 구축 및 배출량 산정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 구축 등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이 관내 기업들에게는 친환경 경영 기반 마련의 출발점이 되고, 시 차원에서는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에 추진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제천시는 지난 3일 ‘제30회 제천 청풍호 벚꽃축제’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제천경찰서, 제천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관계기관과 시설 및 가스 분야 민간 전문가가 참여한 합동 점검으로, 청풍면 물태리 일원 축제 행사장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합동 점검반은 앞서 안전관리 실무위원회에서 제시된 의견과 보완 사항이 현장에 반영됐는지 여부를 비롯해 분야별 시설 안전관리 준수 상태, 인파 밀집 상황 관리, 교통 대책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시는 축제 기간 시민과 관광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안내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최승환 제천시장 권한대행은 “작은 부주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철저한 점검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제천시는 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이해 관내에 사업장을 둔 법인을 대상으로 25년 귀속 법인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고대상은 내국법인 및 국내 사업장이 있는 외국법인으로, 12월말 결산 법인이 대상이며 4월 30일까지 관할 납세지에 신고 및 납부해야 한다. 위택스를 통해 간편하게 신고 납부할 수 있으며 시청 세무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도 신고가 가능하다. 법인이 신고할 때 유의해야 할 사항은 법인지방소득세 과세표준 및 세액신고서, 과세표준 및 세액조정계산서, 안분명세서, 특별징수세액명세서 등을 반드시 제출해야 하며, 외국납부세액공제 대상법인은 외국납부세액을 법인지방소득세 과세표준에서 차감한 신고서와 외국법인세액 과세표준 차감 명세서를 납세지 관할 지방자치단체의 장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또한, 제천시는 중동전쟁으로 인해 매출이 감소한 수출 중소·중견기업, 공급과잉 및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석유화학/철강/건설업을 영위하는 중소·중견기업 등에 대해 적극 행정의 일환으로 납부 기한을 직권으로 연장하기로 했다. &nbs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제천시는 본격적인 벼 파종 시기를 앞두고, 지난해 이상기상 영향으로 벼 종자의 활력 저하가 우려됨에 따라 올해 안정적인 육묘를 위한 사전 관리 강화에 나섰다. 농가에서는 파종 전 발아시험을 통해 종자 활력을 확인하고, 발아율이 80% 이상인 종자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자가채종 종자의 경우 발아율 편차가 클 수 있으므로 반드시 발아시험을 실시하여 발아율 80% 이상인 종자를 사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발아율이 낮은 경우에는 파종량을 조정하거나 종자를 교체하는 등 사전 대비가 요구된다. 또한 종자전염성 병해 예방을 위해 종자소독을 반드시 실시해야 하며, 발아가 지연되는 종자는 찬물(약 15℃ 내외)에서 1~2일 정도 침종 기간을 연장해 발아를 유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최근 봄철 기온 변동이 큰 상황에서 조기 파종 시 저온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발아지연, 싹틔우기 부족, 파종기 저온 등 복합적인 조건이 겹치면 출현 지연 및 입모 불량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파종 시기 조절과 함께 보온커튼 활용 등 시설 내 온도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제천시가 지방상수도 미급수 지역의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추진 중인 ‘소규모수도 노후화시설 개량사업’을 본격 추진하면서 지역 주민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시는 읍면 지역의 생활용수 확보 문제를 해결하고 상수도 보급률을 높이기 위한 관련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 현재 백운면 방학리 일원에서는 도비 1억 8천만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억 2천 9백만 원을 투입해 상수관로(D50) 0.48킬로미터를 정비하는 사업이 진행 중이다. 해당 사업은 4월 중순 착공해 8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며, 완료 시 농촌 지역의 물 공급 불편 해소와 수질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 시설로 인한 누수와 수질 저하 문제를 개선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안정적이고 위생적인 생활용수를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제천시가 고암동 일원에 추진 중인 ‘북부지역 파크골프장 건립사업’이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한다. 시는 지난 3월 19일 원주지방환경청과의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협의를 완료함에 따라 부지 내 벌목 작업을 시작으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고암동 일원에 조성되는 북부지역 파크골프장은 총사업비 164억 원(도비 63억 원, 시비 101억 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총면적 103,474제곱미터 부지에 36홀 규모의 산악형 코스를 비롯해 산책로, 클럽하우스, 주차장, 생활체육시설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시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견 수렴에도 힘썼다. 지난해 2월부터 여러 차례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의견을 반영했으며, 이에 따라 당초 144면으로 계획된 주차 공간을 340면으로 확대했다. 또한 이용객 접근성과 인근 주민의 교통 편의를 위해 주변 교차로에서 골프장으로 직접 연결되는 도시계획도로(연장 137미터, 폭 15미터) 개설도 함께 추진한다. 현재 토지 보상은 모두 완료된 상태로, 시는 이달 중 문화유산 시굴 조사를 마무리한 뒤 상반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제천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6년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에 선정돼 지역소멸 대응과 지속 가능한 도시성장을 위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은 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위기에 처한 중소도시를 대상으로 기후위기 대응과 지역산업 발전을 위한 스마트 기술을 적용해 지속 가능한 도시 경쟁력을 확보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는 2028년까지 총 160억 원(국비 80억 원, 도비 24억 원)이 투입된다. 제천시는 인구 감소와 시민생활 편의, 안전, 기후위기 등 다양한 도시 문제 해결을 위해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시민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스마트도시 서비스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고령층 대응 서비스, 탄소중립 실천 기반 구축, 인공지능 기반 도시안전 강화, 데이터 기반 스마트도시 플랫폼 조성 등을 추진한다. 최승환 제천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사업은 제천의 도시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중요한 기회”라며 “제천만의 특색을 살린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통해 작지만 강한 스마트도시를 구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충북도는 ‘2026년 충북기능경기대회’를 4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청주공업고등학교 등 도내 10개 경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충북도기능경기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 충북지사가 주관하며 숙련기술인의 사기 진작과 우수 기술인재 발굴을 위해 매년 개최되는 대표적인 기술인 축제이다. 충북기능경기대회는 1966년부터 이어져 온 숙련기술인 육성의 대표 대회로서 참여 규모는 CNC선반*, 금형, 그래픽디자인 등 43개 직종에 248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태양광발전시스템, 수처리기술, 자율주행의 3개 특성화 직종도 함께 운영된다. * 컴퓨터 수치제어 기반으로 공작물을 회전 가공하는 정밀 가공 기계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메달, 상금이 수여되고, 인천에서 개최되는 2026년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충청북도 대표 선수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박은숙 도 일자리정책과장은 “이번 기능경기대회는 지역 숙련기술인의 역량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자리”라며 “참가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공정하고 안전한 대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