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음성군이 오는 9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음성행복페이로 결제 시 인센티브의 비율을 기존 10%에서 15%로 상향한다. 군은 올해 초 모든 군민에게 민생회복지원금 10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민생정책에 이어, 지역화폐 인센티브 상향을 통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주민들의 소비 촉진과 지역 경제에 활력을 도모한다. 이번 정부의 추가경정예산안에 지역사랑상품권 추가 지원예산이 확대 편성됨에 따라 음성군은 비수도권 지역으로 인센티브 13% 제공 대상이나, 정부의 민생경제 회복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음성군 자체적으로 2%를 추가해 15%의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개인별 충전 한도는 100만원이며, 결제금액의 15%(최대 15만원)를 인센티브로 지급받을 수 있다. 지역화폐 카드는 ‘그리고’ 앱을 통해 신청하거나 가까운 읍면행정복지센터 또는 지역 내 금융기관을 방문해 수령할 수 있으며, 충전은 ‘그리고’ 앱 또는 지역 내 금융기관에서 가능하다. 군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과 연말 소비 성수기를 앞두고 이번 인센티브 상향을 통해 지역 내 소진 진작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충북 괴산군에 위치한 충북아쿠아리움에서 오는 8월 30일 중원대학교와 공동으로 괴산 전통한지산업 활성화의 일환으로 ‘전통한지 부채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는 2024년 9월에 체결한 충북아쿠아리움과 중원대학교와 체결한 상생발전 업무협약(MOU)의 실질적 이행을 위한 공동 체험프로그램으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시행되고 있으며 충북아쿠아리움을 방문한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전통 한지를 활용해 부채를 만들고 물고기 그림을 그려 넣으며 나만의 부채를 직접 만들 수 있다. ※ 현장 접수 충북아쿠아리움과 중원대학교는 향후에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문화체험, 환경교육, 관광 콘텐츠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충북아쿠아리움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지역 대학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공기관의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충북 문화관광의 가치를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옥천군은‘제35회 옥천군 군민대상’ 수상자로 일반부문에 이미자(65세, 안남면)씨, 특별부문에 박광용(66세, 경기 부천시)씨를 최종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후보자 접수는 지난 5월 30일부터 7월 10일까지 진행됐으며 추천된 후보자 중 8월 26일 공적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부문별 1명씩을 선정했다. 군민대상은 매년 일반부문과 특별부문으로 나뉜다. 일반부문은 옥천군에 5년 이상 거주하며 복지·문화·체육 진흥 등에 공로가 있는 인물을, 특별부문은 출향인 중 옥천의 위상 제고와 지역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일반부문 수상자 이미자 씨는 여성농업인 옥천군연합회장과 충청북도연합회 회장을 역임하며 여성농업인의 권익 신장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왔다. 또한 주민자치와 봉사활동에도 활발히 참여했으며 유기농 인삼 재배로 ‘올해의 인삼왕’에 선정되는 등 농업 발전에도 공헌했다. 특별부문 수상자인 박광용 씨는 옥천 출신 기업인으로, 경인유화(주)를 경영하며 부천몰드밸리협의회 회장을 역임해 중소기업 간 협력과 기술·품질 향상에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옥천군이 지난 27일 군청 군수실에서 한국수자원공사 금강유역본부와 함께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2단계)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1단계에 이어 추진되는 연속 사업이며 노후 상수관로 정비와 체계적인 누수 관리로 옥천 전역의 수돗물 공급 안정성과 수질 신뢰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협약에 따라 군은 총 410억 원(국비 50%, 도비 12.5%, 군비 37.5%)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5년부터 2030년까지 6년간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2단계)을 본격 추진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36km의 노후 상수관로를 교체하고 220km 구간에 대한 누수탐사와 복구를 실시해 유수율을 77.9%에서 85%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군은 연간 49만 1천 톤의 누수를 줄이고 약 5억 3천만 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사업은 전문성과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해 한국수자원공사에 위탁하여 추진돼 위수탁 협약에는 계약기간, 사업비 구성, 추진 방식, 성과관리 체계 등이 구체적으로 명시될 예정이다. 옥천군은 협약 체결 이후 사업 착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충북 증평군이 202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조사·산정과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마치고 이달 1~22일까지 열람 및 의견접수를 받는다. 대상 토지는 올해 상반기(1월 1일~6월 30일) 중 분할·합병·지목변경·등록전환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1149필지다. 공시지가 열람은 군청 민원소통과, 읍·면사무소 또는 군청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공시지가에 대해 의견이 있는 토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개별공시지가 의견제출서를 작성해 민원소통과에 직접 제출하거나, 팩스 또는 인터넷으로 제출하면 된다. 온라인 제출은 군청 홈페이지( 우측상단 메뉴 ⇒ 분야별 정보 ⇒ 부동산/건축 ⇒ 개별공시지가)에서 가능하다. 의견제출 된 토지는 토지 특성 재조사, 표준지 가격 및 인근 토지와의 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0월 22일까지 결과를 통지하고 10월 30일 최종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 취득세 및 등록세 등 각종 국세와 지방세, 조세‧부담금 등의 부과 자료로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충북 증평문화원이 지역 대표축제‘32회 증평인삼골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충북소주와 홍보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덕중 증평문화원장과 전정웅 ㈜충북소주 영업지점팀장을 비롯해 축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한 축제 홍보와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으로 ㈜충북소주는 대표 브랜드인 ‘시원한청풍’ 소주 보조 상표와 자체 제작 포스터에 ‘32회 증평인삼골축제’ 홍보 문구를 삽입해 축제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한편, ‘찐맛, 찐잼’을 슬로건으로 열리는 제32회 증평인삼골축제는 오는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증평보강천체육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 축제는 푸드트럭과 지역 음식점을 대폭 확대해 풍성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대표 콘텐츠인 인맥파티를 미루나무 숲 물빛공원으로 옮겨 더 많은 관람객이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또한 보강천 전국버스킹페스티벌, 국제청소년페스티벌, 전국인삼골가요제, 전국 군가 경연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알찬 축제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증평군보건소가 충청북도 주관‘2025년 감염병 예방관리 업무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돼 도지사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질병관리청의 6개 분야 감염병 관리 실적 점검 결과와 도내 각 지자체가 추진한 우수사례에 대한 민·관 합동 평가단 심사를 종합해 결정됐다. 도내 11개 시·군이 치열하게 경쟁한 가운데, 증평군보건소가 주민 중심의 예방사업과 혁신적인 대응 모델을 높게 평가받으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군 보건소는 감염병 예방 동행 프로젝트 ‘감동 서포터즈’를 운영하며 △생애주기별 대상자 △고위험군 △집단시설 △감염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감염병 예방 교육을 추진하며 현장 중심의 대책을 펼쳤다. 아울러 ‘감동 서포터즈’가 직접 제작한 카드뉴스·영상 등 콘텐츠를 SNS를 통해 확산시키며 지역 밀착형 홍보와 군민 참여형 예방문화를 이끌어낸 점도 돋보였다. 이는 지역사회 감염병 대응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지자체·공공기관·민관단체가 긴밀히 협력하는 기반을 마련한 성과로 이어졌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군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영동군한의사회(회장 남경록)와 영동군치과의사회(회장 허남석)는 29일 영동군청을 방문해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300만 원 상당의 입장권을 사전 구매했다. 이날 행사에는 영동군한의사회 남경록 회장(활천당한의원), 유병만 총무(경희한의원), 영동군치과의사회 허남석 회장(허치과의원), 정대교 총무(서울하이치과의원)가 참석했다. 영동군한의사회는 평소 군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약정을 통해 지역의 대표 문화축제인 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적극 응원했다. 영동군치과의사회 역시 구강 건강 향상을 위한 진료 지원과 사회공헌 활동에 힘써왔으며, 이번 기회를 통해 문화와 건강이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사회의 발전을 기원했다. 남경록 회장과 허남석 회장은 “지역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문화행사의 성공은 곧 영동군의 자긍심이자 미래 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단체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제이에스종합건설(대표 윤선관)은 29일 영동군청을 방문해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500만 원 상당의 입장권을 사전 구매했다. 이날 약정식에는 윤만호 전무이사가 참석했다. 제이에스종합건설은 지역 건설 산업 발전과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 온 기업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 경영을 실천하며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윤만호 전무이사는 “지역의 큰 행사인 영동세계국악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영동군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충북 영동군 선수단이 제35회 충청북도생활체육대회 출전을 앞두고 굳은 결의를 다졌다. 영동군체육회(회장 황정하)는 지난 26일, 문화체육센터에서 종목별 대표자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각 종목 임원과 대표 선수들이 참석해 대회 운영 일정, 참가 선수단 안내 사항, 경기 진행 규정 등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대회 출전을 위한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회의에 앞서 황정하 회장은 환영사에서 “생활체육은 군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참여하는 건강한 축제이자, 지역 공동체를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힘”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단은 개인의 기량은 물론 영동군의 저력을 널리 보여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번 대표자회의는 단순한 대회 준비 차원을 넘어, 참가 선수단이 하나된 마음으로 대회 출전에 임하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선수단은 상호 협력과 배려를 바탕으로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고, 공정한 경쟁 속에서 스포츠의 진정한 가치를 실현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제35회 충청북도생활체육대회는 충북 도내 시·군 선수단이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