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금산군은 지방하천 유지보수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개성천 정비사업에 10억 원을 투입하며 상반기 착공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개성천의 치수 안정성 확보와 재해 예방을 위해 추진되며 제방 보강 377m와 하상유지공 4개소 정비가 포함된다. 군은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집중호우 시 하천 범람 위험을 줄이고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 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라며 “지속적인 하천 정비를 통해 안전한 하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금산군은 건축신고를 하고 실제 공사에 착수하지 않은 건축 현장에 대해 4월 말까지 현장점검을 전개한다. 점검 대상은 축사, 근린생활시설 등이 포함되며 현장점검 후 의견제출 및 청문을 실시해 건축신고 취소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안전상 위험 요소가 있는 현장은 건축관계자와 협의를 통해 위험 요인을 제거할 방침이다. 금산군 미착공 건축신고 현장 정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도시건축과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이번 현장 정비에 나선다”며 “건축 현장 관계자들의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금산군연합회는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제주도 새별오름 일원에서 열린 제20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국대회에 참가했다. 이 자리는 ‘다 함께 미래로! 빛나는 한농연’을 주제로 전국 농업인들과 함께 농업·농촌의 미래 비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의 후계농업경영인과 관계자 등 약 3만 명이 참석했으며 서로 교류하며 농업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행사, 홍보 전시관 등이 운영됐으며 체육대회와 무대 이벤트, 한농연 가족음악회 등이 이어지며 지역 간 교류와 소통을 강화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돼 농업발전의 의지를 다졌다. 금산군 관계자는 “이번 전국대회 참여를 통해 지역의 후계농업경영인들이 전국 농업인들과 정보를 교류하고 농업·농촌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 가졌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금산군은 지역 농업인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농업 실현을 위한 4월 교육에 박차를 가한다. 이번 교육은 △농업대학(작물재배과) △스마트농업 실용교육 △품목별 상설교육 등 총 3개 과정이 예정됐으며 현장 중심으로 추진된다. 농업대학 작물재배과 과정은 오는 10일, 24일, 30일 총 3회에 걸쳐 매회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농업인교육장에서 진행된다. 토양 진단 실습 및 시비처방서 작성, 유기 농자재의 이해, 식물의 본질 등과 관련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교육이 이뤄진다. 스마트농업 실용교육은 1일, 8일, 15일, 22일, 29일 일정으로 추진되며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농업인교육장에서 운영된다. 스마트농업 사례와 방향성, 온실 설비 및 센서, 농업시설 설계, 딸기 생산기술 및 수경재배 시스템 등 최신 농업기술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품목별 상설교육은 생활원예와 사과 과정으로 나눠 운영된다. 생활원예 과정은 오는 15일, 21일, 27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다목적회의실에서 진행되며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금산군 청년농업인들이 지난 2일 충남도가 선정하는 제4기 우수 청년농업인에 선정돼 인증패를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며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해당 주인공은 추부면의 최윤석 씨와 제원면의 김율민 씨다. 최 씨는 약 1.1ha 규모의 농지를 기반으로 깻잎과 포도를 재배하며 시설하우스 2800여 평 규모의 영농 기반을 갖추고 있다. 안정적인 생산과 더불어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직거래 확대 등을 통해 품질과 유통 경쟁력을 강화하며 고소득 농업 실현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돼 고소득 분야 우수 청년농업인으로 선정됐다. 김 씨는 약 8.5ha 규모의 농지를 운영하며 인삼을 중심으로 여러 작목을 재배하고 있다. 특히, 온라인 판매, 라이브커머스, 유튜브 홍보 등 디지털 유통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금산군 4-에이치(H)연합회 회장으로서 청년농업인 조직 활성화와 지역사회 기여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행복 분야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두 청년농업인은 생산 기반 구축은 물론 유통 혁신과 지역사회 활동까지 두루 갖춘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금산문화관광축제재단은 지난 2일 군북면 산꽃벚꽃마을오토캠핑장 다목적센터에서 제25회 금산 보곡산골 산벚꽃 축제에 참여하는 보곡산골마을회를 대상으로 품평회를 열고 먹거리 메뉴를 점검했다. 이날 김덕한 대덕대 교수, 남태석 중부대 교수, 박정섭 대전조리사협회 이사 등 전문가 3명이 참여한 가운데 먹거리 품질 향상을 위한 전문가 자문이 진행됐다. 품평회 메뉴로는 비빔밥, 잔치국수, 두부김치, 가죽전, 야채전 등 보곡산골의 지역 특색이 담긴 요리를 비롯해 떡볶이, 어묵, 닭강정 등 간편 요리도 선보였다. 전문가들의 의견을 살펴보면 △자연 음식 재료의 맛이 살아있는 비빔밥과 인삼 활용 메뉴 호평 △지역 특성을 반영한 메뉴명으로 보곡산골 브랜드 강화 필요 △ 관광객 입맛에 맞는 새로운 메뉴 개발 필요 △음식 서비스 중요성에 따른 체계적인 서비스 준비 등이 제시됐다. 재단은 이번 품평회의 의견을 종합해 행사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음식 제공에 나설 방침이다. 재단 이사장인 박범인 금산군수는 “이번 품평회를 통해 주민들의 정성과 열의를 직접 확인할 수 있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금산군은 올해 84억 원 규모 소상공인 특례보증 체계를 운영한다. 기존 군이 5억 원을 출연해 운영하는 일반 특례보증액 60억 원에 충남신용보증재단, 하나은행이 각각 1억 원씩 총 2억 원을 특별 출연해 24억 원의 정책특례보증이 추가 공급됐다. 정책특례보증은 경제적으로 취약한 전통시장 소상공인과 청년창업가를 집중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대한 업무협약은 3월 31일 군청 군수실에서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60억 원 규모의 일반보증에 이어 새롭게 시작하는 정책특례보증이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소상공인과 청년창업가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금융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맞춤형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금산군은 지역 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고용환경 조성을 위해 4월 30일까지 2026년 1분기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접수에 나선다. 고용보험 및 국민연금 보험료의 일부를 지원하는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은 관내에서 사업장을 운영하며 근로자를 고용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추진한다. 이를 통해 군은 대상 소상공인의 인건비 부담을 줄이고 근로자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도모한다. 지원 대상은 관내 10인 미만 고용 소상공인 중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을 받는 사업주이며 지원 금액은 2026년 1분기 중 두루누리 사회보험을 지원받은 근로자의 고용·국민연금 보험료 중 사업자 부담금의 20%이다. 기한은 4월 30일까지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사업주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2026년 1분기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홈페이지 공고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근로자에게는 안정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금산군보건소는 오는 4월 11일부터 4월 19일까지 열리는 보곡산골 산벚꽃축제와 연계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을 위한 건강 걷기 투어를 개최한다. 이번 걷기 투어는 군북면 산안리 산꽃술래길 일원에서 진행되며 축제 기간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참여형 건강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안내된 걷기 코스를 따라 자유롭게 걸으며 건강 증진과 자연 속 힐링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걷기 코스는 총 3개로 구성돼 있으며 4km부터 9km까지 개인 체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참여자는 출발지 부스에서 코스를 안내받은 후 걷기를 시작하고 반환점에서 큐알(QR)코드를 스캔하면 걷기가 인증된다. 현장 홍보부스도 운영된다. 금산군보건소의 통합건강증진사업을 안내하며 아토피자연치유마을의 신규 치유주택을 소개한다. 이 외에도 보건소는 ‘건강 도시 금산’ 이미지를 널리 알리고 자연과 함께하는 건강 증진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건강 걷기 투어는 아름다운 산벚꽃과 함께 걷기를 즐기며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충남 계룡시는 4월 6일부터 24일까지 19일간 시청 감사상황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결산검사는 '지방자치법' 제150조와 '지방회계법' 제14조에 따른 법정 절차로, 지난 한 해 동안의 예산 집행 전반을 점검하고 재정 운영의 건전성과 책임성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번 검사는 계룡시의회에서 선임한 최국락 대표위원을 비롯해 전직 공무원 2명, 세무사 1명 등 총 4명의 검사위원이 참여한다. 검사 대상은 세입·세출·기금 결산을 비롯해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결산서 첨부서류, 금고 결산 등이며, ▲계산의 정확성 ▲실제 수지와 수지명령의 일치 여부 ▲재무 운영의 적정성 ▲예산 집행의 효율성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시는 전년도 결산검사에서 지적된 사항의 이행 여부를 함께 확인하고, 검사 과정에서 도출된 개선 및 권고 사항을 향후 예산 편성과 집행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결산검사 종료 후 검사위원은 검사의견서를 작성해 4월 24일까지 시장에게 제출하고 시는 5월 31일까지 의회에 결산 승인안을 제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