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인천광역시 서구는 2026년 3월 26일 15시부로 전국적으로 산불재난 국가위기 경보가 ‘경계’로 상향됨에 따라 산불예방 홍보를 위해 4월 3일 캠페인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구는 3월 30일, 4월 1일 원적산, 천마산 등 관내 산림 등산로에서 산불예방 홍보물 배포 활동을 펼쳤으며, 4월 3일 청라동 205-4번지 원창공원에서 산불 위험성을 알리고 산불발생 행동요령 홍보 등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특히, 봄철 야외활동 증가 및 영농 개시 등으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선제적 예방을 위해 일반공무원 36명, 산림재난대응단 17명 등이 참여하여 대대적인 산불방지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산불재난 국가위기 경보가 ‘경계’로 전환됨에 따라 산불 대비태세 확립을 위한 산불종합상황실비상근무 인원을 확대 편성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봄철 산불 조심기간동안 적극적으로 산불예방활동을 펼쳐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인천광역시 서구 지속가능발전협의회(주민대표 전대인)가 식목일을 맞아 신석체육공원에서 어린이 가족과 함께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미래 세대인 어린이들이 직접 나무를 심고 이름을 붙여 가꾸는 과정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체험하고 탄소중립의 의미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또한 참여 주민들과 탄소중립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며 체험을 넘어 일상으로 이어지는 참여형 환경 교육을 실천하고자 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내가 심은 나무가 자라서 지구를 지켜준다고 생각하니 신기하고, 공원에 자주 와서 나무가 자라는 모습을 보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서구 지속가능발전협의회 행정대표인 강범석 서구청장은 “나무를 심는 일은 전통적인 식목일 행사이지만 어린이들에게는 새로운 경험이 됐을 것”이라며 “오늘 심은 나무와 함께 환경 보호에 대한 책임감도 자라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서구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나무 심기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22일 서구청 마실거리에서 탄소중립 메이킹데이를 개최한다. 참여자들이 직접 미니 정원을 만들고 탄소중립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인천광역시 서구는 공업지역 등 실외사육견의 무분별한 번식을 막고 야생화된 유기견 발생의 선제적 예방을 위해 ‘2026년 실외사육견 중성화수술 지원사업’ 2차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구 관내 공업지역 등에서 5개월령 이상의 암컷 실외사육견을 기르는 소유자를 대상으로 하며 실외에 묶어 놓거나 울타리 안에서 기르는 동물등록된 암컷 반려견이 대상이다. 이번 사업은 1가구당 최대 1마리까지 지원하며 중성화 수술비는 마리당 40만 원 기준으로, 소유자는 4만원 만 부담하면 된다. 단, 수술 전 검사(혈액·방사선 등) 및 수술 후 처치 비용(약 15만 원 내외)과 동물 이송 비용은 소유자가 별도로 부담해야 하므로 지정 동물병원과 사전에 충분한 협의가 필요하다. 이번 2차 신청 기간은 2026년 4월 6일부터 5월 1일까지이며 지원을 희망하는 주민은 서구청 경제정책과에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개별 통보를 받게 되며, 선정 후 협력 동물병원 3개소(브리즈·루원센트럴·청라종합) 중 한 곳에서 수술을 진행하면 된다. 인천 서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인천 서구는 지난 3일 치매파트너플러스, 재능대학교 간호학과 학생,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 등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치매파트너플러스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치매파트너플러스란 치매 환자와 가족의 따뜻한 동반자인 ‘치매파트너’ 중에서 치매 인식 개선을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를 의미한다. 이날 교육은 인천광역치매센터 전문강사를 초빙해 진행됐으며 ▲치매에 대한 전문적 이해 ▲치매 예방 운동 및 건강관리법 ▲치매 어르신과의 의사소통 및 상호작용 방법 ▲치매파트너플러스 자원봉사 활동사례 ▲치매서포터즈 인지교구 활용 및 실무기법 등 다양한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예비 간호사인 재능대학교 간호학생부터 노인일자리 참여 치매파트너플러스까지 다양한 지역사회 구성원이 함께 참여해, 치매 돌봄 공동체를 형성하고 치매 어르신과 가족이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치매친화적 환경조성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따뜻한 동행, 서구 치매파트너즈 참여를 희망하는 지역주민은 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인천시 서구는 2025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집중신고 기간을 4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결산법인(영리·비영리법인, 국내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 결손이 발생한 법인)은 4월 30일(연결법인은 6월1일)까지 2025년 귀속 법인의 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를 사업장 소재지 관할구청에 신고 납부해야 한다. 사업장이 둘 이상의 시·군·구에 있는 법인은 사업장별 안분율에 따라 사업장이 위치한 지자체에 각각 신고하여야 한다. 신고는 위택스를 통해 전자신고 하거나, 관할 납세지로 방문 또는 우편신고 할 수 있다. 매출이 감소한 수출 중소·중견기업, 석유화학·철강·건설업을 운영하는 중소·중견기업, 고용 및 산업위기 선제 대응 지역에 있는 중소·중견기업 등 국세인 법인세 납부기한 직권연장을 받은 법인에 대해서는 별도 신청 없이 납부 기한을 이달 말에서 7월 말까지 3개월간 직권으로 연장한다. 다만, 납부기한 연장대상 기업이라 하더라도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는 신고기한 내에 반드시 해야 한다. 아울러 납부할 세액이 100만 원 초과시 일부세액을 납부기한이 지난 후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인천 서구는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하여 지난 3일 원창공원(청라동 205-4번지)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하여 도심 속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섰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산림조합이 참여해 나무식재 요령을 설명했으며, 지역 주요 인사와 주민, 자생단체, 공무원 등 100여 명이 함께 소나무 등 3종 총 2,000그루의 나무를 약 0.5ha 면적에 식재했다. 또한 구는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봄철인 만큼, 현장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을 병행했다. 참석자들에게 산불의 위험성을 알리고 발생 시 행동 요령을 전파하며, 나무를 심는 정성만큼 지키는 노력도 중요하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오늘 심은 나무들이 자라나 미래 세대에게 건강하고 푸른 서구를 물려줄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라며, “나무를 심는 것만큼 가꾸고 보호하는 것도 중요한 만큼 산불 예방 등 우리 숲을 지키는 일에도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인천 서구는 지난 3일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함께 관내 종량제봉투 생산 현장인 서구 구립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을 방문해 원료 수급 현황을 점검하고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최근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나프타 등 석유화학 제품의 수급 불안정에 대비하여 종량제봉투의 제작 상황을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종량제봉투 생산 공정 전반을 둘러보며 재생원료 활용 현황과 완제품 상태를 직접 점검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한국프라스틱공업협동조합 등 관련 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수급 안정화 방안 및 재생 원료 사용 확대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이 자리에서 관내 종량제봉투 수급 상황과 대응 방안을 공유하고, “원자재 가격 변동 등 대외적인 환경 변화 속에서도 구민들이 종량제봉투 사용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하는 것이 최우선”임을 강조하며 협조를 구했다. 정부 측에서도 현재 전국적인 종량제봉투 재고는 충분한 상황임을 설명하며 지자체 간 물량 조정과 합동 상황반 운영을 통해 수급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부평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일 조지메이슨대학교 한국캠퍼스와 지역사회 공헌 및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슈아 박 대표를 비롯한 대학 관계자와 이병철 부평구자원봉사센터장, 김종산 사무국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지역사회 간 협력 체계 구축과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양 기관은 자원봉사 및 사회공헌 분야에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대학 교직원 및 학생의 자원봉사 참여 확대 ▲사회공헌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 ▲재능기부 및 멘토링 ▲자원봉사 캠페인 및 교육 프로그램 추진 ▲자원봉사 네트워크 구축 등에서 협력한다. 또한 조지메이슨대학교 한국캠퍼스 학생들은 지역아동 학습 및 정서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지원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관련 협약 체결을 마친 양 기관은 같은 날 조지메이슨대학교 한국캠퍼스의 후원으로 부평구다별세계시민봉사단과 함께 ‘달콤한 하모니’ 나눔 활동을 진행하기도 했다. 이번 활동에는 봉사단원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부평구청소년꿈나래터는 지난 4일 꿈나래터 4층 대강당에서 2026년 청소년자치조직 연합발대식 ‘DREAM ON’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청소년운영위원회 ▲요리특성화동아리 ▲청소년자원봉사단 ▲청소년동아리 11개 팀 등 총 14개 자치조직이 참여해 올해 활동의 시작을 함께 알렸다.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1부 행사에서는 자치조직 소개와 위촉장 및 인준서 수여식이 진행됐으며, 2부에서는 자치조직 간 교류활동과 동아리 공연이 이어져 청소년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을 마련했다. 부평구청소년꿈나래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자치조직 활동을 통해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경험을 쌓으며, 주도성과 공동체 역량을 함께 키워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부평구청소년꿈나래터는 이번 연합발대식을 계기로 다양한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청소년꿈나래터 누리집 및 카카오톡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부평구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은 청년 마음 건강 회복을 위한 심리지원 프로그램 ‘유유심(心)표’의 4월 참여자를 모집한다. ‘유유심(心)표’는 전문 상담가와 함께하는 청년 맞춤형 심리지원 프로그램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건강한 마음을 회복하고 일상 속 자신만의 쉼표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상담은 ▲일반심리상담(20일~22일) ▲색채심리상담(24일) ▲자기탐색상담(25일)으로 운영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만 19세~39세)은 24일까지 유유기지 부평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유유기지 부평 관계자는 “유유심(心)표는 다양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유형별 심리검사와 종합상담을 통해 내면에 집중하고 정서적 연대감을 쌓을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라며 “전문가와의 심층적인 1:1 상담을 통해 다양한 심리적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