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현대미술신문 배윤섭 기자 | 과천시 문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넬슨신 애니메이션 아트박물관을 방문해 ‘나눔가게 43호점’ 현판을 전달하고, 정기 기부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넬슨신 애니메이션 아트박물관은 이번 나눔가게 참여를 통해 매달 10만 원을 정기 기부하기로 했으며, 기부금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신능균 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정연 민간위원장은 “나눔가게에 동참해 주신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라며, “후원금은 저소득 취약계층의 복지 향상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나눔가게 기부 릴레이’는 지역 상인들이 현금‧현물‧재능 등을 기부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는 사업으로, 2018년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배윤섭 기자 | 과천시 보건소는 집단 감염에 취약한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 아동 돌봄센터, 사회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손 씻기 체험 교육이 가능한 ‘손 씻기 교육장비(뷰박스)’를 2월부터 연중 무상 대여한다. 손 씻기는 수인성 감염병과 호흡기 감염병 등 대부분의 감염병을 예방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이고 효과적인 예방법이다. 이번에 대여하는 손 씻기 교육장비는 손에 형광 로션을 바른 뒤 손 씻기 전과 후의 상태를 비교해 볼 수 있도록 구성돼, 올바른 손 씻기 방법을 직접 체험하며 익힐 수 있도록 돕는다. 지난해에는 관내 29개 기관에서 총 1,345명이 손 씻기 교육장비를 체험했으며, 이를 통해 감염병 예방을 위한 위생 습관 형성에 도움을 줬다. 대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과천시 보건소로 전화(02-2150-3552)해 신청한 뒤 장비를 수령하면 되며, 대여 기간은 최대 2주다. 과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손 씻기는 각종 감염병 예방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체험형 교육을 통해 올바른 손 씻기 습관이 자연스럽게 형성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배윤섭 기자 | 양평공사는 지난 27일, 본사 주차장에서 대한적십자사 남부혈액원과 함께 ‘2026년 제1회 정기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 행사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이동 헌혈버스 1대를 활용해 진행됐으며, 양평공사 임직원은 물론 인근 주민들도 함께 참여해 총 43명이 헌혈에 동참했다. 이는 전 회차 대비 참여 인원이 증가한 것으로, 생명 나눔에 대한 관심과 참여 문화가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양평공사는 이번 행사에서도 헌혈증 20장을 기부했으며, 이를 통해 누적 기부 헌혈증은 총 117장에 달했다. 헌혈 참여자에게는 행정안전부 VMS 시스템을 통해 1인당 4시간의 봉사활동 시간이 인정돼,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실천과 봉사 문화 확산에도 기여했다. 신범수 사장은 “정기적인 헌혈 행사를 통해 임직원과 지역 주민이 함께 생명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남부혈액원 관계자는 “양평공사가 지속적으로 헌혈 행사에 참여해 혈액
한국현대미술신문 배윤섭 기자 | 양평군 개군면은 지난 28일, 개군면 경로당 분회장과 각 경로당 회장, 총무를 대상으로 ‘경로당 보조금 회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로당 보조금 집행 및 정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줄이고, 보조금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면은 이날 교육에서 경로당 회장과 총무의 이해를 돕기 위해 관련 내용을 정리한 안내자료를 배부하고, 이를 바탕으로 △경로당 보조금 집행 기준 △정산 절차 △주요 유의사항 △부적정 집행 사례 등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회계 처리 과정에서 현장에서 겪은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한 경로당 총무는 “보조금 정산이 늘 부담스러웠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을 들어 많은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 회계 업무를 보다 체계적으로 처리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임병희 개군면장은 “이번 회계교육이 경로당 보조금의 투명한 집행과 원활한 정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경로당 운영 기반
한국현대미술신문 배윤섭 기자 | 양평군 용문면은 광탄교회가 지난 28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광탄교회 성도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으며, 지역 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용될 예정이다. 광탄교회는 이번 기탁 외에도 자체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해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최진우 담임목사는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역할을 지속적으로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홍명기 용문면장은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사용하겠다”며 “민관이 함께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현대미술신문 배윤섭 기자 | 양평군 로타리클럽은 지난 28일, 단월면 부안2리에 거주하는 100세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노후된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는 집수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양평군 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봉사 활동의 역점 사업으로, 관내 취약계층의 생활 속 불편을 직접 찾아 해결하는 집수리 봉사활동을 매년 꾸준히 추진해 오고 있으며, 이에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영하 15도의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안방과 거실의 낡은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고 주거 공간을 청소하는 등 집수리 봉사에 구슬땀을 흘렸다. 민재완 회장은 “어르신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집수리 봉사에 적극 참여해 준 클럽 임원과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르신의 밝은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윤실 단월면장은 “한파 속에서도 집수리 봉사에 참여해 주신 양평군 로타리클럽 회장님과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단월면에서도 앞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 봉사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
한국현대미술신문 배윤섭 기자 | 양평군 단월면은 지난 28일, ‘생명을 살리는 작은 실천’ 문화 확산과 헌혈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단월면사무소 앞 주차장에서 ‘2026년 단월면 주민 헌혈의 날’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들어 처음 운영된 주민 헌혈의 날 행사로, 단월면과 보건소, 대한적십자사가 함께 참여해 진행됐으며, 총 28명의 주민이 헌혈에 동참해 생명 나눔의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특히, 단월면 반딧불이봉사회(회장 최동분)는 헌혈에 참여한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어묵과 간식을 정성껏 준비하고, 헌혈 접수 및 이동 안내 등을 지원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훈훈하게 만들었다. 최동분 회장은 “주민 한 분 한 분의 참여가 누군가의 생명을 살리는 데 큰 힘이 된다고 생각한다”며 “반딧불이봉사회는 앞으로도 현장에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이윤실 단월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생명 나눔에 기꺼이 동참해 주신 주민 여러분과 이른 아침부터 봉사로 함께해 주신 반딧불이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배려와 나눔이 일상이 되는 따뜻한 단월
한국현대미술신문 배윤섭 기자 | 양평군 강상면은 지난 28일 강상면 자연숲어린이집이 이웃돕기 성금 4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자연숲어린이집은 강상면 병산리에 소재한 공공형 어린이집으로, 지난 2018년 김장김치 기부를 시작으로 매년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이번 성금은 1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강상면 다목적복지회관 1층에서 자연숲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들이 직접 참여한 ‘이웃사랑 떡 판매 행사’를 통해 마련됐다. 박윤희 원장은 “이번 행사는 원아들과 학부모가 직접 참여해 원아들이 기부와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특별한 행사였다”며, “작은 금액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신동호 강상면장은 “지역사회에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자연숲어린이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국현대미술신문 배윤섭 기자 | 양평군은 오는 2월 2일부터 ‘2026년 동물등록제 비용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동물보호법’ 제15조에 따라 등록대상동물의 소유자는 동물의 보호와 유실·유기 방지를 위해 주택·준주택 또는 그 외 장소에서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의 개를 시장·군수·구청장 또는 특별자치시장에게 등록해야 한다.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같은 법 제101조에 따라 최대 6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이에 양평군은 동물등록 비용에 대한 소유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내장형 무선식별장치 방식의 동물등록에 대해 비용을 지원한다. 등록을 희망하는 소유자는 양평군 지정 동물병원을 방문해 자부담금 1만 원만 납부하면 동물등록이 가능하다. 이번 동물등록 비용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관내 동물병원은 총 11개소로, △강남동물병원(서종면) △개포동물병원(양서면) △동물병원 산책(양평읍) △양평가축병원(양평읍) △우람동물병원(양평읍) △중앙동물병원(양평읍) △참좋은동물병원(양평읍) △토마스동물병원(양평읍) △용문동물병원(용문면) △용문조아동물병원(용문면) △이장석동물병원(용문면)이다. &
한국현대미술신문 배윤섭 기자 | 양평군은 농어업인의 소득 향상과 삶의 질 개선, 경영 안정을 도모하고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경영 및 시설자금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기간은 1월 28일부터 2월 13일까지이며, 지원을 희망하는 농어업인은 주소지 읍·면사무소 산업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번 사업은 연이율 1%의 저리 융자 방식으로 농어업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경영자금은 농·축·수산업 운영에 필요한 자금으로, 개인은 최대 6천만 원, 농업법인은 최대 2억 원 이내에서 지원되며, 2년 만기 일시 상환 조건이다. 시설자금은 생산·유통·가공 등 영농 기반 조성을 위한 자금으로, 개인은 최대 3억 원, 농업법인은 최대 5억 원 이내에서 신청할 수 있다. 상환 조건은 개인의 경우 3년 거치 5년 균등 상환, 농업법인은 2년 만기 균등 상환이다. 신청 시에는 신청서, 사업계획서, 사전 신용조사서, 농업경영체 등록 확인서와 함께 평가 기준표에 따른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전진선 양평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