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현대미술신문 배건 기자 | TV CHOSUN '생존왕2'가 오는 5월 20일(수) 밤 10시 첫 방송을 앞두고, '팀 코리아'의 새 얼굴 육준서와 더보이즈 영훈이 설렘과 비장함이 감도는 메시지를 공개했다. '생존왕2'는 한국·일본·대만·말레이시아 4개국 최정예 생존 강자들이 국가의 자존심을 걸고 격돌하는 글로벌 국가 대항 서바이벌이다. 더 거대해진 스케일로 돌아온 이번 시즌에는 ‘초대 생존왕’ 김병만을 필두로 UDT 출신 육준서와 더보이즈 영훈이 ‘팀 코리아’로 뭉쳐 출격한다. 최강 피지컬과 냉철한 정신력을 자랑하며 한국팀 에이스로 거듭난 육준서는 출연 확정 당시를 떠올리며 "긴장감과 동시에 설레는 느낌이 들었다. 다시 힘들고 고된 경쟁 속에 놓여진다는 생각에 그랬던 것 같다"며 첫 출전 소감을 전했다. 프로그램에 임하는 각오로는 "최선을 다해 대한민국의 강함을 보여주겠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어 "한국팀의 단합력을 눈여겨봐 주시면 좋겠다. 팀원 간 서로를 믿어주는 유대가 빛을 발하는 장면들이 있다"고 귀띔하며, "모든 촬영을 리얼로 진행했기에 각 미션과 생존 과정에서의 현장감과 생동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는 점이
한국현대미술신문 배건 기자 | 오는 17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제한된 한도 내에서 최대한 많은 금액을 결제해야 하는 아슬아슬 결제 레이스가 펼쳐진다. 이번 방송에는 최근 드라마 ‘은밀한 감사’에서 맹활약 중인 배우 공명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드라마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공명)의 아슬아슬한 밀착감사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방송 이후 연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공명은 ‘런닝맨’ 제작진이 ‘임대 멤버’로 눈여겨보고 있다고 알려져 관심을 더한다. 공명은 지난달 김종국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임대 멤버 의사가 있다고 밝혔고, 즉석에서 제작진과 전화 연결까지 성사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공명이 ‘런닝맨’ 차기 임대 멤버로 합류하게 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공명의 친동생인 그룹 NCT 멤버 도영이 언급되자 지석진은 “경제적인 수입은 동생과 본인 중에 누가 더 낫냐”라고 물었고, 공명은 망설임 없이 “동생”이라고 답했다. 이어 “우리 집
한국현대미술신문 배건 기자 | 안효섭과 채원빈 사이 씁쓸한 연결고리가 드러나 안타까움을 안기고 있다. 매주 수, 목요일 밤 시청자들의 웃음과 힐링을 책임지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에서 과거 매튜 리(안효섭 분)와 담예진(채원빈 분)의 삶을 송두리째 뒤흔들었던 ‘굿모닝 크림’ 사태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설렘 가득하던 두 사람의 연애를 깨트려버린 그 사건의 전말을 짚어봤다. 먼저 매튜 리는 문제의 굿모닝 크림을 개발한 회사에서 근무하던 화장품 연구원이었다. 자신이 열과 성을 다해 개발했던 크림이지만 유해 성분이 검출돼 숱한 부작용 피해자까지 낳고 말았다. 이후 덕풍마을로 내려온 매튜 리는 버섯 농장을 하며 전 회사에서 함께 일했던 강무원(윤병희 분)과 함께 원료사를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다른 브랜드에 원료를 납품하는 대신 직접 화장품을 다시 만들어 보자는 강무원의 제안을 단호히 거절했던 상황. 뿐만 아니라 사태의 피해자였던 나솜이(안세빈 분), 그의 언니 나진이(김서안 분)를 곁에서 묵묵히 챙겨주고 있어 매
한국현대미술신문 배건 기자 | SBS ‘멋진 신세계’에서 임지연, 허남준이 엇갈린 착각 속에 ‘박력 포옹’으로 엔딩을 장식하며, 아찔한 ‘악악 설렘’을 폭발시켰다. 지난 16일(토)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 4화에서는 신서리(임지연 분)와 차세계(허남준 분)가 오해와 진심을 오가는 아슬아슬한 관계변화를 그리며 시청자들을 들썩이게 했다. 특히 세계가 서리를 향한 자신의 마음을 확인하고자 서리를 강렬하게 포옹하는 모습이 엔딩을 장식하며 ‘심쿵’ 여운을 남겼다. 이에 ‘멋진 신세계’ 4화 시청률은 최고 7.8%, 전국 6.0%, 수도권 6.0%, 2049 최고 3.17%을 기록했다. 이로써 매 회 시청률 상승세는 물론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막강한 입소문을 입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또한 SBS 역대 금토드라마 최초로 넷플릭스 ‘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Global Top 10 Non-English Shows) 주간 순위 1위(투둠, 5/10 기준)를 달성한 데 이어 국내 TV쇼 1위까지 석권, 공개 이후 ‘오늘의 대한민국 TOP10 시리즈’ 1
한국현대미술신문 배건 기자 | 17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탁재훈과 한혜진, 신규진과 송해나 사이에 심상치 않은 기류가 포착된다. 최근 송해나는 집들이를 위해 한혜진, 탁재훈, 신규진, 김준호를 초대했다. 화기애애함 속 한혜진은 탁재훈에게 제주도 맛집 추천을 부탁했고, 탁재훈은 “나랑 같이 가자”라며 은근히 데이트 신청(?)을 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또한, 탁재훈은 츤데레 면모를 보이던 평소와는 달리, 한혜진의 말을 순순히 들어주는 등 유독 순둥한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송해나는 한혜진에게 “탁재훈은 이상형에 몇 퍼센트 부합하냐”라며 돌직구 질문을 던졌고, 한혜진의 솔직한 대답에 지켜보던 스튜디오는 초토화가 됐다는 후문이다. 과연 모두를 놀라게 한 한혜진의 대답은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5년째 솔로라는 송해나와 신규진 사이에서도 묘한 공기가 감지됐다. 신규진은 송해나에게 “예쁘시다”, “저도 같은 동네 산다”라며 관심을 표했고, 송해나도 신규진의 말 한마디 한마디마다 웃음을 터뜨리며 싫지 않은 기색을 내비쳤다. 특히 지켜보던 송해나 母도 “딸이 재밌는
한국현대미술신문 배건 기자 | SBS 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이하 트라이)’가 휴스턴 국제 영화제에서 수상의 쾌거를 거두며 글로벌에서도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SBS 측은 “윤계상 주연의 ‘트라이’가 제59회 휴스턴 국제 영화제에서 수상했다”라고 밝혔다. 이번 성과로 ‘트라이’는 국제 시상식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하며 K-드라마의 위상을 한층 끌어올렸다. 휴스턴 국제 영화제는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개최되는 국제 영화제로, 전 세계 독립 영화와 예술 영화를 중심으로 시상하는 권위 있는 행사다. 1961년 시작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독립 영화제 중 하나로, 신인 감독과 창작자들의 등용문으로도 알려져 있다. 이 가운데 ‘트라이:우리는 기적이 된다’는 ‘Best Television, Cable, Web Production(TV·케이블·웹 콘텐츠)’ 부문 최고상인 ‘대상(Grand Remi Award)’을 수상했다. 이에 ‘트라이’의 연출을 맡은 장영석 감독은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물심양면 애써준 스튜디오S 홍성창 대표님과 동료들 덕분에 좋은 결과가 나왔다. 더운 여름부터 추운 겨울까지 함께 고생한
한국현대미술신문 배건 기자 | SBS가 또 한 번 글로벌 드라마 시장을 뒤흔들었다. 임지연, 허남준 주연의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와 안효섭, 채원빈 주연의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가 전 세계 시청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으며 K-콘텐츠 흥행 돌풍의 중심에 섰다. 15일 넷플릭스 공식 집계 사이트 ‘투둠(Tudum)’에 따르면(5월 4일~10일 기준) ‘멋진 신세계’는 시청수((Views·총 시청 시간을 러닝타임으로 나눈 수치) 390만을 기록하며 비영어 TV쇼 부문 전 세계 1위에 올랐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역시 310만 시청수를 기록하며 비영어 TV쇼 부문 전 세계 3위를 차지, SBS 드라마의 막강한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국가별 흥행세 역시 압도적이다. ‘멋진 신세계’는 한국, 일본, 필리핀, 태국 등 아시아권은 물론 그리스, 브라질, 멕시코 등 유럽과 남미를 포함한 전 세계 44개국 TOP 10에 이름을 올렸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또한 전 세계 40개국 TOP 10에 진입하며 SBS표 드라마의 저력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뿐만 아니라 ‘멋진 신세계’와 ‘오늘도 매진했
한국현대미술신문 배건 기자 | 배우 이장우와 시골 주민들과의 케미가 심상치 않다. 전날(13일) 방송된 MBC '시골마을 이장우3'는 마을의 일원으로 자리 잡은 이장우의 모습과 따뜻한 시골살이로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선사했다. 회차를 거듭할수록 시골마을에 완벽 적응한 이장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날 방송에서는 마지막 밥도둑 재료인 천일염을 찾아 곰소염전을 방문한 에피소드가 화제를 모았다. 이장우는 약 1톤가량의 소금을 퍼 나르고 무거운 수레를 끄는 역대급 노동 강도를 소화. 뜨거운 햇볕 아래 진땀을 흘리면서도 묵묵히 작업을 이어간 이장우에게 “제작진과 사이 안 좋은 사람들이 염전에 많이 끌려온다”라는 염부의 농담이 더해져 웃음을 안겼다. 무엇보다 이날 방송에서는 어느새 마을의 한 구성원이 된 듯한 이장우의 모습이 돋보였다. 부안 시골살이 초반부터 남다른 케미를 보여줬던 초등학생 ‘호윤’이의 학교를 찾아간 이장우는 6학년 학생들을 위해 특별한 점심 식사를 준비했다. 부안 밥도둑 젓갈을 활용한 젓갈비빔밥부터 젓갈주먹밥, 젓갈비빔국수까지 직접 만든 ‘밥도둑 3종’을 선보이며 아이들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의 입맛까지 저격한 것이다.
한국현대미술신문 배건 기자 | 안효섭, 채원빈, 김범이 덕풍 1리의 승리 요정을 노린다. 오늘(13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 7회에서는 청년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 탑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 레뚜알 전무이사 서에릭(김범 분)이 덕풍마을 친선 체육대회에 출격한다. 매튜 리는 레뚜알 에센스 쇼케이스 방송사건 이후 수많은 논란에 휩싸여 괴로워하는 담예진을 덕풍마을로 데려왔다. 담예진의 잃어버린 잠을 되찾아주려는 매튜 리와 바쁜 도시를 벗어나 잠시나마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된 담예진, 두 남녀의 평화롭고도 설렘 가득한 덕풍 생활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온 동네를 들썩이게 할 마을 행사가 찾아온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을 주민들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한 체육대회 현장이 포착돼 흥미진진함을 자극한다. 마을 터줏대감인 송학댁(고두심 분)부터 버섯 농장 작업반장인 박광모(조복래 분)까지 온 동네 사람들이 모여 경기와 응원을 펼치고 있는 것. 여기에 매튜 리와 담예진은 ‘몸으로 말해요’ 짝꿍으로 게임에
한국현대미술신문 배건 기자 | SBS ‘멋진 신세계’가 방송 첫 주만에 넷플릭스 비영어권 TV쇼 주간순위 1위를 차지, 역대 SBS 금토드라마 중 가장 빠르게 글로벌 시청자를 사로잡으며 심상치 않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인 투둠(TUDUM)이 공개한 ‘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Global Top 10 Non-English Shows) 주간 시청 순위에서 ‘멋진 신세계’가 1위에 등극했다. 이 차트는 지난 5월 4일부터 10일까지 일주일간의 뷰 수와 시청 시간을 집계한 것으로, ‘멋진 신세계’는 지난 8일 첫 공개 이후 약 3일 만에 왕좌에 등극하는 쾌거를 이뤘다. SBS 역대 금토드라마 중 방송 첫 주에 넷플릭스 ‘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Global Top 10 Non-English Shows) 주간 시청 순위 1위에 오른 것은 ‘멋진 신세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