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현대미술신문 정소영 기자 | 부산 중구 재생건축과에서는 3월 5일 최근 공동주택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우려가 커짐에 따라, 주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화재 대응역량을 강화하고자 ‘공동주택 화재예방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지 않고, 피난 시설이 상대적으로 미비한 노후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추진했으며, 지역 안전 파수꾼인 ‘자율방재단’과 함께 40여명이 참여하여, 공동주택 단지를 순회하며 주택 화재 발생 시 피난 행동 요령 등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했다. 또한, 중구에서는 관내 공동주택에 화재 피난안전 매뉴얼 및 피난행동요령을 배포하여, 아파트 자체 방송 및 게시판을 활용하여 안내하도록 지도하는 등 다각적인 화재 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을 이끈, 중구 재생건축과장은 “공동주택은 세대 간 연결되어 있어, 작은 부주의가 큰 화재로 이어질수 있다”며, “특히 노후 공동주택은 구조적 특성상 화재 시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입주민들께서 올바른 피난 요령을 숙지하고, 공동체 안전을 위해 화재예방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정소영 기자 | 부산 중구는 지난 5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해 중구 자율방재단, 안전도시과, 재생건축과 및 동주민센터 직원 등 4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노후 공동주택인 보수아파트 및 중앙공원 일원에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구민들에게 '구민안전보험' 및 '군복무 구민상해보험' 홍보 등 생활안정 지원제도를 안내했고, 지진 등 재난 발생시 대피장소 및 행동요령 안내로 구민의 재난 대응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주택 화재안전 행동요령을 홍보하고 전기·가스로 인한 화재의 사전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을 안내했다. 중구청 관계자는 매달 지속적인 안전 캠페인을 통해 구민들이 각종 재난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고, 구민의 안전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도록 당부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정소영 기자 | 부산 중구는 지난 3월 5일 중구 청년마루 3층에서 '제5기 중구 청년 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했다. 올해 5회째를 맞이하는 “중구 청년 네트워크”는 청년들이 구정에 능동적으로 참여하여 청년의 고민을 공유하고, 청년 문제를 비롯한 여러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책을 발굴하고 제안하는 시민참여형 거버넌스이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중구 청년네트워크 구성원들의 역량강화 및 구성원 간 유대감 형성을 위한 워크숍 또한 함께 이루어졌다. 오는 4월 분과구성 워크숍을 통해 정책 연구 주제별 일자리·교육 분과, 주거·환경 분과, 활동·문화 분과를 구성할 예정이며 향후 정책의제 발굴 워크숍을 통해 정책의제 발굴 과정을 학습하고 분과별 정책의제를 도출할 예정이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청년들은 생동감이 넘치는 활력경제도시 중구를 함께 이끌어가는 든든한 파트너”라며 “제5기 중구 청년 네트워크가 만들어갈 멋진 변화와 눈부신 활약을 기대하며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정소영 기자 | 대구남부교육지원청은 3월 6일 오후 4시 30분, 대구학생문화센터 대공연장에서 ‘2026학년도 남부영재교육원 개강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선발 과정을 통과한 초·중등 영재 교육대상자 214명과 학부모, 지도강사 등 총 4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개강식은 강은희 교육감의 축사를 시작으로 학생들의 첫걸음을 축하하고, 올해 교육 운영 전반을 안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올해 남부영재교육원은 ▲대주제 중심의 초등 융합 교육과정, ▲창의적 산출물 탐구 중심의 중등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특히 학생들이 실생활과 밀접한 사회적 문제를 스스로 발견하고, 지능형 정보교구를 활용해 해결책을 모색하는‘협력적 팀 프로젝트’를 강화할 방침이다. 참가 학생들은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탐구 보고서 작성 및 발표 과정을 통해 공유·협력 기반의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게 된다. 이는 정해진 정답을 찾는 학습에서 벗어나 문제의 본질을 탐구하고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는 ‘성찰적 지식 탐구 능력’ 강화에 초점을 맞춘 것이다. 이를 위해 대구남부교육지원청은 수학·과학 융합 학습 환
한국현대미술신문 정소영 기자 | 서구문화회관은 3월 14일 오후 7시 서구문화회관 공연장에서 목소리로 세상에 희망과 기쁨을 전하는 대한민국 대표 쇼콰이어그룹 하모나이즈를 초청해'화이트데이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 2023년 서구문화회관에서 개최한‘하모나이즈 콘서트 : 더 쇼 콰이어’공연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3월 14일 화이트데이 콘셉트에 맞춘 하모나이즈만의 독창적인 합창 편곡과 특색있는 스테이지로 구성한 로맨틱 콘서트를 마련해 다시 서구를 찾아온다. 하모나이즈의 미니 앨범 'Be Myself' 중‘Truly I look to you’을 비롯해 음악적 색채가 돋보이는 애니메이션 영화음악, 현란한 군무와 폭발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는 뮤지컬 영화음악, 추억과 낭만이 가득 담긴 대중음악 등 다채로운 팝 하모니에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결합한 현대합창의 진수를 들려준다. 2013년 창단된 국내 최초의 쇼콰이어그룹 하모나이즈(예술감독 오장석)는 2016년 러시아, 2018년 남아공에서 개최한 세계합창올림픽에서 쇼콰이어 및 팝 앙상블 두 종목에 출전하여 금메달 4관왕을 수상했으며 그랑프리에 올라 세계적인 이목을
한국현대미술신문 정소영 기자 | 대구 서구보건소는 정신과적 응급 상황 대응체계 점검과 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해 지난 3월 4일 정신 응급 대응 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서구 정신건강복지센터, 지역 의료기관, 경찰, 소방 등 관련 기관 담당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신과적 응급 상황 발생 시 효과적이고 안전한 대응 방안을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정신 응급 대응체계 현황 검토 ▲현장 출동 및 안전 관리 개선 방안 등이 핵심 안건으로 다뤄졌다. 서구보건소는 정기적인 협의체 운영을 토대로 각 기관의 역할 분담을 명확히 하고 상호 협조 체계를 내실화하는 한편, 위기 상황에서 지역 주민이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서구보건소 관계자는 “정신 응급 상황에서는 초기 대응 하나하나가 환자와 지역사회의 안전에 직결된다.”라며 “앞으로도 관련 기관들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이어가며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통해 정신 응급 상황 속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정소영 기자 | 부산 사하구는 지난 5일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참여한 기부자와 '착한가게'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서한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등 쉽지 않은 경제 여건 속에서도 캠페인 기간 동안 총 8억 6천900여만 원의 성금과 성품이 모였다. 이는 지역 주민과 기업, 단체의 자발적인 캠페인 참여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역사회 나눔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매월 정기후원에 참여하고 있는 착한가게 후원자들의 나눔은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사회관계 단절 가구 지원, 학교 밖 청소년의 사회 적응력 향상 지원 등 지역 내 다양한 복지사업 추진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사하구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나눔에 함께해 주신 모든 후원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이 전해주신 소중한 나눔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정소영 기자 | 부산 사하구는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지난 5일 '2026년 사하구 우수납세자 표창패 수여식'을 개최하여 어려운 여건에서도 성실하게 지방세를 납부한 우수납세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행사는 우수납세자에 대한 예우를 다하고 건전한 납세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법인 및 개인 우수납세자 4명이 참석했다. 2026년 사하구 우수납세자는 ▲주식회사 황보(대표 황보두병) ▲주식회사 박스코(대표 김호성) ▲하태인(큐병원) ▲윤영(성화금속열처리)이 선정됐으며, 표창패와 더불어 구 공영주차장과 부설주차장을 1년간 무료 이용할 수 있는 우수납세자증이 제공됐다. 사하구 관계자는 “사하구의 안정적인 재정운영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우수납세자를 예우하고 지원함으로써 성숙한 납세문화를 정착시키고, 성실납세자가 존경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정소영 기자 | 연제구는 지난 3월 4일,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수태)와 함께 '희망2026나눔캠페인 이웃사랑 실천 기부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우수 기부자를 위해 마련됐다. 연제구의 우수 기부자로는 △김영달 △변영수 △김지민 님 등 총 3명이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연제구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부산'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총 2억 6천만 원 상당의 성금품을 모금하는 성과를 거뒀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정소영 기자 | 연제구는 지난 3월 5일, 사단법인 동학(이사장 남중현)으로부터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세대 지원을 위한 학습교재를 전달받았다. 사단법인 동학은 학업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 가구의 중·고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학생들의 학습 수준에 맞춘 100만 원 상당의 맞춤형 교재를 지원했다. 특히 사단법인 동학은 매년 2회에 걸쳐 저소득 청소년들을 위한 학습교재를 꾸준히 기탁하며,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격차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