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부여군 홍산면 행정복지센터는 올해 2월부터 시작한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 ‘우리동네 한바퀴’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5일 밝혔다.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는 사회복지직과 간호직 팀원이 직접 25개 마을을 방문하여 서비스 정보를 접하기 어려웠던 주민들에게 보건복지사업을 안내하고 상담을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인훈 홍산면장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통합적인 보건복지 상담을 통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홍산면 찾아가는보건복지팀은 매년 관내 경로당 등을 대상으로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적극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부여군은 적극 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일상 속 문제해결을 위한 창의적, 능동적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2025년 하반기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선발에서는 우수공무원 6건, 우수팀 4건 등 총 10건을 선정했으며, 내·외부 공모를 통해 접수된 사례를 대상으로 ▲적극성 ▲창의성 ▲성과 및 효과 등에 대한 종합적인 심사와 군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한 온라인 투표 결과를 종합하여 최종 선정했다. 특히, 적극 행정 우수팀 부문을 새롭게 선정함으로써 팀내 협업 및 적극 행정 실천을 통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성과를 창출한 우수사례를 발굴·평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개인 부문 우수사례는 ▲[최우수] 굿뜨래농업방송국 운영(농업기술센터 우소연) ▲[우수] 부여군 소아청소년과 신설·운영(보건소 정면옥) ▲[장려] 우편 행정 및 단축번호를 활용한 고령 친화형 행정서비스 구축(충화면 황은빈) 운행정지 명령 위반 자동차 공매를 통한 체납세금 징수(재무회계과 한도광) ▲[노력]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BMFC형 신규 정책 발굴 및 협업 플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부여군은 국민권익위 주관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 청렴도 평가에서 종합 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으며, 특히 청렴 노력도 부문에서 충청남도 내 유일하게 1등급을 달성하며 청렴 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 부여군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도 청렴을 일상의 기본 원칙으로 실천하기 위해 지난 2일 신년맞이 첫 공식 행사에서 공직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인정 감사팀장이 공직자 대표로 공직사회 부패 근절과 공정한 부여 실현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며 청렴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고 결의문을 박정현 군수에게 전달했다. 결의문에는 ▲금품·향응·편의 요구 및 제공 금지 ▲직무와 사적이익의 충돌 방지 ▲갑질과 불공정 관행 근절 ▲법과 원칙에 따른 투명한 행정 실천 등 청렴한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한 실천 의지를 담았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청렴은 평가 결과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군민이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 군민의 눈높이에서 신뢰를 쌓아가는 청렴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옥천군이 고독사 예방을 위해 설치한 AI스피커가 위급 상황에 처한 홀몸 어르신의 생명을 지켜내며 실질적인 안전망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관내에 홀로 거주하던 한 할아버지가 갑작스러운 호흡곤란을 겪던 중, 집에 설치된 AI스피커를 통해 “119 불러줘”라고 음성으로 요청했다. 해당 요청을 인식한 AI스피커는 즉시 119에 연결했고, 출동한 구급대원은 어르신을 병원으로 신속히 이송해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했다. 치료를 마친 해당 어르신은 이후 옥천군에 직접 전화를 걸어 “혼자 있다가 큰일 날 뻔했는데 군에서 설치해 준 AI스피커 덕분에 살았다”며 감사의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례는 AI 기반 돌봄 기기가 위기 상황에서 홀몸 어르신의 생명을 보호하는 데 실질적인 효과가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옥천군은 스마트 돌봄 AI스피커 운영과 함께 고독사 예방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병원 진료 시 이동과 동행을 지원하는 병원동행서비스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위한 홈케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옥천군은 군민의 체육진흥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건립한 옥천다목적체육센터를 민간위탁 방식으로 운영하기로 하고, 수탁기관 선정심의회를 거쳐 옥천군체육회를 수탁기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군은 체육시설의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민간위탁을 추진했으며, 관련 절차에 따라 구성된 수탁기관 선정심의회를 통해 체육시설 운영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옥천군체육회를 수탁기관으로 최종 선정했다. 군은 빠른 시일 내에 옥천군체육회와 민간위탁 계약을 체결하고, 개관 및 운영 준비에 매진하여 3월 중 개관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옥천다목적체육센터는 총사업비 188억원을 투입하여 옥천읍 삼양리 125번지 일원에 조성한 체육시설로, 연면적 5,288.99㎡ 규모이며, 볼링장(12레인), 다목적체육관, 다목적실 등 다양한 체육·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옥천다목적체육센터가 군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 거점시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운영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며, “전문성을 갖춘 수탁기관과 협력해 군민의 건강 증진과 체육 복지 향상에 기여하겠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옥천군은 고령운전자에 의한 교통사고로 사회적·경제적 손실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고령자 운전면허증 반납제도”를 시행한다. 옥천군 70세(56년생)이상에게 최초 1회 한해 인센티브(향수카드 30만원)을 200명까지지원하며, 참여를 원하는 신청인 또는 대리인은 2일부터 구비서류 운전면허증(2종소형, 원동기 면허 포함)과 향수카드를 지참하여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가능하다. 이번 사업을 통해 고령운전자의 운전 자제 분위기를 조성하고, 교통사고 발생률 감소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교통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황규철 군수는 “운전면허 반납과 함께 대중교통 중심의 교통 정책을 강화해 어르신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옥천군은 여성농어업인의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2026년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1월 5일부터 여성농어업인 대상으로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행복바우처는 여성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여가 및 문화 활동 비용을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옥천군에 거주하는 20세 이상~75세 미만 여성농업인(농업경영체 등록)으로 농가당 농지 소유 면적(세대합산)이 5만㎡ 미만이거나 이에 준하는 축산·임업·어업경영가구에 해당되면 지원 받을 수 있다. 군은 도비·군비 17만원 지원에 더해 충북 도내 시·군 가운데 옥천군만이 유일하게 군비를 1만원을 추가 지원함으로써 여성농어업인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사용처는 의료분야(병원·약국), 유흥, 사행성 등 일부 업종을 제외한 전업종으로 카드 발급일로부터 12월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농어촌 기본소득 추진에 따른 예산 절감 기조 속에서도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해 온 여성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옥천군은 지난해 11월부터 모집·선발한‘제3기 옥천군 주민자치위원’9개 읍·면 328명에 대한 위촉식을 지난 23일부터 30일까지 읍·면에서 개최했다. 이번에 위촉된 제3기 옥천군 주민자치위원은 작년 말로 임기가 만료되는 제2기 주민자치위원들의 뒤를 이어 올해부터 2년간 옥천군 읍·면 주민자치를 이끌게 된다. 그동안 제2기 읍·면 주민자치회는 마을의 다양한 현안문제에 대한 의견 수렴과 문제 해결을 위해 마을자원조사, 주민총회 개최, 마을 공동체 활성화 사업 등의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옥천군 주민자치회는 충북 관내에서도 가장 적극적으로 주민자치회 활동을 하고 있으며, 가장 앞선 정책과 운영을 통해 타 주민자치회의 모범적인 사례로써 마을 주민들의 대표 의사결정 단체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옥천군은 새로 출범하는 제3기 주민자치회가 더욱 발전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주민 자치위원 직무 워크숍, 지역활동형 의제 발굴 실습 교육 등 주민자치위원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 위주의 다양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위촉 주민자치위원 인원) ▲옥천읍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옥천군은 2026년 1월 1일부로 ‘통합돌봄팀’을 신설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3월 시행을 앞두고 행정 조직을 선제적으로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신설된 통합돌봄팀은 주민복지과 내 4명으로 구성되며, 그동안 여러 부서에서 분산 제공되던 보건의료, 건강관리, 장기요양, 일상생활, 주거지원 등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대상자 중심의 통합지원계획에 따라 연계·조정한다. 또한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 지역 의료기관, 복지관, 민간 수행기관 등과 협력하여 군민에게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옥천군은 통합돌봄 사업 첫 해에 총 7억 6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해당 예산은 퇴원환자 재가 연계 지원, 통합돌봄 병원동행, 주거환경 안전 홈케어 등으로 의료·요양·돌봄 통합서비스 지원에 활용된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노인, 장애인 등 돌봄 인구 증가와 복합적 욕구가 점차 증가함에 따라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담 부서를 신설했다”라며, “군민이 자신이 속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보령시는 2026년도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을 1월 3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오염의 원인자가 환경개선에 필요한 비용을 부담하는 제도로,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투자재원으로 활용된다. 이번 연납 신청 대상은 연납대상기간(2025.7.1.~2026.6.30.) 동안 소유권 및 부과지역 변동이 없는 경유사용 자동차(2012년 7월 이전 등록) 소유자다. 연납 신청 시 전년도 하반기 및 해당 연도 상반기 환경개선부담금의 10%를 감면받을 수 있어 납부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다. 연납 후 차량이전 및 폐차 시 미사용분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급받을 수 있다. 다만, 1월 납부기한이 지나면 연납이 아닌 정기분으로 부과되므로 기한 내 신청 및 납부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