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진천교육지원청은 1월 5일 진천교육지원청에서 2026학년도에 활동할 학습지원단 16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위촉된 학습지원단은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돕기 위해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며 학습코치와 학습 서포터즈로 구성되어 운영될 예정이다. 학습코치는 학생 개개인의 학습 특성과 어려움을 진단해 학습 동기 향상과 자기주도학습 역량 강화를 돕는 역할을 수행하며, 학습 서포터즈는 교실 수업 안에서 교사와 협력해 학생 참여를 높이고 학습 결손을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둔다. 진천교육지원청은 이번 학습지원단 운영을 통해 학습 부진 학생에 대한 조기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학교 현장 중심의 촘촘한 학습 지원으로 교육격차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사명 교육장은 “학습지원단의 상담과 코칭은 학생들의 학습 자신감을 높이고 학교 적응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지원하는 맞춤형 학습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충청남도당진교육지원청당진도서관은 지난해 12월부터 시작한 어린이자료실의 바닥교체 및 인테리어 공사를 끝내고 1월 2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당진도서관 어린이자료실은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로 임시 휴실했으며, 복구 공사를 통해 바닥과 서가 등 시설 전반에 대한 정비를 마치고 이용 환경을 개선했다. 특히 아이들이 편안하게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을 확대하고, 서가와 책상을 교체해 이전보다 한층 쾌적한 환경을 갖추게 됐다. 도서관 관계자는 “휴실 기간 동안 불편을 감수해 주신 이용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다시 문을 연 어린이자료실이 아이들에게 즐거운 독서 공간이 되도록 꾸준히 관리하겠다”고 전했다. 어린이 자료실은 평일(월~금) 09:00~18:00 토요일 09:00~17:00 운영되며, 자세한 이용 안내는 당진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당진교육지원청은 2026년 1월 5일,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해 공식 업무을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은 ▲국민의례 ▲전입직원 소개 ▲ 우수 교직원 표창 ▲교육장 신년 인사 ▲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표창 수여식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교육 현장에서 헌신하며 교육발전에 기여한 교직원17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정은영교육장은 신년 인사를 통해 “ 함께 꿈꾸는 미래 탄탄한 당진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는 한 해가 되겠다” 며, “ 모든 구성원이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당진교육지원청은 올해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만족하는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한편, 시무식에 참석한 직원들은 새해 각오를 다지며 당진 교육발전을 위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계룡시는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겨울방학 대학생 행정인턴’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선발된 대학생 24명이 참석했으며, 참가자들은 오는 30일까지 약 한 달간 근무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행정인턴 프로그램은 대학생들에게 시정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애향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근무기간 중 시청 내 다양한 부서에서 행정 보조․민원 안내 등의 업무를 경험하게 된다. 이응우 시장은 “행정인턴을 통해 학생들이 시정을 직접 체험하고 다양한 경험을 쌓길 바란다”며 “이 프로그램이 미래의 주역인 대학생들에게 값진 배움과 애향심을 심어주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은 지난 2일 오후 2시, 태안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무식은 ‘신뢰와 즐거움이 넘치는 조직 문화’ 정착에 중점을 두었다. 행사는 ▲1월 1일 자 전입 직원 소개 ▲교육행정 유공 공무원 표창장 전수 ▲1월 생일직원 축하 ▲시무식 기념 케이크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1월 생일자들이 전 직원을 대표해 교육장과 함께 케이크를 자르며 병오년 새해의 시작을 기념했다. 지재규 교육장은 “가정보다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직장에서 동료, 선후배와 잘 지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조직 내부의 분위기가 좋아야 학교 현장의 업무를 진심으로 지원할 수 있고, 우리 스스로도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서로 협업하고 배려하며 작년보다 더 웃음 짓는 한 해를 만들자”라며 “우리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적극 행정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태안교육지원청은 이번 시무식을 기점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계룡시는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고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2026년 농업기술 시범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새 농업기술 도입을 통해 농업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도·농 상생 발전과 농업 가치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사업은 식량작물 분야 3개, 원예작물 분야 6개, 도시·치유농업 분야 4개, 총 3개 분야 13개 사업으로, 15개소를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계룡시에 거주하며 해당 사업을 희망하는 농업인 및 농업 관련 단체로, 오는 1월 26일까지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사업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신청서는 현지 조사와 사업계획 타당성 검토 등 종합적인 평가를 거친 뒤, 계룡시 농업산학협동심의회 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이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 기반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열정 있는 농업인과 단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누리집 공지사항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서산소방서는 지난 2일 부석면 소재 화목보일러 사용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를 간이 스프링클러 설비로 조기에 진압해 대형화재로의 확산을 예방했다고 밝혔다. 이번 화재는 화목보일러 보일러실에서 발생했으며 자세한 발생 경위는 조사 중이다. 조사 간 서산소방서의 2023년도 ‘화목보일러 설치 주택 소방안전대책 추진 사업’의 일환으로 설치된 간이스프링클러가 즉시 작동하면서 화염 확산을 차단한 사실이 확인됐다. 그 결과 인명피해는 물론 주택 전소로 이어질 수 있었던 상황을 초기에 통제하는 성과를 거뒀다. 서산소방서는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가 많은 농촌·고령가구를 중심으로 화재 위험이 상존한다는 점에 착안해, 2023년부터 간이스프링클러 설치 지원을 지속 추진해 왔다. 이번 사례는 사전 예방 중심의 소방정책이 실제 현장에서 효과를 입증한 대표적 사례로 평가된다. 최장일 서산소방서장은 “화목보일러는 관리 부주의 시 주택 전체로 전소되어 대형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며 “간이 스프링클러와 같은 초기 대응 설비가 화재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화재 취약 주택을 대상으로 한 예방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최재구 예산군수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첫 군정 행보로 가축전염병 차단을 위한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했다. 최 군수는 최근 이어진 한파 속에서도 가축방역 최일선에서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현장 방역요원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앞으로도 가축전염병 유입 차단을 위해 철저한 방역 활동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군은 과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2021년 1건, 2022년 3건 발생해 군비 26억8천만원의 살처분 처리비가 집행되는 등 막대한 피해를 입은 바 있다. 올 겨울에도 천안·아산 등 인접 시군을 비롯해 전국 6개 시도 27개 가금 농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하면서 관내 유입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이에 최재구 군수는 가축전염병 차단의 최일선인 거점소독시설을 찾아 방역요원들의 노고를 위로하는 한편, 관내를 출입하는 모든 축산 차량에 대한 철저한 소독을 통해 외부 유입을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최재구 군수는 “현장 방역요원 여러분의 노력이 관내 축산농가 보호는 물론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큰 역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음성군이 2025년 군민과 함께 이루어낸 10대 주요 성과를 5일 발표했다. 1. 인구증가율 도내 1위, 군단위 전국 3위 음성군의 2025년 11월 30일 기준 인구 증가율은 2.58%로 충북 도내 1위이자 전국 82개 군 단위 지자체 중 3위를 차지했다. 2025년 12월 31일 기준 주민등록인구는 전년 대비 3천여 명이 증가한 9만4280명을 기록했다. 특히 3천여 개의 입주 기업과 12만 명에 달하는 지역활동인구(전국 군 단위 1위)를 바탕으로, 풍부한 일자리가 인구 유입을 이끌고 정주 여건 개선이 이들을 정착시키는 선순환 구조가 확립된 것으로 분석된다. 대소면은 인구 2만 명을 돌파하며 2026년 읍 승격을 목전에 두고 있다. 2. 충청권 유일! 청렴도 1등급 달성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5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충청권 내 유일하게 종합청렴도 ‘1등급’을 달성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청렴 도시로 도약했다. 특히 청렴노력도 부문에서 5년 연속 상위 등급을 유지했으며, 외부와 내부에서 체감하는 청렴도가 고루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다. 3. 국립소방병원 준공, 2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충북 괴산군은 5일 군청 2층 중회의실에서 2026년 들어 첫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새해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는 송인헌 군수, 부군수, 국장,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송인헌 군수는 새해 첫 회의에서 “민선 8기 3년 6개월 동안 괴산군은 역대 최대 규모인 정부사업 214건, 9,242억 원의 정부예산을 확보해 지역 숙원사업을 해결하고 미래 성장동력의 기반을 마련해 왔다”며 “이제는 군민이 일상에서 변화와 성과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더욱 집중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국장과 부서장을 중심으로 책임감 있는 추진체계를 확립하고 각 부서가 맡은 사업을 현장에서 꼼꼼히 챙겨 군민 체감도를 높여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최근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대응을 위해 “방역상황 전파와 가금농가 방역수칙 홍보를 지속하고 현장 상황 관리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주문했다.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안전관리 강화도 언급했다. 송 군수는 “중대재해, 특히 인명사고는 형사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