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논산시가 2025년 1월 31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 중 한번에 납부할 경우 세액의 4.6%를 공제해 주는 제도다. 연납을 원하는 시민들은 논산시청 세무과(☏041-746-5446) 또는 읍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이미 연납을 신청한 시민들은 별도의 절차 없이 공제된 세액이 표시된 고지서가 우편으로 발송된다. 또한 전국 모든 은행의 CD/ATM기에서 고지서 없이 본인 통장ㆍ현금카드ㆍ신용카드로 자동차세를 조회하거나 납부할 수 있다. 위택스 지로 홈페이지를 방문하거나 지방세입계좌(전자납부번호)를 이용하면 금융기관에 방문하지 않아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단, 지방세 자동이체를 신청한 경우에도 자동차세 연납은 자동이체되지 않으므로 반드시 직접 납부해야 한다. 시는 자동차세를 연납한 후 소유권 이전 또는 폐차 등으로 세액이 변동될 경우 일할 계산하여 환급하거나 추가 징수한다고 밝혔다. 또한 연납 후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논산시가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개최 예정지 일원에 ‘엑스포대로’명예도로명주소를 부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명예도로명주소 부여는 2026년 세계 최초로 개최되는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상징성을 강화하고, 행사 개최지에 대한 시민과 방문객들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선제적 이미지 구축 차원에서 추진됐다. 특히‘ 엑스포대로’라는 명칭을 통해 해당 지역이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개최지임을 명확히 하고, 엑스포 기간 동안 방문객들이 행사장 위치를 보다 쉽게 인식할 수 있어 접근성과 편의성 제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시는 명예도로명주소 부여에 따른 도로명 변경으로 주민 불편이 발생하는 것을 최소화하기 위해 2026년 1월 14일까지 주민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며, 향후 적극적인 도로명 주소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용역 설계 등 후속 절차를 거친 후 내년 2월 도로명주소판 설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논산 딸기의 경쟁력과 미래 산업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행사”라며 “이번 명예도로명주소 부여가 엑스포의 상징성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금산군은 올해 군북보건진료소와 부리보건지소를 대상으로 보건시설 그린리모델링에 나선다. 그린리모델링은 노후 공공건축물의 단열 성능을 강화하고 고효율 냉난방 설비를 도입해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쾌적한 실내 환경을 조성해 이용자의 건강과 안전을 확보하는 정부 지원 사업이다. 군은 지난해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을 추진하며 오는 3월까지 실시설계를 거쳐 시설별 여건과 주민 이용 특성을 반영한 세부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오는 4월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하며 연내 모든 사업을 완료하고 정상 운영에 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공사 기간 중 진료 공백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방지하기 위해 단계별 공정 관리와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며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시공에 주력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단열 성능 및 고효율 설비를 도입함으로써 에너지 사용량을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한결 쾌적해진 진료 환경을 조성해 지역 보건의료서비스의 질을 한층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금산군은 토지 경계의 불일치로 인한 군민 불편을 해소하고 정확한 토지 관리를 위해 올해 교촌1·신평1·성당1 등 3개 지구의 총 761필지를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을 전개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제작된 종이 지적을 최신 측량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으로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지적공부 간의 불일치를 바로잡아 재산권 보호와 경계 분쟁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군은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2월 말까지 사업 대상 지구 토지소유자 및 주민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설명회에서는 지적재조사사업의 추진 절차와 효과, 주민 협조 사항 등을 안내하고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에는 국비 1억6284만9000원이 투입되며 사업이 완료되면 토지 경계가 명확해져 체계적인 토지 행정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은 군민의 재산권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 중심의 토지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금산군은 사계절 푸른 식물을 감상하며 휴식과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농업환경체험관 이용을 당부했다. 이곳은 금성면 의총리70 일원에 위치했으며 금산군농업기술센터가 관리·운영하고 있다. 체험관 내부에는 온대식물과 허브류를 비롯해 바나나, 망고, 구아바 등 아열대 식물이 어우러진 정원이 조성돼 있어 자연 속에서 힐링과 학습을 동시에 할 수 있다. 유치원생부터 초중고교생, 성인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과 교육 체험 장소로도 활용도가 높다. 시설 이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금산군농업기술센터 과학영농팀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농업환경체험관에서는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꽃과 이색적인 아열대 식물이 조화를 이루는 공간을 만나볼 수 있다”며 “계절과 관계없이 푸른 식물을 감상할 수 있는 만큼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금산군은 2025년 10대 뉴스를 선정했다. 해당 주제는 △문화·체육·복지·공원 인프라 확충 △상수도 예산확보, 추부면 도시가스 보급 협약 △금산세계인삼축제 피너클 어워드 수상 △2192억 원 규모 공모사업 선정 △금산 시외버스 대전역 경유 △미국 캘리포니아주 한국인삼의 날 제정 △미래인재 양성 장학금 8억2000만 원 △금산 깻잎 연매출 790억 원 달성 △지방소멸대응기금 최우수 선정 △고향사랑기부금 12억9900만 원 원 모금 등이다. 문화·체육·복지·공원 인프라 확충 군은 지난해 금산선유원·장애인복지관·반다비체육센터 건립, 금산인삼에프씨(FC) 케이(K)4 프로축구단 창단, 희망나눔곳간 10개 읍면 완성, 도심 속 주요 공원 맨발길 2.4km 완성 등을 통해 문화·체육·복지·공원 분야의 대규모 인프라를 확충해 주민 삶의 질을 개선했다. 상수도 예산확보, 추부면 도시가스 보급 협약 상수도 사각지대 제로화 예산을 확보해 261개 행정리 전역 상수도망 보급 예산도 확보했으며 진산면 오항리, 남이면 건천리에 대한 상수도망도 갖출 예정이다. 추부면 도시가스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금산군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내실을 기하고 밖으로 성과를 확산하는 ‘내외충실’의 자세로 임한다. 특히,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군민이 피부로 느끼는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주민체감형 군정을 펼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군민정주, 지역경제, 농촌활력, 소외지역 등을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군민정주중심의 도시성장동력 확보와 금산형 인구정책 모델을 완성하기 위해 아토피자연치유마을, 충남형 리브투게더, 상리뉴빌리지사업 등이 추진 중이다. 100개 마을 만들기 프로젝트를 통해 농촌 공간 정비, 마을 경관 개선, 생활 사회간접자본(SOC) 확충을 묶어 마을 단위에서 일자리·주거·문화가 함께 융합된 금산형 인구정책을 전개한다. 아울러, 지역 기반 미래인재 양성과 평생학습을 위한 교육 투자를 대폭 강화하고 청년정착 ‘모여유’ 타운 건립 및 청년 셰어하우스 등을 통해 청년들이 금산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자립기반을 완성할 방침이다. 지역경제중심으로 인삼약초와 특화농업, 관광 산업의 활성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간다. 세계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금산군은 오는 12일부터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관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개강하고 군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은 아동, 성인, 노인, 문해 총 4개 분야 76개 강좌가 진행되며 주민 954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군은 세대별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강좌를 운영해 군민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구성했다. 특히, 올해 군민 디지털 역량 상승을 위해 인공지능(AI) 활용 교육인 ‘내 생활 속 인공지능(AI)’ 과정이 신설됐다. 또, 아동과 성인을 위한 자기 계발 및 취미·문화 강좌부터 노년층의 사회참여와 여가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과 기초 학습 능력 향상을 위한 문해 교육까지 폭넓은 교육과정을 운영해 전 연령층의 학습 욕구를 충족한다.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관 평생학습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다락원 평생학습팀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의 평생학습 참여를 확대하고 배움을 통한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금산군은 군민과 함께 만드는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책 읽는 금산 비단책보(올해의 책) 선정을 위한 군민 추천 접수에 나선다. 추천 대상 도서는 어린이·청소년·일반(성인) 분야로 진행되며 국내에서 5년 이내 출간됐으며 특정 종교·정치 성향이 강하지 않고 다수가 함께 읽고 공감할 수 있는 책이면 가능하다. 추천 접수는 7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진행되며 금산군립도서관 누리집 또는 도서관 자료실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후 사서선정단, 군민선호도조사, 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6년 비단책보(올해의 책)가 결정된다. 군은 비단책보(올해의 책)과 관련해 선포식, 독서 토론 프로그램, 작가 초청 강연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6년 책 읽는 금산 비단책보(올해의 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인삼고을도서관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비단책보는 군민과 함께 읽고 성장하는 독서운동으로 추진되고 있다”며 “많은 군민께서 의미 있는 책을 추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금산군은 2월 말까지 2026년도 금산다락원예술단을 이끌어갈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금산필하모닉오케스트라, 금산인삼골합창단, 금산소년소녀합창단의 신규단원으로 지난해 단원은 올해 활동이 연장된다. 군은 사전 신청을 받아 3월 중 개인별 오디션을 진행하고 최종 합격자를 단원으로 위촉할 예정이다. 이번 신규 단원 모집은 지역의 잠재된 예술인재를 발굴하고 수준 높은 예술 인프라를 확대함으로써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추진한다. 다락원예술단은 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며 금산의 문화적 위상을 드높이는 핵심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금산을 대표하는 예술단체로서의 위상을 높여나가고 있다. 금산다락원예술단 신규단원 신청은 금산다락원 공연기획팀에 전화로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지역의 뛰어난 예술 인재들을 발굴하고 육성해 군을 대표하는 예술단체의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자 한다”며 “군민들이 자유롭게 예술 활동에 참여하고 재능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예술적 열정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