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재)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은 서천경제진흥통합센터 내에 위치한 창업지원사무실에 입주할 (예비)창업가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 규모는 1개소로, 예비창업자 또는 입주신청일 기준 사업 개시일로부터 3년이 경과하지 않은 기업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입주자로 선정될 경우 사무실을 임대료 없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입주기간은 계약일로부터 1년이다. 이후 연장을 희망하는 기업에 대해서는 평가를 거쳐 최대 3년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입주 기업에는 책상, 수납장 등 기본 사무가구와 냉장고, 정수기 등 공용 편의시설이 무상 제공되며, 재단 내 회의실 등 각종 대관시설을 우선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입주자의 안정적인 창업과 성장을 돕기 위해 홍보‧마케팅 및 맞춤형 컨설팅도 지원할 예정이다. 창업지원사무실 입주를 희망하는 (예비)창업가는 재단 고시공고를 참고해 신청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재단 사회적경제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6일 특화창업패키지 사업의 일환으로 ‘R&D 플래닝 및 기술고도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충남혁신센터 특화창업패키지 선정기업을 대상으로 연구개발 기획 역량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기술 고도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는 약 40여 명의 창업기업 대표 및 관계자가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먼저 진행된 교육에서는 ‘R&D 연구개발계획서 작성 방법’을 주제로, 정부 R&D 사업 구조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계획서의 주요 구성 요소와 작성 시 유의사항, 평가 관점 등을 중싱므로 교육이 이루어졌다. 이를 통해 참여기업들이 향후 R&D 과제 기획 및 사업 연계에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내용을 제공했다. 이어 진행된 교육에서는 ‘R&D 사업 현황 및 기술 동향’을 주제로, 최근 정부 R&D 지원사업 동향과 기술 흐름을 공유했다. 참여 기업들은 해당 교육을 통해 산업 및 기술 환경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향후 기술 개발 방향 설정에 참고할 수 있는 정보를 얻었다. 충남혁신센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충남콘텐츠진흥원이 대만의 퍼블리셔 해피툭과 충남 게임기업 대만시장 판로개척 및 콘텐츠 교류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해피툭은 컴투스, 스마일게이트 등 국내 유수의 기업들과도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대만의 대표 퍼블리셔 기업이다. 대만 현지에서 한국의 다양한 게임을 퍼블리싱 하고 있으며, 한국 게임의 대만 진출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충남 게임기업의 대만 시장 진출 지원 및 판로 개척 ▲상호 교류를 통한 글로벌 비즈니스 강화 ▲대만 내 공동 홍보 및 글로벌 브랜드 가치 제고 등 양 기관이 추진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서의 상호협력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으며, 양 기관은 향후 협의 및 네트워크를 통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협력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협약식에는 충남콘텐츠진흥원 김곡미 원장과 해피툭 양민영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만시장 진출에 대한 내용을 공유했다. 김곡미 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충남 게임기업들이 대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대만 시장을 중심으로 아시아 시장 네트워크 및 퍼블리싱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보은군은 7일 보은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보은군 철도 유치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2025년 철도 유치 추진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2026년 추진 방향과 주요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최재형 보은군수와 유철웅 공동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2025년 추진 경과 및 실적 보고와 함께 향후 철도 유치 전략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보은군 철도 유치위원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범군민 공감대 형성과 대외 건의 활동을 중심으로 활발한 유치 활동을 전개했다. 위원회는 발족 이후 범군민 10만인 서명운동을 추진해 목표를 달성했으며, 기자회견과 결의대회, 장날 거리 서명운동, 관외 홍보 활동 등을 통해 철도 유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알려왔다. 또한 국토교통부와 국회를 대상으로 서명부 전달과 건의 활동을 전개하고, 국회 토론회와 대통령실 방문 등을 통해 ‘청주공항~보은~김천’ 내륙철도 노선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했다. 2026년에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목표로 철도 유치 분위기 확산에 더욱 집중할 계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과 청주교육대학교는 1월 7일부터 9일까지 청주교육대학교 교육연구원에서 '다문화 사회에서의 학교 교육: 이주와 다양성 시대의 과제와 교육적 대응'을 주제로 2026. 청주교사교육포럼(CITEF)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주교사교육포럼은 올해로 아홉 번째를 맞이한 국내대표 교사교육‧연구 교류의 장으로, 전국 유‧초‧중등 교사와 국내외 석학, 교사단체가 참여하여 학교교육의 현재를 성찰하고 미래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행사이다. 이번 포럼은 이주배경 학생 증가와 사회 전반의 다양성 심화라는 시대적 변화 속에서 학교가 직면한 과제를 다루며, 다문화교육과 민주시민교육 방안을 탐색한다. 첫째 날(7일)에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전문성을 심화할 수 있는 수업 전문성 나눔과 교사 전문성 신장 워크숍이 운영되며, 교사들이 현장 중심의 실천 사례를 공유한다. 둘째 날(8일)에는 '학교와 수업 국제학술대회'가 개최된다. 기조강연에는 에드워드 창(Edward T. Chang) 교수(UC Riverside), 헤르트 비에스타(Gert Biesta) 교수(Maynooth U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서산소방서는 7일 오전 11시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과 소방안전 봉사활동에 헌신해 온 민간인 ㈜충남알루미늄 대표 조공근 씨에게 화재예방 유공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 대상자는 장애인 및 한부모 가정을 대상으로 소방서와 합동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활동을 전개하며,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를 보급하는 등 화재 취약계층의 주거 안전 확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장일 소방서장은 “주택 화재 예방은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민간인의 자발적인 참여와 헌신이 지역 안전을 지키는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소방서는 앞으로도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확대와 민ㆍ관 협력을 통한 화재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충남교육청은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성취평가제의 취지를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시키고, 성취기준에 근거한 서논술형평가 확대를 위해 ‘2025 고등학교 학생평가 역량 강화 연수’를 1월 5일(베스트웨스턴 아산), 7일과 9일(예산 스플라스 리솜) 총 3일에 걸쳐 운영한다. 이번 연수에는 도내 고등학교 교원 약 180명이 참여했으며,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 교과별로 나누어 강의와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연수 과정에서는 성취기준에 따른 평가문항 작성과 채점기준안 설계를 중심으로, 성취평가제 취지에 부합하는 서논술형평가 운영 방안을 다룬다. 특히 서논술형평가 문항이 성취기준을 충실히 반영하도록 설계하는 방법과, 학생의 사고력과 표현력을 평가할 수 있는 문항 제작 및 채점기준안 작성 방법을 실제 사례와 실습을 통해 익히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교육부로부터 서논술형평가 선도교육청으로 지정된 충남교육청은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 교과를 중심으로 성취기준 기반 서논술형평가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식의 단순 암기 중심 평가에서 벗어나 학생의 이해 수준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옥천군의회는 1월 7일 농어촌 기본소득 신청이 시작됨에 따라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 현황을 점검하고 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추 의장과 의원들은 주민 안내와 서류 접수에 힘쓰는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신청 초기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군민 불편을 최소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신청을 위해 방문한 주민들에게 사업 취지와 신청 방법을 직접 설명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옥천군의회는 그동안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 추진의 필요성과 재정 구조 개선을 지속적으로 정부에 건의해 왔으며, ‘옥천군 농어촌 기본소득 지원 조례안’을 직접 발의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 중이다. 또한 이번 신청 개시를 계기로 제도 운영의 현장성을 강화하고, 신청 및 추진 과정에서 드러나는 미비점을 보완하기 위해 집행부와 긴밀히 협의할 방침이다. 추복성 의장은 “농어촌 기본소득은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제도인 만큼, 신청부터 집행·사후관리까지 철저히 점검해 의회 역할을 다하겠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기간 내 신청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충남도립대학교 자치행정학과가 공직과 복지, 평생진로를 아우르는 공공인재 교육 성과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충남도립대학교 자치행정학과는 2025년도 공무원 시험에서 합격자 16명을 배출하며, 개교 이후 누적 공직 진출자 수 314명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9월 기준 집계 이후에도 추가 합격자가 이어진 결과로, 안정적인 공직 진출 성과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최근 5년간 공무원 합격 실적을 살펴보면 △2020년 16명 △2021년 11명 △2022년 13명 △2023년 14명 △2024년 17명 △2025년 16명으로, 매년 고른 성과를 기록하며 공직시험 준비에 특화된 학과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자치행정학과는 공공행정전공과 사회복지전공을 융합 운영해 행정직 공무원뿐 아니라 사회복지직 공무원, 사회복지기관 취업 등 다양한 진로 선택이 가능하도록 교육과정을 구성하고 있다. 사회복지전공 이수 학생들은 사회복지사 2급 자격 취득과 함께 복지시설 및 관련 기관으로의 취업 성과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또한 야간과정을 운영해 직장인과 성인학습자가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7일, 2026학년도 평준화지역 후기 일반고 정원내 합격자 6,746명을 발표했다. 2026학년도 합격자는 ▲청주시 평준화 학군 5,220명(정원외 30명 별도) ▲충주시 평준화 학군 1,051명(충주예성여고 음악중점과정포함, 정원외 5명 별도) ▲음성군 맹동면‧진천군 덕산읍 평준화 학군 475명(정원외 3명 별도)을 발표했다. 청주시 평준화 학군의 경우 외고, 국제고, 자사고 합격자 150명을 제외하여 최종 지원자는 5,231명이고, 이 중 11명이 불합격됐다. 충주시 평준화 학군의 경우 외고 합격자 등 5명을 제외하여 최종 지원자는 1,060명이고, 이 중 9명이 불합격됐다. 음성군 맹동면‧진천군 덕산읍 평준화 학군의 경우 외고 합격자 등 5명을 제외하여 최종 지원자는 476명이고, 이 중 1명이 불합격됐다. 평준화지역 후기 일반고 합격자에 대한 학교 배정처리는 14일 오전 10시 40분 충북교육청 사랑관 세미나실에서, 참관을 희망하는 학생 및 학부모, 교육청 관계자, 교원, 경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산추첨을 통해 진행된다. &n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