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현대미술신문 배건 기자 | 오는 30일(일) 밤 11시 방송되는 TV CHOSUN 신개념 음악 버라이어티 〈주문하신 음식 나왔쏭〉(이하 '주문쏭') 2화에서는 '트롯 여신' 양지은과 '트롯 요정' 오유진이 물회집 일일 알바생으로 전격 변신해 고군분투 알바기를 펼친다. 대구의 한 물회집에 도착한 양지은과 오유진은 평소 두 사람의 팬이었던 사장님의 환대를 받으며 진수성찬에 배까지 든든하게 채운다. 그러나 행복한 시간도 잠시, 두 사람은 “이제 일해야죠”라는 사장님의 말에 얼떨결에 주방으로 향한다. 첫 번째 미션은 비법 양념장 만들기. 배를 직접 깎는 작업에 투입되자 주부 9단의 관록을 자랑하는 양지은과 젊은 패기로 맞서는 오유진 사이에 자존심을 건 '배 깎기 대결'이 벌어진다. 이어 식당에 활어차까지 도착하며 알바 난이도는 한층 높아진다. 살아있는 활어를 직접 옮기는 고난이도 작업에 무대 위 트롯 여신들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눈앞의 일에만 매달리는 두 사람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런 가운데, 손님들의 별점 50개를 획득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이 펼쳐진다. 베테랑 알바 경험을 앞세운 양지은은 야무진 일솜씨로 홀
한국현대미술신문 배건 기자 | '밴라이브'(연출 남보라)는 MC 안성훈이 직접 운전하는 밴에 게스트가 동승해 녹화장까지 함께 이동하며 솔직 담백한 토크와 즉흥 라이브 무대를 펼치는 로드 토크쇼 디지털 콘텐츠다. 정형화된 스튜디오를 벗어나 이동하는 차 안에서 아티스트의 가감 없는 매력과 감미로운 음악을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TV CHOSUN 인기 디지털 콘텐츠 ‘밴라이브’의 여섯 번째 초대 손님으로 ‘폭발적인 가창력’의 소유자 추혁진이 출연해 뮤지컬 도전과 자신의 음악 인생 이야기를 전한다. 최근 뮤지컬을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에 도전 중인 추혁진을 안성훈이 직접 픽업해 이색 오프닝으로 포문을 연다. 안성훈과 추혁진은 차에 탑승하자마자 오랜 친분에서 우러나오는 특유의 환상적인 케미스트리와 티키타카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한다. 이날 방송에서 추혁진은 최근 뮤지컬 '카페인'을 준비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근황을 공개한다. 이어 다짜고짜 시작된 걸그룹 f(x)(에프엑스)의 대표 히트곡 ‘Hot Summer’를 신나는 트로트 버전으로 재해석해 독보적인 흥과 퍼포먼스를 폭발시키며 현장을 후
한국현대미술신문 배건 기자 | '미스트롯 포유' 전상근이 트롯 무대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낸다. 8월 27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6회에서는 '부끄럽지만 노랜 잘해요' 특집이 이어진다. 치열한 본선 대결과 함께 짝꿍들의 스페셜 유닛 무대가 펼쳐진다. 지난주 압도적인 점수로 1위에 오른 염유리와 '수줍은 수염삼촌' 한다성의 무대에 관심이 쏠린다. 한영애의 '누구없소'로 그루브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던 두 사람은 본선에서 분위기를 180도 바꿔 양희은의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를 노래한다. 이때 염유리가 그간 숨겨뒀던 성악 전공자의 면모를 드러낸다. 한다성의 감성 짙은 목소리에 염유리의 소프라노 창법이 더해지며 오페라 극장을 옮겨놓은 듯한 무대가 펼쳐진다. 이를 본 붐은 "명작이 나왔다"라며 찬사를 보낸다. 예선 1위의 저력이 본선에서도 이어질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이들의 뒤를 바짝 쫓는 막강한 대항마 이소나와 '노래하는 상근이' 전상근의 활약도 주목된다. 지난주 이소나의 짝꿍으로 등장한 전상근은 '말리꽃'부터 '먼지가 되어'까지 탄탄한 가창력을 뽐내며 '음원 강자'
한국현대미술신문 배건 기자 | '금타는 금요일' 김성주가 민해경을 만나 소년 팬으로 돌아간다. 8월 28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6회에는 '한국의 마돈나' 민해경이 골든 스타로 출격한다. 민해경의 명곡과 인생곡이 후배 가수들의 목소리로 다시 불린다. 오프닝 무대에 선 민해경은 '동화의 끝처럼'으로 여전한 아우라를 발산한다. 색소폰 연주와 어우러진 허스키한 음색이 단숨에 분위기를 사로잡는다. 김성주의 이례적인 반응도 눈길을 끈다. 민해경을 "저만의 연예인"이라고 표현하며 남다른 팬심을 드러낸 것.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존재감을 보여준 민해경의 무대가 시청자들의 추억을 소환할 전망이다. 이런 가운데, 황금별 0개로 나란히 꼴찌 클럽에 머물고 있는 춘길과 진(眞) 양지은의 대결이 성사된다. 챕터2 골든컵의 주인공이었던 춘길은 챕터3에서 무(無)스타로 전락한 상황. 한때 우승 후보로 거론됐던 양지은 역시 줄곧 하위권에 머물고 있어 두 사람 모두 꼴찌 클럽 탈출이 절실하다. 먼저 춘길은 민해경의 대표곡 '그대 모습은 장미'를 선곡한다. "선배님 앞에서 재롱잔치를 펼쳐보고 싶다"라던
한국현대미술신문 배건 기자 | '미스트롯 포유' 이소나가 다시 한번 우승을 향한 도전에 나선다. 8월 27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6회에서는 '부끄럽지만 노랜 잘해요' 특집 본선 대결이 펼쳐진다. 예선전을 통과한 짝꿍들이 우승을 향한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하는 가운데, 이소나와 '노래하는 상근이' 전상근이 막강한 무대로 승부수를 띄운다. 이소나는 그동안 '미스트롯 포유'에서 짝꿍과 함께 세 차례 우승을 차지한 '우승 제조기'. 이번에는 '음원 강자' 전상근과 함께 본선에 오른 만큼, 또 한 번 강력한 우승 후보로 존재감을 드러낸다. 이날 두 사람이 들려줄 노래는 카니발의 '거위의 꿈'이다. 무대가 시작되자 이소나와 전상근의 목소리가 조화를 이루며 경쟁자들도 넋을 놓고 빠져든다. 허찬미와 '수줍은 수염삼촌' 한다성을 비롯해 곳곳에서 눈물을 훔치는 모습까지 포착되기도. 치열한 경쟁마저 잠시 잊게 만든 이소나와 전상근의 '거위의 꿈'이 어떤 울림을 안길지 관심을 모은다. 이어 이소나는 개인 무대를 통해 우승 굳히기에 돌입한다. 전상근은 "소나 씨의 1등 DNA를 믿고 있다"며 든든
한국현대미술신문 배건 기자 | TV CHOSUN 신규 예능 ‘천만기인쇼’가 상상을 초월하는 지상 최대 기예쇼를 선포하고 나선 가운데 춘길이 방송 도중 쓰러지는 초유의 사태로 긴장감을 드높인다. 오는 9월 1일(화)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천만기인쇼’는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과 최정상 스타들이 만나 천만 뷰에 도전하는 초특급 쇼다. 천만 원의 상금을 걸고 펼쳐지는 기상천외한 도전과 화려한 퍼포먼스, 스타와 기인들이 쏟아 내는 피, 땀, 눈물의 환상적인 컬래버레이션이 지금껏 본 적 없는 무대를 선사한다. ‘천만기인쇼’는 첫 회부터 손빈아, 안성훈, 진성, 이소나, 허찬미, 춘길 등 대한민국 대표 트롯 가수들이 총출동한 화려한 라인업으로 기대를 모은다. 먼저 춘길은 지난해 ‘천만트롯쇼’ 우승자다운 위풍당당한 기세가 아닌 절박한 진심을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춘길은 ‘천만기인쇼’ 제안을 받고 나서 “이미 매운맛을 봤다. 기인 퍼포먼스도 힘든데 노래까지 하니까 다시는 안 한다고 했다”라고 손사래를 치면서도 “하지만 도파민에 홀린 듯 다시 준비하고 있더라”라며 당시 느꼈던 감동과 환희를 잊지 못해 돌아오게 됐다
한국현대미술신문 배건 기자 |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이 축구를 넘어 핸드볼에 본격 도전한다. 지난 26일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오는 9월 2일 수요일 첫 방송되는 ‘골때녀 핸드볼컵’의 모습이 베일을 벗었다. 빠른 패스와 강력한 슈팅, 거친 몸싸움부터 골키퍼의 선방까지 숨 돌릴 틈 없는 경기 장면이 연이어 펼쳐지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골때녀 핸드볼컵’은 아시안게임 여자 핸드볼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해 마련된 특별 기획으로, 아시안게임 기간 동안 총 4회에 걸쳐 시청자들을 만난다. 핸드볼컵을 마친 뒤에는 다시 ‘골때녀’의 본 무대인 축구로 돌아와 박진감 넘치는 승부를 이어갈 예정이다. 캐스터 배성재는 “대한민국 여자 축구 붐을 일으켰던 ‘골때녀’가 핸드볼에 도전합니다”라고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실제 경기를 경험한 선수들은 “너무 치열했다”, “몸싸움이 축구보다 한 세 배”, “구기 종목의 UFC다”라며 예상보다 격렬한 핸드볼에 혀를 내둘렀다. 이현이 역시 “이 장면이 너무 충격적이어서 다음 경기가 안 보인다”고 밝혀 과연 코트 위에서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
한국현대미술신문 배건 기자 | 인간과 AI의 예측 불허 연애 실험 ‘기이안 연애’가 첫 방송부터 넷플릭스 상위권에 진입하며 화제를 모은 가운데, 한층 더 깊어진 감정과 충격적인 반전으로 돌아온다. 지난주 첫 방송된 SBS 예능 ‘나의 AI 파트너 - 기이안 연애’(이하 ‘기이안 연애’)는 공개 직후 넷플릭스 ‘대한민국 TOP 10 시리즈’ 4위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대한민국 주간 순위에서도 10위권에 진입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인간과 AI 사이에서도 실제 연애와 같은 설렘과 질투, 혼란이 생겨날 수 있을지 직접 실험하는 파격적인 설정과 기안84, 장도연의 예상 밖 감정 변화가 시청자들의 몰입을 이끌었다. 8월 27일(목) 밤 9시 방송되는 ‘기이안 연애’ 2회에서는 설렘과 혼란이 더욱 짙어지는 본격 데이트 현장과 함께, 한 명의 AI 파트너를 완전히 지워야 하는 잔혹한 ‘선택의 방’이 공개되며 관계에 변화를 몰고 온다. 이날 기안84 앞에는 만화가 이토 준지의 대표 캐릭터 ‘토미에’를 닮은 새로운 AI 파트너가 등장한다. 도도한 팜므파탈 매력의 새 AI 파트너에게 단숨에 매료된 기안84는 기존의 파트너
한국현대미술신문 배건 기자 | 오는 28일 첫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2026 워터밤 화제성 1위’에 오른 비비의 긴장감 넘치는 워터밤 공연 비하인드가 공개된다. ‘my 스타’로 등장한 비비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여름 축제 ‘워터밤’을 대표하는 ‘원조 워터밤 여신’으로, 특히나 올해 모두를 놀라게 한 깜짝 퍼포먼스로 아주 뜨거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무대 위 화려한 모습과 달리 공연을 앞둔 비비는 굳어 있는 몸을 깨우기 위해 연신 몸을 풀고, 심지어 손까지 떠는 모습을 보이는 등 백스테이지에는 극도의 긴장감이 감돌았다고. 이날 비비의 공연 수발을 위해 50여 년 인생 처음으로 워터밤에 출격한 이서진과 김광규는 공연장에 들어서자마자 현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의 뜨거운 열기에 압도되는 모습을 보인다. 두 사람은 비비의 무대를 모니터링하기 위해 직접 관객석으로 이동. 관객석에 들어서자마자 MZ세대 관객들이 쏟아내는 물총 세례를 맞닥뜨리며 문화 충격을 경험했다고. 예상치 못한 물총 공격을 온몸으로 맞으며 워터밤만의 뜨거운 현장 분위기를 제대로 체감했다는
한국현대미술신문 배건 기자 |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이 새 시즌 첫 방송을 이틀 앞두고 1회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첫 번째 ‘my 스타’ 비비와 만난 이서진, 김광규의 시작부터 삐걱대는 수발기부터 ‘워터밤의 여신’ 비비가 털어놓은 무대 뒤 진솔한 속내까지 담기며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공개된 1회 예고 영상은 ‘비서진’을 기다리는 비비와 이서진, 김광규의 첫 만남으로 시작된다. 비비가 먼저 밝게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건네지만, 정작 두 사람은 눈앞의 ‘my 스타’를 알아보지 못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서진은 “비비야? 아니지?”라고 되묻다가 뒤늦게 “맞아?”라며 알아보고, 김광규 역시 “안녕하세요, 오 my 스타”라고 수습한 뒤 “역광이라 얼굴이 잘 안 보여”라고 해명한다. 시작부터 예상치 못한 ‘역광&노안 이슈’가 터지며 심상치 않은 하루를 예고한다. 우여곡절 끝에 인사를 마친 세 사람은 곧바로 거침없는 티키타카를 시작한다. 간식을 본 비비가 “맛있겠다”고 하자 이서진은 “그런 건 먹지 말고!”라며 단호하게 제지하고, 비비는 “왜 이래라저래라 해요?”라고 맞받아친다. ‘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