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현대미술신문 배건 기자 |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 새 시즌 첫 방송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에서 전체 2위에 오른 가운데 예능 프로그램 중에서는 1위를 차지했고, 1회 주요 디지털 플랫폼 클립 누적 조회수도 방송 2일 만에 700만뷰를 돌파하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8일 새 시즌 첫 방송을 시작한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은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2위에 올랐고, 예능 프로그램 중에서는 1위를 차지하며 최상위권에 안착했다. 온라인 반응도 빠르게 뒤따랐다. 첫 방송 주요 장면들이 각종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확산되며 1회 관련 클립 누적 조회수가 방송 2일 만에 700만뷰를 넘어섰다. 여기에 2049 타깃 시청률 1.7%, 분당 최고 시청률 4.4%를 기록했고, 2049 시청률은 전 시즌 마지막회 대비 두 배 이상 높은 수치를 나타내며 TV와 OTT, 디지털 전반에서 고른 반응을 얻었다. 약 7개월 만에 돌아온 ‘비서진’은 이서진과 김광규의 섬세해진 ‘수발 케미’에
한국현대미술신문 배건 기자 | 호기심에서 시작된 선택이 러브라인을 흔들며 심상치 않은 변화를 예고한다. 오늘(31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내 남은 연애’(연출 이은솔) 5화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둔 청춘들의 거침없는 직진과 ‘시간의 방’이 불러온 스릴러급 반전이 공개된다. 이날 김나영은 그동안 숨겨온 속마음을 과감하게 드러낸다. “그 사람에게 자꾸 눈길이 간다”고 고백한 김나영은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을 의식한 듯 “더 이상 소심하게 할 수 없다”며 직진을 결심한다. 급기야 “나, 여자로 어때?”라고 묻겠다는 당찬 선언까지 내놓으며 러브라인에 새로운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망설임을 걷어낸 김나영의 솔직한 행보가 판도를 뒤흔들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굳건해 보였던 관계들 사이에서도 심상치 않은 변화가 감지된다. 김선호가 “진짜 궁금해서 이야기해 보고 싶었다”며 솔직한 마음을 밝힌 가운데, 하나의 호기심에서 출발한 선택이 또 다른 선택을 불러오며 러브라인을 뒤흔든다. 예상치 못한 변수가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가운데, 정예지는 결국 “설마 흔들리겠어 했는데…”라며 눈물을 보여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
한국현대미술신문 배건 기자 | '금타는 금요일' 춘길이 첫 100점을 기록하며 반격의 신호탄을 울렸다. 8월 28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6회에는 원조 섹시 디바 민해경이 골든 스타로 함께했다. '어느 소녀의 사랑 이야기', '사랑은 이제 그만', '그대 모습은 장미', '보고 싶은 얼굴'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민해경은 80년대를 대표하는 시대의 아이콘다운 독보적인 아우라로 무대를 빛냈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3.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시청률 1위에 올랐으며, 순간 최고 시청률은 3.7%를 나타냈다. 첫 대결부터 슈퍼 메기 싱어가 모습을 드러냈다. 그 정체는 '천둥 호랑이' 권인했다. 권인하는 미(美) 천록담과 오유진을 동시에 대결 상대로 지목하며 시작부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먼저 천록담은 민해경의 '존댓말을 써야 할지 반말로 얘기해야 할지'를 선곡해 능수능란한 리듬감과 여유로운 무대 매너를 선보였다. 오유진은 김트리오의 '연안부두'로 맞섰다. 평소 원곡을 즐겨 부른다는 민해경은 "노래 스타일이 나랑 완전히 다르다. 그리고 꺾기를
한국현대미술신문 배건 기자 |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의 흥과 끼가 제대로 폭발한다. 8월 28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6회에는 80년대를 대표하는 디바 민해경이 골든 스타로 출격한다. 민해경의 대표곡과 특별한 사연이 담긴 인생곡 무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진(眞) 김용빈과 남승민이 황금별을 두고 대결에 나선다. 이날 김용빈은 평소와 달리 긴장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제가 원래 떠는 스타일이 아닌데, 지금 목소리가 떨릴 정도다"라고 털어놓은 것. 알고 보니 김용빈은 어릴 때부터 민해경의 팬이었지만, 데뷔 20여 년 동안 단 한 번도 만난 적이 없었다고. 민해경을 처음 마주한 설렘에 잔뜩 얼어붙은 김용빈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러나 무대가 시작되자 긴장한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진다. 김용빈이 선곡한 노래는 민해경의 '보고 싶은 얼굴'. 지난주에 이어서 또 한 번 댄스에 도전한 김용빈은 요염한 골반 움직임으로 치명적 매력을 뽐낸다. 이를 본 동료들은 "이 끼는 배운 게 아니라 탑재된 거다", "누나들을 다 홀리려고 작정했다"라고 감탄한다. 민해경 역시 "떨린다고 하면서 할 거 다 한
한국현대미술신문 배건 기자 | TV CHOSUN 신규 예능 ‘천만기인쇼’ 허찬미가 고소공포증을 이겨낸 ‘입.떡.벌. 고공 퍼포먼스’에 도전한다. 오는 9월 1일(화)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천만기인쇼’는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과 최정상 스타들이 만나 천만 뷰에 도전하는 초특급 쇼다. 천만 원의 상금을 걸고 펼쳐지는 기상천외한 도전과 화려한 퍼포먼스, 스타와 기인들이 쏟아 내는 피, 땀, 눈물의 환상적인 컬래버레이션이 지금껏 본 적 없는 무대를 선사한다. ‘천만기인쇼’는 MC 강호동과 붐의 ‘만점 진행 케미’와 함께 무려 1년간의 준비 끝에 완성한 사상 최초 ‘지상 최대 기예쇼’라는 신선한 포맷으로 기대를 모은다. ‘천만기인쇼’ 첫 회에서는 ‘트롯 오뚝이’ 허찬미가 고소공포증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하늘을 나는 ‘비상(飛上) 도전’에 나서 눈길을 끈다. 허찬미는 높은 상공에서 기다란 실크 천 하나에 온몸을 맡긴 채 고난도 동작을 펼치는 ‘에어리얼 실크 퍼포먼스’에 나선다. 천장에 매달린 긴 천을 이용해 공중을 가르고 수직 낙하를 감행하는 등 스포츠와 예술이 결합한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예고하는 것.
한국현대미술신문 배건 기자 | 30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단골손님’ 권은비와 대세 개그맨 김원훈이 출격해 예능감을 뽐낸다. 오랜만에 ‘런닝맨’을 찾은 권은비는 곧 발매될 신곡과 안무를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공개하며 등장부터 분위기를 단숨에 달궜다. 하지만 이를 덤덤하게 지켜보던 지석진은 권은비가 ‘런닝맨’에 출연할 때마다 자신을 배신했던 과거를 소환하며 ‘뒤끝’을 드러냈다. 권은비가 먼저 화해의 손길을 내밀었지만 지석진은 이를 단호하게 거절하며 끝까지 앙금을 풀지 않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오랜만의 출연에도 멤버들과 편안한 티키타카를 선보이며 ‘단골 게스트’다운 존재감을 뽐냈다는 후문이다. 반면 ‘런닝맨’에 첫 출격한 김원훈은 열의에 가득 찬 모습으로 개인기 퍼레이드를 펼쳤다. 김원훈은 자신 있는 노래를 선보였는데, 잔잔한 발라드 곡 선율이 흘러나와 예능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선곡으로 궁금증을 모았다. 그러나 진지한 열창이 이어졌고, 이를 잠자코 지켜보던 멤버들은 “뭔가 더 있을 거야”라며 숨겨진 반전을 기대했다. 하지만 노래가 끝날 때까지 기다리던 반전도, 웃음도 나오지 않자 멤버들은 급기야 개인기
한국현대미술신문 배건 기자 | 오는 28일 첫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이서진과 ‘my 스타’ 비비의 티격태격 케미가 공개된다.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 ‘워터밤’ 무대에 오른 가수 비비가 ‘my 스타’로 등장, ‘비서진’은 비비와의 첫 만남부터 위기에 봉착한다. 극심한 세대 차이로 인해 이서진이 비비의 히트곡 ‘밤양갱’을 잘 모른다고 말하면서 묘한 긴장감이 형성된 것. 이에 비비는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대기실에서 또 한 번의 티격태격이 펼쳐진다. 워터밤을 앞두고 2~3개월 동안 철저하게 몸 관리를 해온 비비가 간식을 발견하고 눈이 돌아가자, 이서진이 이를 철벽처럼 제지. 이에 비비는 “왜 이래라저래라 해요?”라고 받아치며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여 이서진을 당황하게 했다고. 두 사람의 대환장 케미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이후에는 단어의 유래를 두고 서로의 주장을 굽히지 않는 ‘단어 논쟁’까지 벌어지며 두 사람은 팽팽한 신경전을 이어간다. 결국 이서진과 비비는 정확한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방송인 김구라와 지석진까지 소환하며 팩트체크에
한국현대미술신문 배건 기자 | SBS '열혈농구단' 시즌2 ‘라이징이글스’가 '전국 최강전'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며 결승 진출을 향한 마지막 승부에 나선다. 플레이오프를 맞이해 안양 정관장아레나로 홈구장을 옮기며 더 큰 목표를 향한 첫 시작을 알렸다. 각 지역을 대표하는 8개 팀이 우승이라는 단 하나를 목표로 치열한 경쟁을 펼쳐온 '전국 최강전'. 대장정 끝에 ‘라이징이글스’를 비롯해 수도권 대표 ‘제이크루’, 충청도 대표 ‘펜타곤’, 전라도 대표 ‘몽키즈’까지 전국을 대표하는 4개 팀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해 우승을 향한 마지막 경쟁을 벌인다. 앞선 전라도 대표 ‘몽키즈’팀과의 경기에서 아쉽게 패한 ‘라이징이글스’는 최종 4위로 플레이오프에 올랐고, 운명처럼 다시 한번 수도권 최강팀 ‘제이크루’와 맞붙게 됐다. 두 팀의 인연은 지난 시즌부터 이어져 왔다. 시즌1 첫 직관 경기의 상대가 바로 ‘제이크루’ 팀이었으며, ‘라이징이글스’가 시즌1 첫 승리를 거둔 상대 역시 ‘제이크루‘. 트윈타워 김윤, 최양선을 앞세운 강력한 골밑 장악력과 탄탄한 수비를 자랑하는 ’’제이크루‘를 상대로 지난 시즌에는 승리를 거뒀던 '라이징이글스'는 외
한국현대미술신문 배건 기자 | ‘제철리 마을회관’ 김대호와 오마이걸 효정의 질긴 ‘대호라인’에 뜻밖의 균열이 발생한다. 30일, ‘제철리 마을회관’ 6회에서는 경기도 양주 맹골마을을 찾은 김대호, 송가인, 박은영, 효정과 일일 서포터즈 김민경의 마지막 재능 기부 이야기가 공개된다. 지난 진주 편부터 ‘연예계 유일한 대호라인’을 자처하며 김대호와 남다른 인연을 이어온 효정. 앞서 풀베기 작업에 이어 양주의 향토 음식 ‘연푸국’ 요리 대결에서도 또 한 번 같은 팀으로 묶이며 환상의 케미를 예고한다. 하지만 함께할수록 묘하게 고생길이 열리는 두 사람 사이에는 어느새 ‘악연 아닌 악연’이 되풀이되기 시작한다. 이어진 저녁 시간, 모든 일정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온 멤버들에게 다음 날 한우 농가에 일손이 필요하다는 갑작스러운 연락이 도착한다. 그것도 이른 아침부터 시작되는 새벽 노동이라는 소식에 멤버들은 일제히 긴장하고, 일손 돕기에 나설 주인공을 가리기 위한 복불복 ‘해적 룰렛’ 게임에 돌입한다. 특히 김대호는 빠른 속도로 게임을 진행하는 멤버들을 향해 “세 분 속도 따라가다가 심장마비 걸릴 것 같아”라며
한국현대미술신문 배건 기자 | 전국 곳곳의 방치된 유휴 공간을 지역만의 새로운 거점으로 되살리는 ‘지역 재생 프로젝트’ S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전성시대'. 전북 진안에서의 첫 번째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새 동네 살림단’이 두 번째 프로젝트를 위해 ‘세종 조치원’으로 향한다. 두 번째 프로젝트에는 특별한 새 멤버가 등장한다. 파인 다이닝 쵸이닷의 헤드 파티시에이자 제빵 서바이벌 우승자인 ‘크레이지 파티시에’ 황지오 셰프가 조리과장으로 깜짝 합류한 것. 그녀는 살림단과의 첫 만남부터 서바이벌 우승을 안겨준 최고의 빵을 선사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이경규 단장은 “제빵이 굉장히 힘들다. 빵 만들다 힘들어서 도망가는 '빵집 마누라' 이야기를 아느냐”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든든한 지원군을 얻은 살림단이 ‘세종 조치원’에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살림단에게 들어온 두 번째 의뢰 공간은 수많은 기차 이용객이 오가는 조치원역. 이에 딘딘은 “우리가 역사를 어떻게 바꿔요”라며 난감한 기색을 보였지만, 막상 도착한 곳은 역사 전체가 아닌 조치원역 한구석에 위치한 작은 공간. 생각보다 훨씬 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