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현대미술신문 배건 기자 | TV CHOSUN ‘천만기인쇼’ 강호동이 방송 도중 이소나에게 난데없이 뺨을 맞는 초대형 돌발 사고로 긴장감을 폭발시킨다. 강호동이 8일(오늘) 방송되는 TV CHOSUN ‘천만기인쇼’ 2회에서 세계 정상급 쿵푸 면 기인들에게 직접 기예를 전수 받은 이소나의 초고난도 퍼포먼스를 지켜보다 의외의 봉변을 당하는 것. 이소나는 ‘멍’을 부르며 열정적으로 퍼포먼스를 펼치던 도중 갑자기 MC 강호동이 앉아 있는 자리로 거침없이 진격하고, 강호동 앞에서 과감한 쿵푸 면 돌리기를 감행한다. 이때 이소나가 돌리던 쿵푸 면이 강호동의 얼굴을 강타하고, 강호동은 전혀 예측할 수 없는 타격에 방어할 틈도 없이 뺨을 맞은 후 “맞았어 맞았어”라며 놀라움을 드러낸다. 의도하지 않은 ‘뺨 가격’을 당한 강호동의 반응은 무엇일지, 이소나는 대선배 강호동에게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강호동마저 깜짝 놀라게 만든, ‘천만기인쇼’다운 역대급 돌발 사건에 관해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 이날 강호동은 “면치기 56년 인생이어서 웬만한 면은 다 섭렵했는데... 쿵푸 면은 처음 들어본다”라며 호기심을 드러내 모두의 흥미를 자아낸다. ‘
한국현대미술신문 배건 기자 |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의 1차 티저가 전격 공개됐다. 오는 10월 9일(금)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제작 스튜디오S, 스튜디오드래곤, 하이지음스튜디오/이하 '닥터X')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 ‘김부장’,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등으로 독보적인 흥행 계보를 잇고 있는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첫 메디컬 장르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드라마 'VIP', '악귀', '당신이 죽였다'를 연출한 이정림 감독과 업계가 주목하는 편성근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김지원(계수정 역), 이정은(장희숙 역), 손현주(부승권 역), 김우석(박태경 역)등 믿고 보는 막강 주연진이 가세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닥터X’ 측이 7일(월) 1차 티저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영상은 수술 마스크를 착용한 채 단호한 목소리로 “제가 집도하겠습니다”라고 선언하며 수술에 나서
한국현대미술신문 배건 기자 |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2’가 10월 5일 월요일 첫 방송을 확정했다. 전체 회차 2049 시청률 1위, 온라인 누적 조회수 1억 뷰 돌파, ‘제 39회 한국방송대상’ 작품상(연예오락TV부문)을 휩쓸고 새 시즌으로 돌아온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2’(기획 정익승, 연출 안정현, 작가 모은설)가 10월 5일(월) 밤 10시 첫 방송을 확정했다. 월요일 밤으로 시간대를 옮겨 찾아 올 ‘우리들의 발라드2’는 더 어려진 평균 17.9세 원석 발굴을 위해 뭉친 8인의 탑백귀 대표들이 총출동한 포스터를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탑백귀 대표 전현무, 정재형, 차태현, 박경림,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 정승환의 모습이 담겨 있어 참가자들을 향한 따뜻하고 애정 어린 조언,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자극하는 감상평을 전하며 ‘우리들의 발라드2’를 이끌어갈 이들의 활약을 기대케 한다. 그중에서도 이번 시즌에 새롭게 합류한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이 눈길을 끈다. 여배우 최초의 탑백귀 대표이자 7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고정
한국현대미술신문 배건 기자 | TV CHOSUN ‘천만기인쇼’ 강호동이 한계를 깨부순 국가대표 기인들의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지켜보다 “대한민국 정말 대단한 것 같다”라며 벅찬 감탄을 터트린다. 오는 8일(화) 방송되는 TV CHOSUN ‘천만기인쇼’ 2회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과 최정상 스타들이 완성한 1기 마지막 무대가 펼쳐진다. 이와 함게 상금 천만 원이 걸린 왕중왕전 출전권을 얻게 될 최종 우승자가 탄생한다. 먼저 역대 최다 인원으로 무대에 오른 국가대표 줄넘기팀 KJA는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칼군무를 시작으로 스피드 스텝, 비보잉, 공중제비와 아크로바틱까지. 줄넘기를 이용해 아이돌 군무를 능가하는 ‘상식 파괴 줄넘기 기예’를 선보인다. 특히 세 명이 마치 한 몸처럼 호흡하는 환상적인 팀플레이가 펼쳐지자 강호동은 “대한민국 정말 대단한 것 같다”라며 북받친 감정을 토해내며 엄지를 치켜세운다. 더욱이 강호동은 기인들의 무대가 끝난 후 국가 대표 수준에 오르기까지 선수들이 흘렸을 땀을 되새기며 “나이 들었나 봐. 저런 걸 보면 눈물이 난다. 얼마나 고생한 걸까”라고 울컥한다. 과연 강호동을
한국현대미술신문 배건 기자 | 오는 6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허경환, 미연, 이주연과 함께 AI를 활용한 특별한 레이스를 펼친다. 이날은 ‘런닝맨’에서 남다른 활약을 펼쳐온 단골 게스트 허경환, 미연, 이주연이 함께한다. 세 사람은 오프닝부터 최근 이슈 몰이 중인 에이티즈의 ‘BAD’ 챌린지에 도전하며 분위기를 달궜다. 특히 지난 출연 당시 엉뚱한 춤사위로 멤버들을 당황케 했던 이주연은 이번에도 범상치 않은 춤선을 선보이며 변함없는 ‘허당미’를 뽐냈다. 이를 만회하기 위해 허경환이 바통을 이어받았지만, 가슴 펌핑을 앞세운 자신만의 ‘BAD’ 챌린지를 선보여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이를 본 양세찬은 “(에이티즈 산이 아니고) 허산이다”라며 새로운 별명을 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여기에 현직 아이돌 미연까지 합류했지만 예상과 달리 미연조차 엉성한 모습을 뽐내며 웃음을 더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레이스는 AI가 멤버들의 운명을 결정하는 ‘반박 불가 인공지능”픽”’으로 꾸며진다. AI의 답변에 따라 식사를 차지할 멤버부터 벌칙을 받을 멤버까지 결정되는 만큼, 멤버들은 매 순간 AI의 선택에 운명을 맡
한국현대미술신문 배건 기자 |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안보현이 믿었던 동생 유승호를 향한 신뢰와 의심 사이에서 흔들리기 시작한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회를 거듭할수록 몰입감 넘치는 사건과 개성 강한 캐릭터 플레이, 그리고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는 흥미진진한 전개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이에 가장 최신 회차인 8화가 수도권 시청률 8.0%, 최고 시청률 9.3%를 돌파, 2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폭발적인 입소문을 입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이 가운데 9화 방송을 앞둔 4일(금), ‘재벌X형사2’ 측이 진이수(안보현 분)가 재벌계의 절친한 동생이자 세계적인 조각가인 유성원(유승호 분)의 작업실을 직접 찾은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 8화에서 주혜라(정은채 분)는 진이수에게 유성원을 연쇄 실종 사건의 진범이자 살인자로 의심하고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밝혔다. 최근 영국에서도
한국현대미술신문 배건 기자 | 배우 손현주가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를 통해 병원장으로 돌아온다. 오는 10월 9일(금)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제작 스튜디오S, 스튜디오드래곤, 하이지음스튜디오/이하 '닥터X')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 ‘김부장’,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등으로 독보적인 흥행 계보를 잇고 있는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첫 메디컬 장르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드라마 'VIP', '악귀', '당신이 죽였다'를 연출한 이정림 감독과 업계가 주목하는 편성근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김지원(계수정 역), 이정은(장희숙 역), 손현주(부승권 역), 김우석(박태경 역)등 믿고 보는 막강 주연진이 가세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닥터X’ 측이 묵직한 존재감을 과시하는 ‘병원장’ 손현주의 첫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극중 손현주가 맡은 ‘부승권’은 구서대학교병원 분원의
한국현대미술신문 배건 기자 | 오는 6일(토) 밤 11시 방송되는 TV CHOSUN 신개념 음악 버라이어티 〈주문하신 음식 나왔쏭〉(이하 '주문쏭') 3화에서는 2000년대 가요계를 화려하게 수놓은 '레전드' 임창정과 왁스가 극과 극 식당 알바 도전기를 펼친다. 이날 정체를 숨긴 채 일일 알바생으로 변신한 두 사람은 전혀 다른 환경의 식당에 투입된다. 임창정은 아담한 1인 샤부샤부집에서, 왁스는 1층부터 3층까지 이어지는 초대형 생선구이·횟집에서 각자의 생존기를 시작한다. 임창정은 혼밥에 집중한 손님들 탓에 천하의 인지도도 통하지 않는 굴욕을 맛보며 끊이지 않는 육수 리필 요청과 서빙 전쟁 속에 영혼까지 탈탈 털리는 ‘짠내 폭발’ 풍경을 연출한다. 한편, 왁스는 훈남 실장님의 다정한 지도 아래 화기애애하게 업무를 익힌다. 그러나 대화에 정신이 팔려 고등어를 새까맣게 태우고 주방에서 쫓겨나는 위기를 맞이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그런가 하면, '주문쏭'의 시그니처 미션인 ‘별점 50개 획득’을 향한 두 사람의 눈물겨운 사투가 펼쳐진다. 임창정은 옷에 양념을 흘린 손님에게 평소 챙겨 다니던 얼룩 제거제를 건네는 등 필사
한국현대미술신문 배건 기자 | '미스트롯 포유' 황가람과 윤윤서가 예선전 1위에 올랐다. 9월 3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7회에서는 어디서든 독보적 존재감을 발휘하는 짝꿍들이 출격한 '미친 존재감' 특집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 4.3%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 일일 종편 프로그램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5%를 나타내며, 6주 연속 목요일 예능 1위 행진을 이어갔다. 지난주 우승을 차지한 '수줍은 수염삼촌' 한다성의 2연승 도전에는 염유리를 대신해 춘길이 용병으로 합류했다. 두 사람은 김건모의 '서울의 달'로 짙은 소울을 뿜어내며 방어전의 포문을 열었다. 첫 번째 짝꿍은 '흑미존' 박혜신이었다. 18년 차 트롯 가수 박혜신은 무명 시절 가족과 함께 방송국을 돌며 음반을 알렸던 시간을 떠올리다 눈물을 보였다. 이어 김수희의 '멍에'를 선곡, 허스키한 중저음과 18년 내공이 묻어나는 노래로 몰입감을 높였다. 이소나와 박혜신은 한혜진의 '갈색추억'으로 호흡을 맞췄다. 상반된 음색이 서로 어우러지며 매력
한국현대미술신문 배건 기자 |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의 노래가 박상철의 눈물을 쏟게 한다. 9월 4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7회는 '국민 히트곡 부자' 박상철이 골든 스타로 출격한다. 여기에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메가 히트곡을 보유한 실력자가 메기 싱어로 등장을 예고해 긴장감을 더한다. 메기 싱어와 대적할 멤버는 바로 진(眞) 김용빈과 남승민이다. 먼저 김용빈은 태진아의 '사모곡'을 선곡한다. 이 곡은 박상철에게도 특별한 의미를 지닌 인생곡으로, 박상철은 어머니의 장례를 치른 직후 무대에 올라 '사모곡'을 부르며 펑펑 울었던 기억을 털어놓는다. 김용빈이 무대에서 '사모곡'을 부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는데. 노래를 들은 박상철은 "목소리에 굉장히 빠져들게 됐다"며 끝내 눈물을 보인다. 처음 도전한 '사모곡'으로 박상철의 마음까지 울린 김용빈의 무대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어 김용빈의 지목을 받고 남승민이 등판한다. 대결에 앞서 김용빈이 남승민을 향해 뜻밖의 서운함을 털어놓으면서 때아닌 폭로전이 벌어진다. 남승민에게 여행 용돈까지 챙겨줬다는 김용빈